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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평화교실

글 수 16

(마음자리인문학독서모임-파커파머 읽기)

 

                                                                      7장 : 더 이상 분열되지 않기

 -2015. 12.  1(화) 마음의씨앗 사무실
 -참가자 12명

*침묵 초대

*신뢰의 서클 주춧돌 나누기; 10회 기간동안 울림이 있거나 관심이 달라졌거나 나아간 것, 도전되는 과제 나누기로 초대
 

-1.환대하기를 환산하고 받아들인다;이 공간에서 배움이 일어남,
 -3.당신의 영혼이 요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라;그것이 편안
 -9.침묵을 신뢰하고 침묵으로부터 배운다;조용한 것을 못 참았는 데 침묵 편해짐.
 -8.당신의 내면의 교사에 주목하고 내적 교사를 위한 공간을 창조한다;내적 교사에 주목하고 있고 창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찾고자 노력하는 상황.
 -3.이것은 ‘나누지 않으면 죽는다’가 아니라 당신의 영혼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잘 당신이 필요한 것을 안다;영혼이 훨씬 나의 적절함을 정확히 알고 이끔에 대해 신뢰하는 것
 -1.환대하기를 확산하고 받아들인다.
 -3.서클에서 제공되는 것은 초대이지 명령이 아니다.
 -5.당신의 중심에서 서클의 중심에 말한다.
 -7.진행되는 일이 힘들게 될 때는 따사로운 시선과 호기심에로 전환하기;한발 나감
  도전은:
-10.사생활보호를 준수한다;입이 근질거려 흘리고 다님(모두 웃음)
- 9.침묵을 신뢰하고 침묵으로부터 배운다를 가져갑니다.
-11.당신이 도착할 때 당신이 필요한 그석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갖고 서클을 떠나는 것이 가능함을 안다;는 좀 되는 것 같고(모두 웃음) 나머지는 다 애써야 할 것 같은 데 3.은 따라하는 데 영혼이란 말이 어려워요. 감이 올 듯도, 마음일까? 여러 책에서 영혼 나오고 여러 설교에서 영혼에 대해 말하는 데 뭘까?같은 걸까, 다른 걸까? 탐구 주제예요.
 -1. 환대하기를 확산하고 받아들인다;학급 이런 공간 만들고 싶다. 처음 여기 올 때 와도 되는 자린가 고민. 자격 있어야 될 것 같고 신뢰 되어있는 공간. 방해되지 않을까 마음도 있었음.
 회복적생활교육 나눔 ‘왜 얘기했지? 하지 말 걸’ 생각 스타일(모두 웃음) 각오하고 오는 데 점점 환대, 많은 이야기 들려l는 것이 구미지 않아도 되는 내 마음의 상태!
 쉬어진 것은:
-9.침묵을 신뢰하고 침묵으로부터 배운다;많은 배움 주는 걸 배우는 것. 환대 어떤 건지, 편안하게 서클 제공되는 어떤 것들에 불편치 않고 다 소중하게 의식 편해졌는 데 어려운 도전:
-4.다른 사람들의 진리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당신의 진리를 말한다;존중되지 않는 1:1 서클일 때 상대 방식대로 반사하는 자신 존중방식 어렵다. 힘들게 되는상황일 때 힘들긴 하지만 상대, 아이는 어떨까... 날 표현하는 시간이 불편을 전환하는... 견디고 원 의도대로 가는 게 좋아짐. 10.이 어떤 아이의 갈등을 교사사이에 판단 같이 할 대 의식되고 어려움.
 -이 책과 같이 가는 동안 중요 관심사는 8.당신의 내적교사에 주목하고 내적 교사를 위한 공간을 창조한다 이고 도전은 7.‘내 자신에 대한 내 반응은 무엇을 나에게 가르치는가?’;실패한 부분속에서 자신에 대한 반응에 주목해 봤고 자신을 덜 지적하게 됨.전환이 힘든 과제 중 하나. 어느 지점에 도달했을 때 전환점의 지점이 부족가족중에서도 아들, 따듯하게 받아들여주고자 하나 부딪힐 대 세게 말해 아이 주장을 가려버리는 조심스러움.
 -4.다른 사람의 진리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당신의 진리를 말한다;장모님 생신길 아내와 다툼. ‘타인에게 하는 7-80%가족에게 해 줬으면 좋겠어’ 요청(모두 웃음).
그런 요청 없었더라면 가식적 참여.. 파도지나고 도달한 지점 그 이후 화해.
아이들에게도 ‘싸운 후 화해하잖니?’(모두 웃음) 잔치 즐길 수 있었음. 진리 존중방식으로 하지 않고 나의 진리 방식으로 표현됐는 데 효과는 있고...


