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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갈퉁 워크숍 요지 (5월 27일 만해NGO센터)

주제: <<한반도 상황에서의 트렌센드 모델의 적용과 실제>>

- TRANSCEND 이론은 Peace by Peaceful means이며 그 주요내용은 empathy  creativity nonviolence이다. 트렌센드의 철학은 일관성으로 수단과 결과의 일관성 곧   평화를 원하면 평화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그렇지 않다.


공감-모든 당사자를 이해

창조성-새로운 방법을 추구

비폭력-평화적 방법으로 달성


모델:


당사자(parties)에 대한 이해추구.


4-단계 : Micro-, Messo-, Macro-, Mega- 단계가 있다.

micro-level: 개인간 갈등과 평화적 해결

messo-level: 단체, 공동체간 갈등과 평화적 해결

macro-level: 국가간, state, 민족  한국은 문화적 집단 두 개의 국가로 나뉨

       통일은 국가간 통일이 아니라 민족간 통일-교류가 있어야 함

       국가가 2개인 것은 OK. 그러나 민족을 가르는 것은 국제적 범죄임

       미국이 가름, 미국에 대한 심판이 있어야 함. 이들 국가가 강대국이어서 현실상

       재판이 불가능한 형편

mega-level: 문명간, 권역간 8개 권역


불교는 micro, messo에 강함, 그러나 macro, mega에서 약함

서양에서는 macro, mega에 강조하나 micro messo에는 약함


평화는 이 네가지 모든 요소를 다 가져있어야 함

나는 현재 인도-파키스탄 중재중이나 또한 남녀 결혼에 관여 12부부 상담중이다.


당사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goals)


-compatible 일치, 조화

-incompatible 불일치, 부조화 =>갈등


목표가 일치면 무궁한 잠재성을 발휘하고 두사람간의 사랑은 좀 더 깊어질 수 있음 ->정치적 비전, 이미지, 꿈


갈등이 있는 곳에는 분극화 polarization 가 생김 비인간화 dehumanization 로 이어짐-폭력이 생기게 됨, 이런 폭력은 상승, 심화가 됨  폭력은 다시 폭력을 낳게 됨 - 상처가 생김  trauma -정신, 육체, 영혼에 상처가 생김


어떻게 해결? 개입intervention이 필요하게 된다.


비평화적 상황          평화적상황에로 전환

*갈등          ->    중재

*양극화        ->     평화구축

*폭력          ->     비폭력 개입

*상처          ->     위로하기

       

트렌센드는 이 네 가지에 관여함.


상처가 있는 곳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목표에 영향을 주어 목표가 복수로 바뀜 그러면 악순환이 됨 간단한 모델로 소개로 이정도로 소개함


** 실천이 중요함

평화학자는 이 모두를 다 알아야함

중재, 평화구축, 비폭력, consultation 위로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 내 역할

중재와 화합(reconciliation)


한국에서는 화해가 있어야 (분단)

화해는 과거를 위한 것임

중재는 폭력을 피하는 것임 (현재, 미래의 것)- 승리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있다.

승리하고 싶다고 하면 왜 그렇게 경솔하냐고 제안.

더 나은 목표란? 중재는 폭력을 피하는 것임 좀 더 나은 것을 제시함으로

화해는 치유하는 것임-폭력후 하는 것임


중재는 예방, 화해는 치유 회복하는 것임 환자가 죽으면 관계가 없어짐. 새로운 목표를 부여함으로 관계가 형성

중년의 갈등관계에 있는 당사자는 joint life project 공동인생 프로젝트가 필요.

사랑, 섹스, 자식, 경력, 아파트, 그러나 45세가 되면 mid-crisis가 옴

이 위기는 joint project가 없기에 위기가 없기에 옴

새로운 활력소가 오면 강력히 지속됨


남북간의 joint life project를 생각해 보자.

- 하나는 한국을 번성시킴/빨리 지루해질 수 있음

-하나의 결속된 한국을 만듬/일본침략으로부터 보호; 다른 joint project 두 국가를 유지 자본의 중앙을 만듬 -통일보다는 그 보다 다음날 무엇을 할 것인가. 독일은 그 질문을 하지 않았음.

일본, 한국, 중국은 joint life project 동아시아 공동체를 구축해야 함

일본은 잔악한 행동을 함 -교과서, 야스쿠니참배 등은 바꾸어야 함, 지금은 일본에서도 다른 의견이 발생하고 있음. 일본 평화학자는 교과서를 제대로 편찬할 수 있을까 생각해봐야함.  문제는 과거를 얘기하는 것만 아니라 대체 대안이 있어야 함. 이런 문제를 트렌센드는 하려고 함


** 창조

캐쉬미어 사건의 트렌센드의 예를 들음. 관심을 가져주어야 함. 한국사람은 남한 북한만 생각함. 한국밖에서도 큰 세계가 있는 데도 배울 생각을 안함. 나와 아내는 터어키, 뉴델리, 미얀마, 카스미어에서 역할.


