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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차 스터디서클 워크숍 체험기

                                                                                                                                                                                                    박진혁

 

2016년 새해를 맞이하고 곧바로 열린 이번 스터디 서클 진행자 양성과정은 14일부터 6일까지 총 18시간의 서클훈련과정이었습니다. 그동안 비폭력평화물결에서 주관했던 여러 종류의 워크샵과 마찬가지로 이번 워크샵에도 여러 지역(서울, 경기, 금산, 광주, 안산 등)에서 다양한 삶의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모여 서클에 대해 깊이 있는 체험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스터디 서클(SC)이란 무엇인지, 그 프로그램의 구조는 어떠한지, 그리고 그 스터디 서클(SC)안에서의 진행자의 역할은 어떠한지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연습과 서클을 경험하였습니다. 첫째 날, 환영과 소개로 문을 열었고, 워크샵의 충만함을 위해서 우리가 3일 동안 지킬 약속을 함께 만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가지고 서클을 직접 경험하며 서클에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서클을 직접 경험 한 후에 우리는 그 서클을 돌아보며 그 안에 작동하고 있는 형식과 구조, 도구 등 물리적이고 구조적인 요소들과 다양한 심리적인 철학적인 요소들을 상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서클 안에서 발견한 요소들에는 자발성, 마음의 움직임과 같은 심리적인 것부터 토킹스틱, 센터피스, 우리들의 약속 등의 구조적 요소까지 다양한 것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저에게 의미 있게 다가왔던 발견은 바로 이런 구조적인 요소들이 우리에게 평등하고 존중받는 안전한 공간을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서클이 가지고 있는 형식과 구조,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이 우리에게 존중과 안전함을 보장해주고, 타인을 적대시하지 않고 우리 모두의 소리를 한 데 모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준다는 것은 서클을 진행하는 어느 누구든지 그 구조와 형식을 잘 갖추었을 때, 그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 이는 내가 굉장한 전문가가 아니라 할지라도, 서클의 힘을 통해서 존중과 안전함 가운데에 서로를 연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서클을 진행한다는 것은 사람들을 연결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적정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성찰들을 마치고 능동적 경청(Active listening)을 실습하였습니다. 화자의 이야기를 온전히 듣고, 내 안에서 나오는 소리는 꼬리표를 붙여 떠나보내는 것, 화자를 존중함과 우정어린마음으로 바라보는 것, 그리고 나의 호기심을 채우려는 질문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자기탐구를 위한 질문을 하는 것을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같은 경청의 연습은 그야말로 서클 안에서는 말을 하는 것보다 말을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두 번째 날 우리는 스터디서클을 어떻게 기획하고 설계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그 과정을 가기에 앞서 일반적인 수업과 스터디 서클의 비교를 통해 스터디서클의 방식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기차에 비유되어 설명되었던 스터디서클의 전형적인 틀에 대해 배우면서 우리는 고집멸도’-문제에 대한 인식(), 문제의 본성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 탐구(), 다양한 해결책들에 대한 이해() 및 동의된 공유가치와 목적을 통한 해결책의 선택과 행동으로 나아가기()-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관심있는 주제나 이슈를 가지고 6~12명의 소그룹으로 그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고, 다양한 견해와 접근방식을 발견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지 생각하는 과정적 방식을 서클 안에서 직접 열린 질문들과 만나면서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인상에 남았던 점은 처음에는 주로 토킹스틱을 가지고 이야기했던 반면 팝콘형식으로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식을 취했던 서클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 서클 안에 구성원들을 연결해주고, 평등함과 존중을 경험하게 해주었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팝콘형식은 에너지가 생동감있게 흘러가며 이야기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경험하게 해주었습니다. 팝콘형식이라고 불리는 방식은 우리가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그룹의 대화법이었지만, 그 일반적인 대화의 흐름과 같이 과열되거나 확 사그라지거나 일방적이지는 않음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이것 또한 서클로 인해 가능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미 안전함과 연결됨이 형성되어 있었고, 상대방을 향해 이야기하는 방식이 아닌 원의 중심에 나의 이야기를 내어 놓는 방식을 가짐으로 인해서 자유로운 순서의 발언 속에서도 충돌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에너지가 더 증폭되어 깊은 이야기까지 도달 할 수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각자가 자신의 삶으로 돌아갔을 때, 서클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영역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내가 진행하고 싶은 서클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그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자원과 그를 방해할 수 있는 장애들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단기적으로 장기적으로 우리가 해나갈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설렘과 기대를 가질 수 있었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에 대해서 부담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이 아닌 기쁨으로 상상 할 수 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스터디 서클 진행자 양성 워크샵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질문입니다. ‘질문은 마치 어두운 바다를 항해하는 어떤 배를 향해 등대기 비추는 빛처럼, 그 빛의 방향과 빛의 세기, 그리고 그 빛이 비추는 넓이가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질문에 답이 있다.”라는 말처럼 질문이 답을 결정해버리는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우리는 질문을 통해서 상대와의 단절을 넘어 연결하고, 비난을 넘어 긍정의 이야기로 나아갈 수 있음을 말합니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을 방어하고 폐쇄하도록 하는 질문이 아니라 자신을 열어 보이고 나와 연결하게 할 수 있는 질문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처럼 중요한 질문이 살아 있을 수 있는 구조를 가진 스터디 서클은 파워풀할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차드 뉴스타트가 했던 말을 기억해봅니다: 묻지 말아야 한다. “무엇이 문제인가?”, 그리고 우리는 물어야 한다. “무엇이 이야기인가?”. 질문에 대한 나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고, 3일간의 시간이 참여자들 모두에게 깊이 있는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이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서클이 알려지고, 경험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박진혁: 2016년에 비폭력평화물결에 새로 들어오게 된 2명의 간사중 한명으로 감리교신학대학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 재학중이다. 그동안 비폭력평화물결의 평화연구팀에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학교현장에서 평화감수성과 회복적서클 등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2차 참가자 사진.jpg


