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글 수 33

스터디 서클 진행자 양성 워크숍 참가자 평가성찰 모음

 

 

(아래는 첫 스터디서클 진행자 양성과정에 모인 진행자외 참가자 33명의 23일 평가설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장소가 협소하고 진행자가 한명이었으며 참가자들이 서클에 대한 경험이 신뢰의 서클 진행자처럼 오랜 경험이 있는 사람부터 전혀 모르는 사람들까지 차이가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첫 스터디서클워크숍으로서 33명의 참가자들은 워크숍 평가에 대한 것이 어떻게 다가왔는지 알 수 있다.)

 

1. 느낀 점

- 육체적 피곤함. 집중하기 힘듦. 뭔가 모호함, 따뜻한 & 선한 사람들과 함께 있음으로 인한 안전감. 자연의 풍광으로 인한 경이로움. 내용이 와 닿지 않는 해매는 마음.

- 힘들었다.

- 여러 가지 배움, 생각들이 떠오르는 시간이었다. 알찼다.

- 함께 의견을 나눌 때, 사회와 삶에 대한 고민이 혼자가 아니라 모두가 하고 있는 것이라는 게 좋았습니다. 큰 원으로 동그랗게 앉아 있는 그 힘을 다 느끼며 제 자신도 편안하게 서클에 있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무엇인가 많이 이루어졌다. 맥락을 찾을 수 없을 정도의 벅참. 대화에 대한 다른 감각.

- 편안함. 조금 답답함. 공간이 협소했어요. 아직은 아리송~~

- 이해되고 좋은 것이다라는 생각 뒤에 경험되지 않은 것에서 오는 애매함. 막연함. 시도해 볼 수 있을지 같은 가능성

- 사전의 경험이나 지식이 없어서인지, 확실하게 이것이다라고 내세울 느낌이나 경험은 생각이 잘 안 납니다. 각각의 세션은 약간의 파도가 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 기쁘고 뿌듯하고.

- 감사함. 내 안의 도전과 질문들이 명료해지는 느낌.

- 지루함. 숙소의 불편함 (육체적). 만남의 기쁨. 가끔 발견과 성찰의 기쁨.

- 만남과 기대, 서클의 원리를 깊이 만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나의 삶과 일에 작동시킬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서클 연결 되었다는 것은 모두가 얻어갈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발견이 나에게로 선물로 주어진다. 진행자로의 태도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되었다.

- 각지에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삶 속에 평화로움을 경험하고 싶다는 에너지가 있다는 것이 멋지고 아름답다

- 서클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고 많은 분들이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실습 위주의 교육을 기대 했어서 오랫동안 정적으로 참여해야하는 부분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 START: 피곤과 긴장, END: 여유로움. 인내, 기다림의 경험. 다른 서클에서의 또 다른 만남.

-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으로 시작했고, 무엇일까? 라는 모호함으로 지냈고, 무엇이 일어날 까? 하는 기대, 궁금증이 남습니다.

- 머리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데 몸은 피곤한 상태로 마지막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화란 과연 뭘까하고 더 묻고 싶은 호기심과 스터디 서클에 대한 막연함이 약간 이해된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 몸은 많이 피곤해요. 마음은 조금 더 단순해지고 명료해지는 것이 있어요. 사람들 사이를 보다 편안하게 연결시키기 위해 이렇게 많은 에너지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와요.

-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을 안고 참여했었다. 일상을 떠나 배움의 공동체 안으로 걸어 들어오는 반가운 사람들과 만남 새로운 사람들과 만남이 행복했고 스터디 서클배움의 과정에서 서클에 대한 풍부한 이해가 더해졌다.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편안하다.

- 자발적 참여를 위해 애써서 다행스러움. 시간 부족으로 인한 아쉬움. 실천에 대한 부담감. 실천에 대한 기대, 희망

- 내 자신 변화, 사람들 진정 따뜻함 무장해제

- 무지개 다리

- 가볍고 새로운 도전을 해 볼 힘이 난다.