왜 우린 개방적이어야 할 까요.

카시미르- 인도는 카시미르가 인도의 일부.

파키스탄- 선거를 통해 결정하자. 다수의 무스림을 아자드 파키스탄, 벨리, 스레네바드가 다수 무스림쪽, 불교쪽은 안됨

카시미르-독립적인 카시미르 자율성 확보

이런 대립은 60년간 지속 4번의 전쟁이 있었음, 어떤 운동도 없었음.

지역이 차가운 만큼 냉냉함.  12년 트렌센드가 개입 대화가 방법이 됨


대화는 질문을 계속하는 것이다. 그후 상대편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등을 질문.

질문을 잘하면 정치가들은 좋아함. 적극적이지 않아도 유용한 압력을 발휘하면서 유모를 발휘하면서 할 수 있음. 비판을 하면 안 됨. 질문은 함축적으로 되어야 함.


노르웨인으로서 여기에 참여한 카시미르 문제에 참여한 계기: 뉴델리 방문교수로 참여하게 됨. 인도여성이 찾아옴. 카시미르의 여인의 딸과 저녁을 함. 이 문제에 열정을 냄. 71년에 시작. 72년부터는 한국문제에 관심.


캐쉬미르의 해법- 파키스탄과 인도간에 국경을 받아들이고 있음. DMZ 지대,

우리는 문제를 해결에, 정부는 군사문제 해결에 관심


중재, 평화구축 -비폭력-화해의 순서입니다.

라인은 인정하되 군사부터 시작하지 않음. 중간지대의 공동체, 카시미르 공동체로 만들고 자유무역지대로 만듬. 


FTA는 중국, 일본, 북한과 만드는 것이 좋음, 그다음 미국이 나서서 자신의 농민문제를 해결해야. 한국의 농민을 건드리지 말고.


파키스탄은 자유로운 ID를 주어 자유로이 교제. 3명의 파키스탄 3명의 인도인, 1명의 동남아 대표가 원형을 만들어 대화를 지속함. 요점은 파키스탄. 인도의 일부를 주고 여기서 협력을 하여 분열중에서도 협력을 하게 함. 그리고 여권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함.

국경을 옮길 필요는 없으나 여권의 국경은 옮길 수 있음.

군사적 분쟁은 지형을 통해 일어남. 여권의 국경은 다름.

내가 가지고 있는 노르웨이 여권에는 두 개가 기록되어 있음-노르웨이인 중에는 정체성문제로 죽지 안음. 그러나 한국에서는 다르다. 정체성문제로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오스트리아/ 슬로비아 분쟁   도로이름으로 갈등. 곧 도로를 슬로비아어로 독일어로 할 것인가가 발단.

트렌센드 해결법 제안-세 가지 언어를 다 표기하라. 슬로비어, 독어, 이탤리어로

오늘 아침에 이메일로 긍정적인 응답받음.


요점은 한 언어, 두 언어로 하는 것보다 창의적 제안은 세 가지 언어로 하는 것임.


무언가 이루기 위해 창의성이 중요함.

관료주의는 창의적이지 못함. 창의성은 강한 대통령, 총리가 있어서 자문없이는 있을 수 있음. 하지만 창의성을 받아들이는 것은 민주주의 적 일 것임.


카슈미르-인도대통령에게 제출. 트렌센드 3명의 대표가 감.

        우리의 제안은 창의적이나 이것을 받아들일지는 다른 문제.


트렌센드 코리아는 밑에서 위로 가야 함.


양국가의 국경지역에 공원을 만들어 이것을 기초로 평화협정을 하자.

EU는 이곳들을 연결하는 레일을 만듬.


평화가 자생할 수 있는 것을 만듬


Association 당사자들을 함께 모아 상대방도 인간임을 인식시킴.

북한사람들의 문제에 대해 남쪽 사람들이 의식속에 전혀 지워져 있다는 게 충격적이다. 왜 그런 진공상태로 북에 대한 이해가 전혀없다는 게 이상할 정도이다.


호놀루르 사람이 말함- 나와 똑같이 말하잖아. 이 비유처럼 북한사람에게도 적용된다. “한국사람처럼 말하네요.”(joke)

대부분이 비판은 많음.

외교관들은 세계의 누구보다 많은 교육을 받음, 언어, 시사에 대해 높은 교육수준을 자랑.

남한 대표들이 약간 원시적으로 보임. 남한은 더 교육해야 함.

요점은 함께 사람들을 모아 서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임.


우리가 반대하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게 꺼리는 사람들이 있음.