2차 스터디 서클 참가자 소감 한마디

 

 

00- 참가를 통해 발견의 경이로움이 있었다. 오늘 아침의 주변의 환한 빛을 느끼면서 우리들의 목소리가 이 방가운데 활자가 되어 붙여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뭉클하다. 보이는 서클,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서클 이 둘 다를 간직하겠다.

 

00- 진행자가 서클은 수평으로돌 돌지만 물레방아처럼 내 안에서도 서클이 돈다는 것이 가슴에 다가온다. 처음에 공지가 뜰 때는 꼭 가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참석 이틀전에도 꼭가야 하나하는 순간들이 겨진다. 참석하였기에 다행이다. 내 스스로 종종 환대하는 과정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른바 부흥회처럼 뜨거워졌다가 사그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제 집에 간다고 식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00- 뭔가 자격증을 받는다는 기분이 든다. 돌이켜보면 내 삶은 남에게보다는 지금까지 내적으로 풍성하려고 살아왔던 삶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오지랖이 넓어지고, 이젠 이번 스터디서클로 인해 그 오지랖으로 살아가 봐야지라는 욕구와 희망이 생겼다. 이 워크숍이 그런 삶으로 향하는 주춧돌이 된 것 같다.

 

00- 처음에 이 워크숍에 대해 잘 모르고 막연한 기대로 참석하였다. 되게 신기한 것이 3일간 여러 사람들이 가깝게 밀착되어 있었는 데 스트레스 안받고 통한 경험이 들었다. 광장히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00- 지난해 12월 말부터 오늘까지 8일동안 계속해서 공부만 하였다. 연말연시에 이렇게 공부한 것이 나에겐 처음의 경험이다. 앞의 공부와 이번 서클이 이어지면서 내 삶이 모아져 연결되어 가는 것 같다. 서클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지 실제로 경험은 처음이다. 이번 스터디서클을 통해 사람을 사람으로 보게 된 것,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은 데 진정성과 들어줌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앞으로 현장에서 일할 때도 사람을 그 자체로 바라보는 것에 관심을 갖겠다.

 

00- 2016년을 맞이하는 귀한 시간의 선물이었다. 이곳에 함께 한 분의 사랑의 선물을 받았다. 새해에 학교에서 서클을 어떻게 경험할 지, 현장에 가져갈 작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용기를 지원받은 느낌이다. 그리고 야간 서클의 추억이 올해 중요한 선물이 되어 안 잊혀질 것 같다.

 

00- 왜 스터디 서클에 대해 왜 나는 공부하려 할 까하는 마음에 처음에 시작할 때는 마음이 무거웠다. 그 이유를 가만히 돌이켜보니 스터디라는 단어, 공부가 그간 무거웠던 것 같다. 그간 공부는 실천성이 없는 지적인 장식으로 생각해 왔었기 때문이다. 이번 스터디 서클로 앞으로 스터디는 나에게는 놀이, 축제로 가져가고자 한다. 가볍게 계모임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

 

00- 안산에 서클에서 가져가는 것이 진정성, 온전하게 관심을 가지는 것, 연결이다. 이 워크숍 안에서 경험한 따뜻한 느낌, 집단지성의 힘, 거기서 배움을 얻었다. 난 자유로웠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 보니 두려움, 긴장을 내려놓기가 쉽지 않았었구나하는 통찰이 있었다. 이제 그 하나를 내려놓게 되어 감사하다. 자주는 어렵겠지만 이제 이러한 서클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워크숍을 통해 배운 것을 적용한 경험을 나누는 스터디서클 참가자 모임을 1년에 한번이라도 가졌으면 한다.