* 진행자: 3.초대이지 강요가 아니다. 서클이 삶의 리얼리티라면, 우주의 실재가 서클이라면 내게 초대로 왕ㅅ다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됨.우주의 초대 생각해 본 적 이 없었다. 신도 규범으로만.. 초대받는다는 게 기억되어지고 당신이 중요한 존재를 말하며 나를 불러온다는 게 새삼스럽게 다가옴. 명령으로 받아 힘들었고 스스로 움직이는 감옥을 살지 않았을까...
초대, 중요한 뭐가 있는거고 feast만찬- 결국 안식이 feast인거고 황홀한 축하의 기쁨,이야기, 만남, 연결이 넘치는 feast인데 내가 feast에 초대된 존재라는 것에 대해 명령의 변형된 모습으로 살아옴에 내려놓는... 너무 무겁게 살았구나. 탐구하고 싶은 것은‘당신의 영혼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잘 당신이 필요한 것을 안다’
추구자로 탐구해야한다 생각하고 노력하며 살았는 데 영혼이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역설의 놀라운 신비. 황홀한 이야기, 신비로운 말, 충격적인 말. 지성이 갈 수 없는 역설적 표현인 듯. 내 안에 전체성이 있다는 말인데 뜻밖의 단어. 그럴 수가 있을까?
이렇게 되면 내 자신에 대해 얼마나 미련한 짓을 했는 지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이 뭔지 큰 혼란(지금가지 환상속에.. 배움도 환상을 겹겹이 쌓은.. 어떤 면에서는 지성이 얼떨떨한 느낌(전에 출장, 필리핀 민다나오 원주민 갈등에 대해 30여명이 밤새 얘기.남루함에도 모두가 집중하며 신성한 말들이 흐름을 타고 왔다갔다 하는 걸 보며 충격. 학교도 안 다닌 그들이 신성하게 말할 수 있음에 누가 야만인인 지 교육의 뒤집어진 체험. -영혼이 내가 필요한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안다는 말은 두렵고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앞으로 이에 대해 좀더 숙고하고 싶다. “영혼이 더 잘 안다”는 말은 매우 신비롭고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것이어서 이를 앞으로 깊이 탐구하고 싶다.


 -월요일 첫 수업 체크인, 2교시 일기장 보는 데 일기 잘 쓰는 아이 공부 잘 하고 고정관념과 논리 정연. 공부 못 하는 아이의 ‘1000원으로 뭐 할까 20분 고민하며 난 참 한심한 아이다’라 쓴 게 가치있게 여겨짐. 즉석으로 말함, 가슴을 더 시원하게. 교육이 인간을 더 가리우고 멀게 하지 않나...