Association은 지평적으로 이루어져야 함.


* 비폭력- 미군이 어떤 사이트를 점령하지 못하게 하는 것.

한국에서는 학생들의 저항이 많았음. 많은 것이 폭력적인 것이 있었으나 비폭력적인 것도 매우 많았음.


71년이후 국가민족통합에 대해 말할 때 학생들이 옳았음 지도자들은 틀렸음

제주, 광주 DJ까지 노력이 있음. 어려워도 “두 발자국 앞으로 한발자국 뒤로”가 중요하다.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앞으로 이루어질 것임.

학생 운동이 자살테러를 안했다는 것은 매우 좋은 방법임.


화해- 치유와 완전히 돕는다는 의미.  잊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

  앞으로 나가기 위해  과거를 청산할 필요가 있음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동북아공동체일 것임. 한 민족으로 참여해야 함.

일본도 멤버가 되어야, 중국도 포함되어야 함.

만일 일본이 과거청산하지 않으면 멤버로 인정할 수 없다-중국의 입장

인도가 이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음. 인도는 10배의 인구, 일본은 과거, 인도는 미래임

중국, 인도, 한국, 북한(자본주의자라고 싫어할 수 있음),

만일 남한만 참여한다면 그 혜택을 북한도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야 한다.

외교부는 대안을 제안해야 한다.


모든 것을 다 합의하지는 안해도 제안을 하는 것은 의미있는 것임.

정치가는 비판받는 것을 좋아함. 서로를 공격하고 비난함. 이런 비판을 두려워하지않음.

평화운동가가 No, No라하면 그들은 다른 사람이 더 좋은 대안을 갖는 것을 두려워함.

비판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음. 더 좋은 대안을 미디어에 공포하면 된다.

우리의 목표는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것임.


동북아미래 공동체를 위해서는 과거청산이 필요. 일본이 여기에 적극적이어야 함은 말할 것도없다.


과거청산에 있어서 또 한가지는 한국전쟁을 다시 보아야 함


남한 입장- 미군이 철수 했다. 소련이 미군보다 먼저 철수

            미군이 돌아와 그 후 공격한 점이 없다는 주장은 일부 진실임


제주사건-북한이 남침하기 전에 한국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북한은 동포를 돕겠다. 남한에서의 미국의 악행임. 북한이 남한에 사회주의를 소개하고 싶기도 한 것임.  누가 누구를 살해했는가? 폭탄, 군축, 총알이었는가.

저는 미군의 폭격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공격

-남한의 노동계급이 총알을 만들어 냄 그들을 폭격하는 것이 맞죠.

북한의 침략에 있어서 남한의 노동계급의 반란을 무서워 함

미군이 남한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졌나요?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공동조 사할 필요가 있다.

한국전쟁은 생각보다 복잡했다. 우리는 많은 거짓과 냉전선전에 노출되어 있음.

양쪽 비난받고 칭찬받을 면이 있다. 미군도 칭찬받을 수도 있고 비난받을 수도 있으니 청산할 필요가 있다.

독일의 60만 살해의 폭격-지금은 전쟁범죄로 보고 있음.

즉 이예로 전쟁을 보는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중제/association에서 여러 가지를 줄수 있다.

외교관은 중재/association을 주지 않고 타협과 양보를 하죠. 이는 누구에게도 만족을 주지 못함.

노르웨이북부에는 노르웨이어, 사미, 핀란드어 세 개를 사용. 세 개의 언어로 하나의 언어로 오는 갈등을 해결.

외교관은 차지할 것은 차지하자는 논리임. 정치는 전쟁의 지속. 협상은 언어를 통해 전쟁을 지속함. 함께 모여 창의적인 것을 만들자는 것은 아님.

탁상공론을 하게 됨.

두 종류의 탁자- 식사탁자/식욕만 있으면 됨, 준비가 필요하지 않음

                대화하는 조사하는 자리.  외교관은 갈등에 대해 모름. 우리는 단지 죽이겠다는 논리만 갖고 옴.

트렌센드는 당사자를 한사람씩 만나, 창의적이게 만듬. 준비가 되면 서로 모이게 함.

에쿼도르 사람들을 만나 3년후 평화협상을 하게 함.


association이나 비폭력을 모르면 어떨까요. 언론인은 이를 잘 모름. 그래서 훈련시켜야 함.

언론인은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지는 지를 모름. 외교인은 중재의 왜곡된 방법인 타협을 하고자 함. 보상이 있을 때만 협상하고자 함. 누가 우위에 있을 것인지 알고 나서 협상을 하고자 함.


각 테이블마다 질문을 만듬,

질문을 보고 식사를 함



질문:

왜 미군이 사담후세인을 집권하도록 했는지를 보아야 함.