- (그룹으로) 질문이나 주제 나누기를 할 때 늘 새롭게 발견되고 얻는 것이 있어서 유익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참 소중한 선물들을 주시는 구나하는 깊은 감사와 기쁨이 있었다. 스터디 서클은 민주주의 토대 마련이 되겠다는 분명한 확신이 생겼다. 오랫동안 신뢰서클을 진행해 온 나는 다소 정치적인 ISSUE랑은 좀 멀다고 느꼈는데 이번 그룹대화에서 교육게를 이끄는 리더의 문제가 크고 그로 인해 고통이 일반 교사와 학생에서 오롯히 가는 것이 명료하게 보였다. 정치적인 ACTION이 자연스럽게 내 안에서 나온 것이 놀라웠다. 동시에 반은기 님이 ㅂㄱㅎ라고 쓴 KEYWORD는 박근혜라고 할 때 동시성을 느끼면서 웃음이 나왔다.

- 사람이 많아서 긴장되고 스터디서클 워크숍 참여는 처음이라 낯설고 어색했다. 하지만 여기서 사랑에 대한 온전한 받아들임을 중요하게 여기듯이 프로그램을 완전하게 받아들이려 노려해 보았다. 내가 받아들이려하자 어느 정도 편안해 졌던 것 같다. 진행하시는 분들과 참여자 분들의 열림도 이런 느낌을 갖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 홀가분 함: 23일 과정이 끝나서, 아쉬움: 많이 졸아서, 절에서 템플 스테이 해 볼 수 있는 경험이 좋았음.

- 많은 참여자, 큰 서클인데도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실상사라는 아름다운 공간 but 좌식의 불편함 (좌식이어서 잘 졸렸던 거 같아요) 전국 곳곳에서 온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자들. 단체들과 연대의 느낌 (저녁 8시 이후 after의 왁자지껄함이 결코 정신없음이 아닌 신나고 마음 통하는 자리)

- 지금 느낌은 새로운 경험을 준비하며 설레임이 있다. 여러 가능성을 상상하며.../ 크고 작은 서클을 체험해 보았다. 그 안에서의 배움 (내 내면에 일어나는 역동성을 보면서)이 컸다./ 좀 분명하게 다가오지 않고 무겁게 다가오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나름 sc가 무엇인지 감이 온다. 현장을 통한 배움!

- 여러 (많은) 사람을 만남/지지 지원 받은 든든함/ 누구나 교사 어디나 교실 확인

- 신뢰하는 마음으로 참석했고 적절한 때에 적절한 질문으로 공간을 확장시키는 진행자 (질문)의 힘과 헌신과 열정으로 나눠주시는 진행자의 중심의 중요함을 보여주심을 통해 배웁니다.

- 서클이 참가자들의 안전과 연결, 개인의 성장, 배움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서 행동을 통해 사회변화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개인에게 있어 안전이라는 이슈가 상당히 중요하다. 안전이 보장 될 때 개인은 성장이라는 이슈로 눈을 돌릴 수 있다. 서클이 혼자만으로 불안한 개인에게 안전을 선물로 주어 성장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으리란 희망을 보았다.

 

2. 새로 발견한 것, 얻은 것

- 새롭게 대화를 시도하려는 마음과 뭔가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란 희망/ 좀 더 공부하고 알고자 하는 마음/ 새로운 사람들로 인한 위로와 희망

- 약간의 용기

- 각자의 삶의 자리는 다르지만 공동의 가치(평화, 존중, 존재)를 가진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이 큰 지지와 기쁨이었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대화모임이었는데, 안개 속에 길을 찾은 것 같다.

- 서클을 도입하고 싶은 현장이 더 분명해지고, 어떻게 도입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사회에 작은 움직임의 서클이지만 자꾸 자꾸 만들어진다면 언젠가 사회 한 구석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간이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고 가슴이 뜁니다.