* 침묵
* 리딩 배부 <가르침과 배움을 운동으로 승화하기> 나눠 읽고 다가오는 것 울리는 것 나누기


 -드라마 ‘송곳’보며 운동에 참여하는 과정 놀랍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 핍박이 한번 감옥이면 차라리 좋겠는 데 왕따, 무시, 자존감 짓밟는 거... 여러 형태로 어느 지점에서 내가 무너지는가, 이 사회가 무너지는가 응답했으면 좋겠다. 내 안에 이분법말고 소명 사명 필요에도 끌리지만 초대가 내 가슴 뛰게 하면 이 교직을 그만둬야 될 상황... 우리 영혼은 어떻게 들여다 볼 수 있을가 생각하며 왔는 데 어렸을 때의 정체성과 맞물려 이게 초대인가 지나가는 바람인가 그런 생각.
 -억압=운동 에너지. 광주사람 억압받은 만큼 운동에너지가 거기서 왔다 생각돼요.
학교일 하며 피곤하더라도 운동에너지가 있어 지치지 않는! ‘왜 안 지치나?’는 대학 때 광주에 살면서 광주 항쟁 억압에서.
 -억압이 어떤 사람은 주저앉게, 어떤 사람은 운동으로 억압 느끼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르다. 내 문제로 알고 온 몸으로 맞서리라. 대안에 뛰어드는 사람도 있는 데 삶의 조건이 그러지 않거나 이슈 아닐 수 있어서.(색깔이 무엇이든)가 필요하겠다. 누가 깃발들 때 연대할 수 있는 커뮤니티 어느 순간 억압 무너지며 새로운 사회가 열릴 것이다.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람. 역사가 2~30년 전으로 퇴행. 내 삶의 조건, 일정 곽 차서 시위자리도 참여 못 하며 맘 아픈 데 어떻게 정리되면 좋을까 생각.
 -더 이상 더 이상 분열된 삶 살지 않겟다는 용기가 완성해서 산 건 아닌 듯. 운동에 끝이 있을까 모든 게 한 방에 다? 내 안에서의 운동이기도 하고 이게 먼저인 것 같고 먼 곳에서 내가 깨뜨리고 싶은 질서로의 운동. 가르칠 수 있는 용기 궁금햇는 데 분역되지 않겠다, 조금씩 조정해 가고 그러면서 계속 일어나는 게 용기 아닐까. 못남 부족함 탓하면서 잇으나 내면의 교사가 하는 말 있고 관심갖게하는 게 있으니가 비겁해지지 않고 살아가게 하라는 게 아닐까...
 -연기한다는 변수. 난 포기하지 않았어 우선 이것부터 해 놓고 이런 게 많지 않은가.. 내 생애 터닝 포인트 글 정리해 명료화 과정 가져야겠다 햇지만 학교에서도 대처해야 할 것들로 잠시만...
 -(프린트 참조: 정체성과 성실성, 내 마음속 감옥)
내 마음속 감옥이 지옥. 바깥 감옥으로 대체할 수 있는 용기는 없는 거. 두려움이 있는 건 데 터닝포인트가 스스로 자기이해가 분계점에 다달아서 이해되는 지점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 일련선상에 있는 동료들과 최소한의 최선으로는 살아가야겠다는 생각.두려움안의 변화되지 않는 분노 이용-신념화-제도-유지하는 그들에 대한 분노같이 있는 데 전환으로 가는 삶의 경험 많지 않음. 분노 때문에 좌절...이 더 많은 거. 전환, 그때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것을 넘어서는 이해? 그 이끄심이 있었으면 분열 x...


*전체성찰:  가르침과 배움의 사회운동으로서 4 단계 성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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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여정나누기로 체크 아웃