이란의 저항군의 폭력은 필요했다고 생각함

-이런 모든 것이 소용없을 때

그것을 명예롭게 생각하지 않고 어쩔 수 없다는 슬픈 마음으로 할 때...

-저항군에게도 비폭력적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


모든 것에 적용되는 독단적인 것이 아님.


화해: 과거청산이 중요한 데, 광주, 제주라는 게 국가폭력에 의해 화해가 강요된 측면이 있음.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지역에서 생존해서 갈등이 잠복, 갈등이 피어남.

국가가 민간인을 용서할 수 있는지...

국가폭력피해자들이 가해자인 국가와 어떤 생산적인 화해를 해왔는지...


대답- 독일방식

남아프리카 방식-화해위원회가 있음


리처드 호러브럭(미국장관)

남한 지도자-전두환

이들이 피해자와 만나는 것임. 정말 털어놓고 사죄를 해야함.

리처드 홀브르크를 불러들이기는 어려울 것임. 그래서 광주사건이 화해로 끝나지 못함.

비슷한 노력이 있어야 함


독일방식- 다시 교과서를 편찬하는 것임

그것은 한국학교에서 어떻게 제주와 광주를 얘기하는가가 중요. 하나의 맥락을 잡고 진실이 화해를 표현해야 하는 데 그것이 어려움. 트렌센드가 대답할 수 있음.


한국전쟁은 단지 군사적인 것만이 아님. 전체적인 상황에서 보아야 함.

한국전쟁은 억압받는 사람들을 해방한다는 입장도 있음. 맥아더 개입, 중국도 개입, 스탈린도. 북한도. 북한도 자본주의가 영향을 받고 있음.


사담후세인의 4개의 평화제담을 아는 자가 몇 명이나 있는가?

뉴욕타임즈에서는 9개월 후에 이에 대해 나왔다.

2월에 제안: 만일 이 제안 4개와 대화했다면 전쟁은 없었을 것임. 이 4개를 보면 평화운동을 완전히 달라졌을 것임. 완전히 전쟁예방이 가능했음

첫 번째, 왜 이런 전쟁을 해야하는가 하지만 석유와 관련된다면 대화하자. 미국은 얼마, 프랑스는 얼마등 할당해야 하나의 할당량 미국을 위한 할당량은 안된다.

대량핵무기는 검사관을 보내라.

이스라엘 문제라면 어떻게 중동평화에 대해 대화해보자

4번째 민주주의에 대한 것이라면 자유선거를 2년안에 하겠다고 함.

왜 미국은 이것을 공개하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미국은 전쟁을 원하기 때문이다. 석유에 대한 제어권, 체제방어, 미국의 건재, 미국의 강함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리틀 펄과 대화하면서 이렇게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었다면 우리 평화운동가는 비난을 받아야 함. 바그다드에서 엘리트와 대화하지 못함에 대해 자책을 하고 있음.

모두 미국뿐만 아니라 저희 모두가 노력이 부족했다. 많은 사람들이 파괴되고 죽을 필요가 없었음. 트렌센드는 이라크에 대해 9가지 제안이 있으나 지금은 안하겠음.


질문- 중재와 타협을 엄격히 구분하는 데 개념화 다시 필요

중재는 질문을 하는 것

협상은 주장을 하는 것

중재를 하다보면 우리의 아이디어와 사랑에 빠져 방어적이기 쉽게 됨

룰(rule)은 계속 질문을 하는 것이다.

중재는 새로운 뭔가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 중재임

타협은 쪼개서 너는 이 부분, 나는 이 부분을 갖는 것이다.

새로운 현실은 공동의 땅을 소유하는 것. 새로운 장소로 넘어가는 것이 초월입니다.

협상은 옛날 장소, 중재는 새 장소로 감

5-7을 모르면 외교관은 0로 하고 공동성명서로 분위기가 좋았다고 거짓말을 함.

창의적이되 너무 창의적이서는 안됨.

세계전략을 짜는 사람들이 이런 트렌센드에 대해 알아야 한다.


-미국에서 앞으로의 계획?

4월 말에는 미국 제임스메디슨 대학에 초청강연을 함. 미국제국에 대해 말함.

350명 학생들이 옴. 처음에 40명이 온다고 했는 데...

미국의 50%의 사람들이 미국밖의 사람과 똑같은 시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함...

힐러리는 여러분이 동참하지 않으면 테러분자라고 함. 중간영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영역을 보아야 한다고 나는 생각함


미국의 마이애미에서 평화학도 있냐고 물음. 누가 맞느냐?

뉴욕 페이스대학에서 강의할 때 택시기사는 나를 살펴봄.

유럽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가.

잔학한 것이다. 미국은 바꾸어야 한다고 함.