 

00- 작년 가을에 다른 실습을 받는 것이 있었다. 귀농학교에서 참 좋은 새로운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는 데, 이번에도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나 좋다. 00단체 일을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떨어져 나가서 나는 한00단체가 감옥과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 이유가 대화의 단절에 있었다. 그래서 그 모임에 안 나가 떨어져 나가게 되었다. 여기서 굉장히 새로운 인연으로 좋은 분들을 만나고 보니 그래도 세상이 살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주변의 안 좋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아서 위로가 된다. 이번 수료증이 과제처럼 다가와서 무겁지만 -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결과를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이걸 계기로 새롭게 할 수 있었으면 한다. 후속모임, 심화모임이 있기를 기대한다.

 

00- 이번 스터디 서클 워크숍을 통해 서클의 친밀해짐, 격려, 지지받은 경험이다. 그간 하지 않았던 여기 참여자들의 이름을 외우고 싶어졌다.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나눠주신 진행자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서클에 대한 모임을 지지한다. 계속되기를 바란다.

 

00- 1월에 단체의 사무실로 가지 않고 여기에 온 것에 대한 부담이 처음엔 있었다. 맛있는 밥, 따뜻한 방이 좋았다.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숙제를 가져온 것이 있었는데 그 숙제에 대한 대답을 좀 찾았다. 같이 생활하면서 나와 전체가 함께 깨어있음, 그리고 나와 전체간의 긴장, 그 긴장속의 편안함을 경험하였다.

 

00- 잘 쉬고 간다. 내가 있는 곳이 의미있고 훌륭하구나하는 것이 다가온다. 진행자가 말한 마음의 서클에 대해 나도 내 마음의 서클을 만들고 싶다. 제안의 서클이 자꾸 없어져 괴로웠다. 내 안의 서클을 과연 어떻게 만들까를 과제로 가져간다. 이 스터디서클워크숍이 내 인생의 숙제를 좀 풀어주었다.

 

00- 목말라서 왔었는데 그 목마름 때문에 신선하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내가 더 열리게 되었다. 여기까지 내 인생이 흘러온 것이 감사하다. 아까 누군가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이 이제 긍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한 사람만이라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과연 이것이 그런 것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안의 평화를 가지고 간다. 여기에서는 다 안전하게 느껴진다. 민주주의의 첫 번째 집이 마음이라는 것이 크게 다가온다. 이것을 인정하면 다 뒤집어야 하는 것 같아서 두려워했는데, 변화해야 하니까 그것을 수용하고 가쁨으로 받아들이고 싶다.

 

00- 각자 현장에서 어떤 서클을 돌릴까 궁금해진다. ‘으로 온 것이 가슴 뛰게 하고 긍정적으로 선물로 변화 될 수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계기가 무엇일지 보니 연결이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짐으로 느껴져서 나 혼자 한다는 느낌이 그간 들었었고 간신히 옆 사람 붙잡고 있다는 느낌이 부담이었나 보다. 여기서는 편안함이 느껴진다. 선물로 받는 느낌이다. 학교에선 남은 뭐라고 생각하는지 남의 의견을 내가 판단하여 도마위에 올려놓고 생각한 것이 여기 스터디 서클에서는 그런 이유가 없다. 내 생각, 남생각을 도마 위에 안올려 놓아야겠다. 이제 부족이 만들어진 것 같다. 지난 1차가 지리부족이라면 이번 설악부족에 내가 들어간 것이 된 것 같아 흡족하다. 나의 일을 선물로 돌보게 되어 감사하다. 여기까지 차로 태워준 남편이 고맙다.

 

00- 돌맹이를 토킹스틱으로 하면 나중에 따뜻해진다. 연결과 안전함이 다가온다. 한전한 공간, 컨테이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남는다. 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께 이것을 느끼고 있다. 나도 안전한 커네이너를 주는 사람인지 부끄러워진다. 다행히 나만의 약한 이야기를 서클에 내놓으니까 그게 만들어지는 것을 경험하였다. 사랑을 많이 받아 감사했다.

 

00- 어느 때보다 용서함을 많이 느꼈다. 어떻게 짐이 들어오던지 일단 풀어보고, 의견이 붙어져서 장소가 놓아져 잘 놓아지게 되는 것을 보았다. 함께 연결되는 것이 소중하다는 게 느껴진다. 과거에 혼자 5~6년 혼자 일을 해 왔는 데 함께 보태지는 것이 소중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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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박사 | ecopeac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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