- ‘대화의 재발견

- SC에 대한 기본 이해. SC를 어떻게 진행하는 가/ 진행자의 태도

- SC 마음을 연결하는 데 좋은 도구

- 갈등 관계, 어떤 싫어하는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과도 파괴적인 대화는 피할 수 있겠구나. 또한 나 자신이 좀 더 존중받고 존중해 줄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다는 발견. 처음은 무엇을 얘기하는 지 얼떨떨했으나, 조금씩 알아지는 게 기쁘고, 그러면서 실천으로 옮길려니, 또한 망설여지기도 함.

- 서클에 대한 개념이 명확해지며 삶에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 가볍게, 즐겁게 시작할 것.

- 스터디 서클은 신뢰서클 + 행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스스로 부여할 수 있는 감사한 경험. (소명에 대한 성찰 -> 가로막는 장애물 확인 -> 단기/장기적으로 해볼 수 있는 것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이 과정을 통해)

- 새로운 질문들. 토론이 아닌 대화로 이끌 수 있는 질문들

-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실현가능한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작동원리를 만났다. 서클의 의미를 명료화.

- 진행자로 전체를 존중한다는 것. 한 사람 한사람이 소중한 존재로 온전히 들어준 다는 것. 그런 삶의 태도를 가지려 한다는 것

- 모두 각자 할 이야기가 정말 다양하고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것을 새삼 발견했다.

- 실천, 행동의 중요함. 단체, 함께 하는 사람이 있어야겠구나. 배움을 나누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에 대해 생각하고 노력해야겠구나 하는.....사람의 귀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소중한 만남. 온전한 존재

- 워크숍에 대한 나의 태도...여전히 주인보다는 적당히 끼여가려는...그런데 이제 좀 바꿔봐야겠다는 의지를 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대화하기 싫은 나. 대화하고 싶은 나

- 서클의 안정성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매 순간 현존하며 열려있는 것.

- 경청 훈련과정에서 성찰 질문 속에서 하나의 자각이 일어나서 감사한 마음이다. 서클이 안전하게 열리는 데 진행자로서 어떤 준비와 태도가 필요한 지 풍부한 이해가 있었다.

- 서클의 중요함(필요성). 서클의 의미에 대한 명료함(확인). 질문의 힘. 열린 사고 열린 마음. 내가 할 수 있는 것(실천의 힘). 공동체의 지혜

- 평화감수성 - 내 자신 변화, 좋은 사람들 편안함, 배움, 세상 넓고 무림고수는 많은 겸손.

스터디 서클 - 알 듯 모를 듯 쉬운 듯 어렵고 하면 될 듯 아직 부족.

-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다시 확인하는 순간들.

- 우리들의 약속의 중요성: 서클의 안전과 신뢰의 공간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있는 동안 상기해야 할 것들을 꼭 나누기/ 연결을 이어가기 위한 진행자의 질문 중요성: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 창조적인 질문으로 이어가는 진행자의 감각./ 순간순간 나 자신과 타인과의 단절을 알아차리고 내 자신에게 질문을 하며 연결로 회복할 때 그 순간 머물러 있는 것이 즐겁다.

- 스터디 서클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 반대자, 중립자, 제안자, 찬동자의 상호연결성과 기여함을 다시 가져온 것. 토론과 대화의 차이는 긴 질문으로 가져간다.

- 내가 나 자신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부모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강도 높은 비판과 지적이 매번 이루어집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것이 서로에 대한 비난이 아님을 알기에 받아들여 삶을 바꾸는 자원으로 이용합니다. 나는 그 모임을 통해 삶이 많이 바뀌었는데 그것이 강도 높은 비판에 의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 열정과 수용이었다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 스터디 서클. 일상과 주변에서 서클의 방식을 어떻게 시도해 볼 수 있을까 막연했었는데 워크숍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실질적인 그림을 그려보고 상상해 볼 수 있었음. 지금의 나의 상태와 태도.