아무튼 솔직한 것이 좋음.  외국인은 미국인이 말하지 못한 것을 말할 수 있음.


*평화교육과 트렌센드와의 관련성

Transcend와 Transform 교재

노르웨이는 초등학교에서 강의함. 창의적 방법을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감.

개방성, 창의성을 필요함

searching for peace

conflict by peaceful means 




-case application: 북미 핵문제

1)어떤 목표들이 적법하고 안 적법한가

2)인권, 법, 기본요구가 기준

3)세 번째 초월-창의적 부분


미국의 목표: 비핵화, 북한이 핵을 못갖게 함

       북한으로부터 공격을 두려워함

북한의 목표: 평화협정-남한과 똑같은 대접을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갈등의 원인 파악이 필요: 평화협정만이 아니고.

북한의 권리, 스스로 미래를 찾는 것이 필요. 체제유지를 원하고 있음

중국의 예-중국의 경제에 주목, 정부주도 자본주의에 북지도부가 관심

미국은 비핵화를 왜 중요하게 생각? 두려워하기 때문에, 중국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북이 문제가 됨.

핵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다각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함.

평화협정은 지금 고려할 수 없다고 미국은 이전에 얘기함-워싱톤

1 주일전부터 평화협상을 고려하고 있음(가능성)

계속해서 북한이 자기 주장을 하고 있기에 이런 해결이 있다고 함.


강종일- 한반도 중립화에 대한 요한 갈퉁의 제안, 노무현은 균형자론 주장

       북한에서 중립화 제안, 북은 비핵선언 미는 체제보장을 해야 하는지...

-그동안 박탈당한 존엄성을 존중받아야

6자회담은 아주 구체적인 문제로 와해됨

북한의 능력을 없애자(경수로건설)-미국대표는 크리스토퍼 힐은 선핵포기주장.

북한은 경수로건설 약속/ 미국은 북한이 속임수를 씀


너네가 먼저 해라 (경수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일까?(핵폐기)


하와이에서 집을 사본 사람은 알 것이다.


-신뢰할 수 있는 제 3자를 만나야- 한국내에서 두쪽에서 실리를 받기에 김대중이 북/미 대화를 촉진.

-미국이 중립보장 북이 핵포기; 남한이 책임이 있다. 남한의 인물을 선정하여 회담의 내용을 만들어 내기

-첫째, 파이를 자르는 방법/ 자르는 사람과 취하는 사람이 다르게 함.

미국이 제안하면 북이 선택적 취함, 행동대 행동은 동시에 함.

북은 체제보장/평화협정, 미국은 주한미군철군 두려워함 (잠시로 주둔했다가 나중에 나감)

- 동시에 해야 하는 데, 단계를 정해서 하자. 제 3의 힘이 동원되어야 하지 않을 까.

-  제 3자는 누구인가,

-  신뢰할만한 3자 개입

-  신뢰의 문제, 어떻게 신뢰를 건설, 동시에 시작, 문화적 접근을 해야. 비정치인들을 이용하자

-  미국의 경제제재가 바뀌어 나가는 상황임.

- 신뢰문제이기에 동시에, 더 성숙한 사람, 더 강자가 양보해야, 잘하면 칭찬해주겠다

- 미국이 먼저 양보, 제네바협정에 따른 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슴

  핵은 살아남기위한 최후의 보루라 생각함. 미국대통령이 교체가 되고 다른 방식으로 되어야. 극단적 시나리오 가능. 미국이 원하는 대로 북 붕괴, 최상의 방식은 50년 고립을 포기하고 강자로서 도덕적 힘을 회복해야.


좀 더 교육받아야 함

- 정말 명확하게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음

시간 순서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가 문제.

하나의 갈등을 얘기하는 데 여러 가지를 놓으면 해결하지 못함


점진적인 것은 눈속임이 가능해서 중요하지 않음

해결- 우선 창의적인 접근 방식

나를 생각하게 한다-- isomorphism

하와이 아파트 살 때- 에스크로라는 제도가 있음 escro   매수인이 구입, 매도인이 증서를 제 3자에게 줌. 제 3자는 서로를 돈과 증서를 교환, 그러나 수수료를 받음.

미국자본주의는 정글자본주의. 매수인에게 체크를 보내고 판매자가 증서를 보내고 매수자는 돈을 지불하는 것을 잊어버림. 반주가 escro 제를 가지고 있음. 범죄를 많은 주가 이것을 가짐. 하와이는 범죄가 많은 주.


경수로는 이미 존재. 제 3자에게 줄 수 있음 미국이 지배하지 않은 기구에 IAE 등에 줌

미국은 핵시설은 보냄, 검사관을 파견가능 문서를 제 3자에게 보냄.

3자가 받으면 이것을 동시에 시작.


