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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실천 모델인 스터디서클 진행자 과정 워크숍이 안산에서 열리다

 

스터디 서클이 318-193일간 경기창작센터에서 안산 지역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스터디 서클은 5~15명이내의 작은 그룹이 스스로의 문제를 대화를 통한 탐구방식을 통해 문제해결, 자기 성장 그리고 사회의 변화를 가져오는 서클형 진행방식이다. 스웨덴은 스터디서클민주주의국가라는 예명이 붙여져 있을 만큼 매년 약 30,000개의 스터디서클과 2백만명이 이에 참여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로자 팍스가 다녔던 하이랜더센터에서 그리고 ‘Everyday Democracy’가 이런 방식으로 사회변화를 통해 근원적 민주주의 실험과 확대를 하고 있는 대화형 소그룹탐구모임이다. 한국에서는 비폭력평화물결과 함께 세월호참사이후 안산 시민사회영역에서 성찰과 대화를 통한 민주주의실현에 꿈을 꾸며 작년부터 소개되고 있다. 이번 소개를 통해 안산은 현지주민모임 등에 적용하고자 시도하고 있고, 이를 위해 연습모임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번 모임은 2015년부터 회복적정의네트워크관련 단체들이 세월호참사이후 안산의 시민사회활동가 및 마을활동가들과 더불어 무엇을 안산주민들과 함께 꿈꿀 수 있겠는가에 대한 여러차례의 모임과정을 갖고, 현장활동을 위해 좋은이웃대화모임 진행자양성과정의 필요성에 관한 공통된 공감을 갖고 시작한 것이었다. 그래서 2015년에는 입문과 심화과정을 통해 회복적 정의, 갈등해결, 비폭력대화, 그리고 서클 프로세스에 대한 과정들이 열렸고, 이 경험을 성찰하면서 그간의 연합모임 이름을 안산시민평화대학준비위원회로 바꾸었다. 이 위원회가 금년부터는 좀더 현장에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터디서클 소개와 실습을 3일간 내어 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울타리를 넘어등 몇몇 단체와 주민모임 활동가들은 직접 이 모델을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실습하기 위해 당분간 한달에 한번 실습 모임을 함께하면서 각 단체별로 활동영역에 도입할 예정이다.

  3차 안산.5.jpg


sc3차안산.3.jpg

IMG_0483[1].JPG


IMG_0493[1].JPG


공동체형 스터디 서클 도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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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박사 | ecopeac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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