- 스터디 서클의 매체가 무엇이고 모이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든 소외가 아닌 전체 참여, 모두가 모임과 나이가 삶의 주체가 되는안전하고 따사로운 공간을 만드는 거구나! (이런 공간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이렇게 곳곳에서 모였구나!!)

- 서클 진행을 시작해 보겠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생겼다. 일단 해보면서 배우자. sc를 만들자!/ 세상의 문제, 우리나라의 문제와 그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한계, 나약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무기력하게 되어가는 자신에게 그래도 뭔가를 다시 시작해보게 하는 길을 발견하였다.

- 서클 운영 체험, 서클의 힘 명료화, 서클 진행에 대한 자신감, 용기, 문제 협력적 배움의 분야 경우 주제

- 깊은 경청과 매 순간 전체의 그림을 보며 터닝 포인트와 한 발 나가기를 지혜롭게 이끄는 힘.

- 서클 진행자로서 전체를 보는 시각으로 참여자들의 에너지를 살펴야 한다는 자각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동시에 나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것에서도 알아차림을 놓치지 않는 훈련을 염두에 둬야겠다는 메시지가 올라온다.

 

 

 

3. 앞으로 더 필요한 것은?

- 진행자가 다양했으면/ 규모가 소규모였으면/ 연수받기 편한 장소였으면/ 좀 더 명료했으면/ 구체적으로 뭔가를 연결해서 해보았으면(실제 STUDY CIRCLE)/ 내용을 좀 줄였으면

- 인원수를 좀 줄이면 좋을 듯 너무 많았어요.

- 절이라는 특수한 곳에 와서...편안하고 조용한 것은 있었지만 식사, 화장실 등은 불편했다.

- 설명보다는 보다 많은 실습과 활동이 있으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 적은 인원! 전체적인 그림 (일정을 주셨지만 명확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 SC를 어떻게 조직할 것인지에 대한 사례 실습에 필요한 듯

- 구체적인 경험(체험)이 많지 않아 연결(정의)시켜보는데 힘이 들어갔다. 경험사례(시행 착오든)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시간이 있으면 더 와 닿을 것 같다.

- 좀 더 모여서 학습을 해야 함. 의미를 좀 더 공부하면, 혹은 공부하는 장을 만들면 하는 생각임.

- 서클 실습이 더 많았으면. 환대와 수용을 몸으로 느껴야 할 듯. 현실에서의 적용가능성을 계속 탐색. 공유. 자신의 성장이 필요하고 서클에서 만들어 간다.

- 조금 더 소규모로 진행되면 좋겠다. 말하는 사람만 계속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지 않는 사람도 말할 수 있게 공간이 유지되고 배려되면 좋겠다.

- 충분한 실습시간: 왜냐하면 경험으로 배우고 싶기 때문에/ 편안한 환경 조성: 생기 있는 센터피스, 인원에 적절한 크기의 공간)

- 프로그램으로서 참여인원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만날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는 생각이다. 한결 같으신 빈들녘님 감사!

- 그룹이 컸다는 것은 아쉬우면서도 장점도 되겠죠? 그래도 아쉬움이 더 남네요. 그룹 작업중 마지막 날 아침에 한 것은 전 날 저녁에 했다면...하룻밤에 더 많은 성찰을 가져갈 수도 있을 듯 하네요.

- 일반 다른 서클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모호한 것이 있어서 스터디 서클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모호함이 있다. 명료화가 필요함.

- SC 서클 진행 경험을 좀 더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을 것 같습니다.

- 모든 것이 매 순간 다 있었습니다.

- 다음에는 사례 발표가 있어서 좀 더 구체화하여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성찰이 있다면 어떨까? 하는 궁금함이 생깁니다.

- 적절한 인원

- 보다 적은 이론 설명. 더 많은 실습.