2 외교관이 싸우는 것이 기억난다. 누가 먼저 식당에 들어가야 하는가? 서로가 양보하다가 서로가 손을 잡고 같이 들어감. 문이 넓고 너무 뚱뚱하지 않아야 함.


그러니까 더 많은 과거 사례가 있다면 더 잘 해결할 수 있음.

500사례가 있으면 어느 사례를 해결할 수 있음.


제 shot을 녹화해서 잘 하는 것을 보고 더 잘 배운다- 타이거 우즈의 말이다.


2번째안- permutation(변환/바꾸기) 식당에서 음식 술, 노래 부르는 사람이 있음. 손님이 노래부르면 어떤가. 손님이 부르면 가라오케가 됨. 잘 할 수 잘 못 할 수 있다. 창의성은 가지고 알고 있는 것을 새롭게 바꾸어 보는 것임. 가지고 있는 요소들을 바꾸어 보는 것임.

계속 개선해 나가야 하는 것이죠.


질문: 이 아이디어는 당사자 모두가 해법을 원한다는 전제를 생각해야 함


미국은 정권유지를 원한다. 미국은 점점 민주화되는 것을 두려워함.

북은 유교적 중국적인 민주주의가 되어가고 있음.

북은 빨리 성장할 것이라 생각. 민주주의가 되기 위해서 평등에 대한 생각이 있어야 하는 데 유교와는 좀 멉니다.


양쪽은 다 해법이 원하는가? 해법이 있다고 전제해야.

누가 먼저냐에 대해 대안을 제안을 함, 원하지 않으면 다른 제안을 해보라고 함

트렌센드는 길을 일단 터놓는 것임.

창의적 해법을 도출할 때마다 양쪽에서 받아줄 것이라 생각을 못햄. 도출해도 그들의 저의가 있을 것임. 그래도 시도를 해보는 것이 중요. 시도후 문제해법을 시도할 수 있음.


국무부의 직원들이 북한의 외교관의 사람들만큼 교육을 받았다면 훨씬 더 잘 갔을 것이라 생각함.


질문

- 미국은 이 지역에서 자신의 존재를 영위하고 싶은 것 같다. 일본이 미국편이라 생각.

중국. 일본, 한국이 가까워지면 미국이 위협을 느낄 것임

유진 로스트 -악몽을 꿈 "한중일이 친구가 되는 것이다“


질문

미국은 북을 미국식민주화로 원할 것이다. 중국의 견제이기에 긴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일본쪽에서 동북아에 붙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데 MD체제가 끝나는 2010년까지 일본은 미국의 지원이 필요.

북한정권의 교체까지 미국은 생각함.


대답- 아내와 난징을 작년 3월에 감. 공공건물에서 평화학이 진행중임. 중국이 평화학을 시작하면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임. 줄이 서있어서 모임이 있어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이런 제안들은 당국이 검토한다. 우리는 아이디어 민주주의라 생각한다고 관광가이더가 생각하는 데 흥미로웠다.

그 건물안에는 위원회가 있어서 평가할 것이지요. 그 아이디어는 채택하고 변화될 것이지요.  부시는 사기처서 당선됨.  민주주의 선거제도이외에 아이디어 민주주의도 있다. 정치가들만 아이디어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시민, NGO들에게 있다.


질문- 경수로는 10년이 걸림. 제네바협의는 땅고른데만 5년 걸림, 핵무기는 2-3년이 걸림.

      어떻게 동시에 끝나는 시점을 맞출 수 있는 가.


결론- 또다른 이유가 있을지 않을까를 생각을 함  한반도비핵화, 미국은 아젠다를 더 넓혀야 함.



오후:  독도문제


한/일간의 해법


양쪽문제- 독일/ 한국의 분단문제

-만행을 저지를 국가 -독일/ 일본

-화해의 문제

-서구유럽통합은 60년대

독일교과서 67년 출판, 긴장이 있었지만 통합을 함으로써 포용

민족주의적 엘리트층이 존재하였음-독일 나치운동 ex-나치운동/ 야스쿠니

독일과 프랑스간의 평화-잘브르크시 둘 사이에 존재

국민투표를 통해 해결됨, 자체적으로 선거. 독일쪽으로 편입.


비슷한 점이 많음-유럽에서는 떨어진 섬과 같은 예가 없음, 경제구역을 할 수 없음


독도문제는 완전히 새로운 해법을 해야 함.


5가지의 섬을 둘러싼 분쟁이 아시아에 있음

-필리핀


독도문제를 어떻게 평화롭게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가?

중국/일본의 섬에 대한 문제-개스 가능성


조별발표-

-지배국가가 과거청산없는 문제

-역사적문제, 일본의 식민지배의 정책에 따라 나온 주제임

과거청산의 방법으로 해야 한다. 그라이 전쟁후에 강제 점령한 곳임

역사적 사실들을 정확히 밝히고 국제적으로. 협상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의 문제.

