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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에 대한 나의 신앙

조회 수 2512 추천 수 0 2008.11.04 07:59:34
 


                               비폭력에 대한 나의 신앙    
                                                  Mohandas Gandhi



나는 생명이 파괴가운데서 존속됨을 발견했다. 그러므로 파괴의 법칙보다 더 높은 법칙이 존재해야 한다. 오직 그런 법칙 하에서만 잘 질서지워진 사회가 이해될 수 있으며 삶은 살만한 가치가 있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생명의 법칙이라면 우리는 일상의 삶속에서 그것을 실행해야만 한다. 불화가 있는 곳에서는 어디든지, 당신이 적대자를 직면하는 곳은 어디서든 그를 사랑으로 정복하라. 투박한 방식으로 나는 그것을 내 삶에서 실행해 왔다. 그렇다고 모든 나의 어려움들이 해결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이 사랑의 법칙이 파괴의 법칙이 결코 이룩하지 못한 대답을 주었음을 나는 발견하였다. 인도에서 우리는 가능한 가장 넓은 규모로 이 법칙의 작동에 대해 눈에 보이는 입증을 해 보였다.


그러므로 비폭력이 꼭 3억의 인구속으로 깊이 침투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 그것이 어느 다른 메시지보다 그리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짧은 시간안에 더 깊이 파고들어갔음을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동일하게 비폭력적인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광범위한 대다수인들은 비폭력이 정치의 문제였을 뿐이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나는 그대가 만일 나라가 비폭력의 보호하는 힘아래서 굉장한 발전을 하지 않았는지 발견하기를 고대한다. 


비폭력의 정신 상태에 도달하는 것은 상당히 강한 훈련과정을 취하게 된다. 일상의 삶에서 사람들은 예를 들어 병사의 삶처럼 그것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더라도 그것은 훈련의 코스이어야 한다. 그러나 마음으로부터 애정어린 협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단순히 외적인 준수는 개인과 타인들에게 해가 되는 단순히 가면이게 된다. 완전한 상태는 오직 마음과 몸 그리고 말이 적절한 일치에 있을 때만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항상 강력한 두뇌싸움의 사례이다. 내가 예를 들어 화를 낼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나는 거의 모든 경우에 내 감정을 통제하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결과가 무엇이 되는 간에 내안에는 숙고하며 끊임없이 비폭력의 법칙을 따르려는 의식적인 투쟁이 있었다. 그러한 투쟁이 사람을 그것을 위해 더 강하게 하였다.


비폭력은 강자의 무기이다. 약한 자에게 그것은 쉽게 위선이 될 수 있다. 두려움과 사랑은 서로 모순되는 용어이다. 사랑은 주는 것에 대해 개의치 않으며 역으로 얻는 것에 대해 잊어버린다. 사랑은 자아만큼 세상과 씨름하며 궁극적으로 모든 다른 느낌들을 지배한다. 나와 일하는 이들의 것처럼 내 일상적인 경험은 우리가 진리와 비폭력의 법칙을 생명의 법칙으로 만드는 데 결심한다면 모든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에게 진리와 비폭력은 같은 동면의 양면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법칙은 중력의 법칙이 작동하듯이 우리가 받아들이든 아니든 작동한다. 과학자가 자연의 법칙을 다양한 적용함으로 크게 세상을 놀라게 하듯이 과학적 정확성을 지닌 사랑의 법칙을 적용하는 사람도 심지어는 그렇게 더 놀라운 이을 행할 수 있다. 왜냐하면 비폭력의 세력은 자연의 물질적인 세력보다 예를 들면 전기처럼 더 무한히 놀랍고 미묘하기 때문이다. 우리를 위해 사랑의 법칙을 발견한 사람들은 우리의 통신 과학자들의 어느 누구보다더 위대한 과학자일 것이다. 오직 우리의 탐험들이 충분히 멀리 가지 않았고, 그래서 어느 누구든 그것의 모든 작동을 보는 것이 불가능하다. 어쨌든, 그것은 내가 노력하고 있는 환상이다. 내가 이런 법칙에서 일하면 일할수록 삶에 대한 기쁨, 이 우주의 도식에 있어서 기쁨을 더 많이 느낀다. 그것은 나에게 평화를 주고 내가 설명할 힘을 갖고 있지 않는 자연의 신비들의 의미를 나에게 주게 된다.


실천적으로 말하자면 아마도 강력한 저항이 제기된다면 그것보다 (투쟁에서 비폭력을 사용하는) 인간성에서 더 커다란 손실은 없을 것이다. 그러면 무기와 요새에 있어서 지출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에 의해 받아들인 비폭력 훈련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그들의 도덕적 높이을 더할 것이다. 그런 남녀들은 무기로 인한 전쟁에서 보여준 그것보다 훨씬 우월한 형태의 개인적인 용기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각각의 경우에 용기는 죽는 데 있지 죽이는 데 있지 않다. 마지막으로 비폭력 저항에는 패배와 같은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것이 전에는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내 추측에 대답은 아니다. 나는 결코 불가능한 그림을 그리지 않아왔다.


역사는 내가 언급한 형태의 개인적인 비폭력의 예들로 차있다. 남녀 그룹이 한 그룹이나 국가로서 충분한 훈련에 의해 비폭력적으로 행동할 수 없다고 말하거나 생각하는 것은 정당한 이유가 없다. 참으로 인류의 총 경험은 인간은 어찌했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사실로부터 나는 사랑의 법칙이야말로 인류를 지배한다고 추론한다. 폭력 즉  증오가 우리를 지배한다면 우리는 오래전에 멸절했어야만 했다. 그리고 아직 포격의 비극은 소위 문명화된 사람들과 국가들이 스스로 사회의 기초는 폭력인 것처럼 행동한다는 것이다. 사랑이 최고이며 생의 유일한 법칙임을 입증하는 실험을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지울 수 없는 기쁨을 준다. 반대에 대한 많은 증거가 나의 신앙을 흔들 수는 없다. 심지어 인도의 혼합된 비폭력이 그것을 지원하였다. 그러나 불신앙자를 확신시키는 데 충분하지 않다면 우정어린 비평자로 하여금 호감을 갖고 그것을 살펴보도록 하는 것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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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박사 | ecopeac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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