 -교실이 진리가 실현되는 공간. 아직 멀었지만 그런 인식.
 -많은 샘들을 통해 배움. 7장이 가장 다가 옴. 더 분열된 삶을 살지 않겠다는 용기(로저 파크스의 내 마음속의 감옥에 비한다면 당신이 말한 그 감옥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의 감동과 함께)
 -학교혁신 회복적 생활 지식과 삶의 간극 메우는 게 힘들어서 앎과 실천 안 되는 상황에서의 괴로움- 제 안의 감옥 나의 정체성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스스로 여유있고 싶고 이 색을 잊는 순간? 내 삶 고민하며 옴. 저항 받아가며 이어갈 수 있는 용기, 가르칠 수 있는 용기!
 - ㅇㅇ샘, 7장 너무 좋다 했는 데 전 ‘뭐가 좋지? 왜?’ 생각해 보니 4단계 자신에게 비춰보니 이 방법 먹히지도, 하고 싶지도 않고 한계 느낌. 로저 파크스 달리 방법도 없고. 살 길 없어 따라갈 수 밖에 없이 1단계 온 게 아닌가? 2013 독서모임 공융 시작. 내 놓기 시작하니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분열, 고통하는 샘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살 길 찾기 고민하는 커뮤니티 만났던 것. 2단계까지는!
3단계는 무겁다. 혁신학교(나 혼자하면 좋았을텐 데... )
절박한 사람에게 전달하면 좋겠다.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단 한명이라도 겉돌지 않고 만날 수 있었으면 헛수고 아니지 않을까? 3단계 저항은 4단계 꿈꿔지지 않아서 아닐까? 소망이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제일 큰 저항은 제 안. 철저하게 응보적인 나 그 속에서 씨름, 치열한 전쟁 치르고 있는... 자연스러울 수 잇겠구나. 역설. 생가의 패러다임 전환 회복될거라는 위로. 감사의 시간이었고 언제 또 이런 시간 만날 수 있을까...
 -평가회 기획 준비 협의하며 회복적생활교육이 제일 이슈. 오늘 보니 심한 비판을 받는다는 영역. 순한 학년은 회•생이 절실하지 않았고 힘든 학년은 오히려 에너지를 투자했다여기는- 1년 해 본 우린 회복적생활교육 고민해 봐야 한다-분열된 삶의 고통.
체크인 하듯 주제를 다뤄야 한다는 목적성에 매몰되어 달려가는 걸 보면서 1,2,3,4 퍼져 잇는 것 같고 순환은 이루어지리라 여겨지고 내일 나눌텐데 놀고 체크인 빼고 체크인의 프로세스로 합리적인 것들 회•생 팀에서 한다!
10회 기간 모일 수 있는 힘. 제 발 아니고 나갈 때 희망 대안적 보상같은 힘 있었음. 끝이라면 아쉽고 이어질 것 같은 기대. 귀중한 시간, 감사한 시간.
 -허밍버드, 101번대 원숭이에 서당개 추가. 3년 풍월 못 읊는 듯, 조금씩은... 멈추지 않는 걸 목표로 가자 함께 하는 이들 있어 든든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깊고 너무 좋음. 달콤하게 빠져들 듯이. 생활교육 수업, 교육과정속에서 갈증들이 가르칠 수 있는 용기와 연결되며 어떻게 갈까가 녹여들 듯이 온 지점. 살아있는 주제에 대한 존중. 센터 피스의 중요성, 교과서 살아있는 주제로 만나는-국악 시간 개사하며 메기고 받는 20여분 아이들의 삶 흐뭇 즐겁고, 형식 기술보다 영혼! 주제와 공간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
경기도 회복적생활교육 연수, 진행자로 섰을 때의 두려움. 내 안의 의도로 그들이 순수하게 봐지지 않고 마지막 체크 아웃의 성찰 방식- 들어가는 진행자가 권위가 아니라는 거죠. 힘 없는 자리로 있지만 그것이 흐른다는 것. 샘들의 삶이 아프게 느껴지더라구요. 제 안에 따뜻한 시간(시간상 제재)...
 -커뮤니티의 비전. 커뮤니티의 공식화 & 저항이 넘어간 듯한 상황. 열겠다는 몸. 성실성, 성장이라는 것. 이제 샘들이 어떻게 하지요를 물음. 아이들 존중받고 있다. 단 책임을 이해받고 있지 못하다-생활협약 만들 단계-진행하고 있음.
시각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 내 안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 실마리 잡음. ‘가르칠 수 있는 용기는 자아와 세계의 가장 진실된 곳에서 우러나온다. 그 용기는 학생들이 그들의 삶속에 있는 진실된 곳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소유하도록 만들어 주는 진정한 용기이다’ 그것이 부족, 돌아보겠음.
 -영혼의 짐-어깨가 튼튼해진 느낌.
 -음식 섬겨주고 성실성있게 정리, 메일 깊이 감사.(깊이 있어 다운받아서 계속 읽으려) 3장 ‘모든 보이는 사물속에는 보이지 않는  풍요, 흐릿해진 불빛, 온유한 이름 없음, 감추어진 전체성이 있다네 이 신비한 하나됨과 통일성이 돔든 것의 어머니인 지혜라네’ 로 마무리. 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
 -또 하나의 커뮤니티를 보는 기쁨.
 -함께 해 주심에 감사.

*책떨이 선물 - 인덱스 포스트잇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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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박사 | ecopeac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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