일본이 세계평화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평화적 갈등해결의 방법은 무엇인가.

-peace sea/zone의 설정문제.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기회를 줌

-역사적 갈등요소가 많음. 한중일공동체로 가야 할 비전을 가져야.

한국과 일본을 상징적인 구역으로 만듬.

제국주의이후 평화적인 공동의 지대로 만들어 동북아공동체의 시발이 됨.

점유권은 한국에게, 공동어로. 부분적으로 양보할 것은 양보.

-두가지 의견: 일본대중은 잘 모르는 것이다. 독도에 대한 명확한 사실규명이 필요.

트렌센드는 생태평화공간으로 지정. 인간이 권리주장보다 생명이 살아가는 공간으로.

해역도 평화의 공간으로 지정.

-공동의 학술연구팀을 만들어 객관적 사실적 접근필요

동아시아공동체를 지향하기에 지금의 현안문제를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자.

과거사에 대한 진실문제 해결되어야

일본의 평화단체와 우경화, 보수화를 막아야

독도에 군함보다는 피스보트가 가는 것이 더 좋다.

독도를 평화섬으로 짓고, 지구온난화문제를 해결하는 곳으로 momentum으로 삼아야.

지하자원


-아침보다 더 잘 하고 있음

하지만 종이에 필기하면서 북한을 아무도 하지 않음.

여러분은 북한을 못하고 있었음. 왜 그럴까요.

서독으로 들어오는 것이, 동독도 혜택을 못 받음.



                        샌프란시스코 EEZ가 독도보다 더 중요함.





                   


외교관이 위안부문제를 안중에 없었다.


전통적인 갈등대립양상: 너의 입장, 나의 입장


일방승리의 방식에서 -->초월(동의된 양쪽만족)방식으로 나가야 한다.


타협의 방식은 두 가지로 나눔 (배타적 수역으로 가름) 기능적으로 나눔.

회피의 방식은 UN으로 독도를 넘기라. 동아시아 공동체에 넘길 수 있음.


초월의 방식: condominium  같이 공동으로 이용한다.

1995. 8월 과테말라 미팅. 어떻게 대립을 해결해야 하는가?

5백 Km DMZ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죽음-이사람들은 타협의 방식에 있었음.

국제법도 보고, 군사적방법도 사용해 봄. 정전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쟁. 국경을 만드는 방법.


에쿼도르 전대통령이 여기 있다 생각하고.

에크아도르, 페루를 생각하지 않음  타협방식으로 노력했지만 실패함. 54년을 싸워옴 4번의 전쟁을 치룸. 이 방법은 안됨.  해결의 2가지 방식이 존재한다.


페루 에크아도르의 권리를 포기하여 유엔에 보냄-감정이 너무 많이 발생(회피의 방식)

또는 공동으로 양국의 생태공원으로 하자. 정치가에게는 4개이하로 주장해야 한다.(초월의 방식)

bi-national park 30년간 아무도 제안하지 않음. 이 아이디어를 운영하는 데 30년 됨.


전통적인 사고 방식은 싸우고 타협접을 찾아보고 아니면 싸우거나 국제재판소에 감.

-war dignal 이라고 부름 (1-4-2)

-peace dignal (3-4-5)  동아시아공동체에 나중에 넘김.

평화 지대를 두는 것에 마지막 단계.

아직 동아시아공동체가 없기에 공동으로 한일이 관리. 평화의 배가 수시로 들어옴. 하나의 깃발을 만들 수도 있음. 영토권을 배타적으로 갖지 말고 버려야함. 일본해, 동해 등은 버려야 함.

고유지미 정권은 영원히 지속하지 않을 것임. 일본에도 새로운 공식,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임  EEZ 배타적 수역을 생태 지대, 평화지대로 만드는 것도 좋음.


하나의 위원회를 만들어 이런 아이디어를 자꾸 언론에 주는 것임

외무부에 있는 사람들은 (1-4-2) 논리로 삶. 동아시아공동체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님.

정부로부터 칭찬을 받겠죠. 여러분의 임무는 좋은 기사를 써서 언론에 줌. 과제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함. 제 입장은 이 모든 아이디어를 통합해서 추가해서 체계적으로 하는 것임.


국제재판소/ 법적인 생각은 제한적.  너는 옳다 그르다 논리의 단순함에 젖어있음.

국제재판소는 타협하지 못함.


초월의 방식을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함. 대화를 통해서만이 창의성을 얻을 수 있다. 타협을 통해서는 협상을 할 수 있음.

다국적 갈등은 훨씬 더 복잡함.