- 생기 있는 센터피스. 깨끗한 바닥. 하루 한 번 청소하는 것. 움직임이 동반된 활동. 의자

- 인원과 공간에 대한 적절성 고려. 전체 진행의 흐름과 전달의 명료함. ) 기존에 서클을 모두 경험한 참여자들의 워크숍일 경우 서클에 대한 일반적 이해 -> 스터디 서클이란 (이론과 실습) -> 진행자의 역할과 태도 그리고 세부적 내용들

- 인원/ 미리 교재 소개 읽고 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적극 참여, 공부부족. 20명의 참가자가 적절함.

- 극과 극을 오가는 나를 붙잡아 줄 체력.

- 식사와 간식. 설명을 줄이고 실습시간을 늘이기. 명료한 설명

- 하나의 스터디 서클을 오롯이 함께 만들고 1,2회 정도 실제 계획해서 진행해 보는 워크숍이면 좋겠다.

- 재미, 즐거움, 환기, 활기, 놀이, 좀 더 많은 실습 활동

- 일단 전지에 쓰신 글씨들이 보이지 않아 내용이 전체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잘 안들어 왔어요. 설명을 좀 더 줄이고 심플한 ppt로 만들어 큰 빔 프로젝터 막에 띄우면 어떨지요?/ 강의시간을 조금 더 줄이고 소모임 참여자 참여시간을 더 늘리면 좋겠어요 (참여자가 펼치는 방식 중심으로)

- 왜 이리 졸렸을까? 깨어 있기가 좀 어려웠던 내 상태..자신을 잘 관리하자. 좀 더 친절한 안내를 기대해도 될까요? 초보자들을 위해서. 대다수의 참여자들이 서클 유경험자들이기에 이해는 갑니다.

- 자료 사전 공유/ 참가자 준비 상태 - 사전 숙지 내용 (참고, 관련 도서 읽기)

- 첫 날 오후 세션이 어렵게 진행되었는데 실습이 먼저였더라면 좀 더 명료하지 않았을까

- 스터디 서클 실습에서 실제 하나의 현안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액션 플랜까지 갔다면 어땠을까?

 

 

4. 진행자에게/ 진행에 대해

-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정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속 연구 & 사례실천 & 수퍼비전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런 배움의 공동체(모임)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 하나의 모델을 바쁘신 중에서 출산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기대가 되는 날 들입니다.

- 늘 감사합니다!

- Thank you!

- 진행은 제가 잘 몰라서 그러나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자주 열어주세요.

-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각자 내면의 교사에 근거하여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개념 설명 시간을 줄여주세요. 혹은 실습 후에 설명해 주세요./ 질문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좀 더 진행자로서 내면을 탐구할 수 있는 연습/ 열린 촉에 대한 섬세한 안내들

-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3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평화의 바람을 기대합니다.

- SC 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시려는 진행자의 마음이 전달되었습니다. 실습의 경험을 통해 배움을 얻는 편이라 경험 중심의 진행을 해주시면 더 큰 배움을 얻을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 헌신과 열정이라는 거름을 통해 씨앗들이 싹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 노력과 기여에 고맙습니다.

- 첫 시도 축하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앞으로 함께 탐구하고 싶습니다!

- 진행하는 입장에서의 고민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함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먼저 연구하시고 기꺼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지신 것을 기꺼이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큰 서클을 혼자서 진행하시고 긴장을 안고 가신 것에 대해 안쓰러움이...고맙고 수고하셨어요. 배움과 성장, 공동체 형성에 늘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 사람들 (진행, 인드라망 도우미의 진정성 따뜻함)느껴진다. 쉬운 말. 명확한 말. 생소한 번역투 쉬운 우리말 옮기기. 장소는 좁다. 도시보다 절, 기도원 고요함. 인드라망 모두 편안, 성실, 따뜻.

- 결국 모든 게 사랑이어라. 그 끝엔 사랑만 있더라.

- 스터디 서클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것들이 명료해졌고 특히 질문을 만들고 이어가는 감각이 뭔지를 보게 되어서 진행자로서 뭔가를 새로 시작하는 일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과 영성과 회복에 기여해 주신 도구와 나눔으로 저도 함께 길을 만들어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일 진행을 위해 준비하고 진행 하느라 수고하신 빈들녁께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앞선 연구를 아낌없이 부어주셔서 감사

- 고맙습니다.

- 처음 시도하는 워크숍 진행하는데 긴장과 염려가 있으셨을 것 같아요. 혼자 진행하는데 비해 인원이 많아 에너지 소모도 컸을 것 같구요. 기도와 경험을 축하드리며 3일동안 애쓰셨습니다!

- 이런 공간을 열어주심에 무한감사드려요. 진행자이신 빈들녘과 은주 평화물결 스텝 모두에게 사랑을.

-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지치지 않고 길을 찾고 인내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체크인 시간이 좀 부족하게 느껴 짐 (참가자 수가 많아 시간 제한을 두어 첫 만남의 어색함과 정적을 잘 풀지 못해 힘들었다 - 개인적 소견)

- 경이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씨앗을 뿌려주심에 재삼 감사합니다. 건강도 돌보셔요.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서클대화모임(스터디서클)진행자양성워크숍 5/6-7,14 file 평화세상 2016-03-16 1573
공지 평화로운 관계맺기를 향한 배움의 서클 file 평화세상 2016-02-21 1399
공지 '서클 타임(Circle Time)' 워크숍-2월 20일 토(주제: 사회정의, 왕따) 평화세상 2016-02-12 1737
공지 스터디 서클의 소개 평화세상 2016-01-08 1676
공지 청소년평화지킴이HIPP(성인) 진행자양성 입문과정 워크숍 안내.2016.1.8금-10일 평화세상 2015-12-15 2004
공지 ‘스터디 서클’ 대화 모임 진행자 양성 워크숍 안내 12월 8일-10일 평화세상 2015-10-30 1701
27 제 2차 스터디 서클 참가자 후기 file 평화세상 2016-01-07 1138
» 스터디 서클 진행자 양성 워크숍 참가자 평가성찰 모음 평화세상 2015-12-12 1719
25 서클 타임(Circle Time) 소개 워크숍 10/3, 10/17 양일간 file 평화세상 2015-09-18 1249
24 청소년평화지킴이HIPP 심화 1과정 워크숍 안내 평화세상 2015-09-08 1275
23 청소년 평화지킴이 입문과정(14세-20세대상)으로 초대 2015.7.23.-25 file 평화세상 2015-06-30 1232
22 존중과 공공의 리더십 실습 워크숍(기초과정) 2015.1.7~3.11.(10주과정) file 평화세상 2014-12-24 1600
21 평화롭고 따스한 모임과 회의진행-서클대화진행"서클 프로세스" 소개 워크숍 안내 file 관리자 2013-01-29 2052
20 시민사회와 공공영역 지도자 및 활동가를 위한 7가지 프로그램들 메인즈 2013-01-06 2068
19 통일평화지도력 역량강화 워크숍 안내: 요한 갈퉁의 TRANSCEND 모델을 중심으로 메인즈 2012-08-28 1983
18 강정마을 평화지킴이 "중심세우기" 워크숍 안내 메인즈 2012-08-19 2097
17 평화교육모델소개-교사를 위한 소명회복과 내적충전의 "마음비추기"피정 모델 메인즈 2012-07-24 2444
16 시민사회 활동가를 위한 역량강화 모델들과 그 도구 사용에 관한 실습들 사례 메인즈 2011-10-08 2127
15 학교 교사들을 위한 평화교육 모델 소개 메인즈 2011-04-05 2484
14 평화로운 소통을 위한 "공감" 워크숍 안내 (2011.4월14일-6월23일 10회) 메인즈 2011-03-16 1984
박성용박사 | ecopeace21@hanmail.net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