<사회자>

이것은 완전한 해결이 아니라 연습임. 어떻게 풀 것인가를 연습하는 것임.

이러한 아이디어를 모아 슬기롭게 해결할 것인지


질의:

한국의 국민여론/

한국에서는 콘도미니움은 대화하지 않고 있음. 전반적으로 한국국민은 독도는 한국땅이다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함. 비록 콘도미니움이라 할지라도 연습과 실제상황과의 갭의 딜레마에 들어가니까 생각함.


역사는 생각해도 안된다. 역사적 감정은 매우 중요한데 어떤 의미로 생각하는지...

힘이 압도적으로 다를 때, 역사적으로 점령국이고 피해국일 때 굉장히 복잡할 때 어느 정도 가능할지...


독도문제를 현재적 시각으로 다루다보니까 1945년을 기준으로 돌아가봐야 한다고 생각함.

일본군국주의 반대에 대단히 가고 있슴. 우리는 해방을 했다고 일본은 천황이 항복했다.

대동아공영권이라는 황국신민을 더 잘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미국과 영국에 선전포고였고 황제의 사과문. 일본의 공식적인 맥아더와의 체결문서이후는 문서로 입장을 표명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

1945년 이후 신이 인간으로 내려가서 수상이 외교관을 갖고 있기에 일본이 일제에 대한 반성이 없었음. 한국, 일본의 NGO가 군국주의에 대해 반대하고 있으니, 1945년부터 지금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를 NGO들이 노력해야... 일본은 현재 1945년 시각을 갖고 있으니...


사실관계보다 실습하는 단계.

이 컵을 내 것인 데 어느 누가 내 컵이라 하면 처음에는 대꾸하지 않음

하루 이틀 계속해서 양편으로 갈라짐.  저렇게 갈등을 해결할 시점은 어디인가?

이것으로 서로가 매우 괴로울 때 저 해결방법은 탁월할 것임.


영토문제는 대부분의 이웃영토간의 문제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평화지대로 갈 수 있는 데,, 어느 나라가 영토문제를 계속지속해서 저런 구도로 가자고 한다면 상당히 평화적 관점이지만, 일정 시점에서 2차대전 종전후에 독일은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  2차대전이전에 갖고 있던 영유권을 인정하는 것이 해결은 아닐까.


대답

-반복적으로 이야기함.  이것은 해법의 보장은 아니다.

받아들여질 수 있어야 하고 지속가능해야 한다.

-한국민족주의가 똑같은 분위기가 느껴짐. 군사적인 방법은 해결을 받아지지 못함. 받아들여지지 못했고 지속가능하지 못함. 페루가 계곡을 점유함. 국경은 선임. 물로 선을 그을 수 없음

-역사는 중요합니다. 역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래입니다.

국제재판소는 어느 한쪽을 택하면 다른 편은 계속 문제를 제기할 것임.

우리는 과거의 굴레에서 넘어서야 함.


트렌센드의 접근법:



우리의 우려


                 파괴적인 것           건설적인 것


미래                 (4)                    (1)


과거                (2)                    (3)


우리는 (2)를 생각하고 있슴- 과거를 생각함

제가 중재할 때는 (1)을 먼저 생각함. 여러분이 살고 싶은 미래는 어떤 것입니까?를 물음

50만명의 중동중에 3,000명의 중재자를 만들고 있슴.

미래에는 새로운 일이 있어야 함. 1905년, 1945년보다 미래.

갈등에 대한 해결하려면 새로운 사고를 해야 함. 한국은 옳다. 한국의 권리를 3, 4, 5번과 어떻게 접근시킬 수 있을 까요?


우리의 주권을 인정했으니 동아시아공동체에 주겠다. 우리는 성명서가 필요하다 그 영유권을 처음부터 주장하지 않겠다. 함께 이용하겠다. 아주 중요한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논의를 글로 만든다면 나쁘지 않을 것임. 이것이 한국대중에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생각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한국대중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일본대중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일본이 좀 기본이 좋지 않습니다. 만행임을 알고 있으나 어떤 일본은 과거에 대해 무지함. 우리 교육 때문에. 그래서 30-40년간 관계가 좋지 않음. 사실을 인정하지 못함. 위안부 문제.. 많은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했는 데 화해는 없었음. 일본국민은 사과했다고 생각함. 물론 화해는 아직도 멀음.


월드컵같이 주최함. 같이 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성공적이었음. 한국사람들은 그렇게 싫어하지 않음을 알게 됨. 욘사마등 사랑하게 됨.

독도는 쉬운 문제가 아님. 과거에 한 것은 알고 있지만 대부분 사람은 유의미한 독도에 대한 생각이 없음. 묻는 것인데 어떤 일부는 여러분을 좋아하고 많은 역사적 사실을 알지 못함. 히틀러, 무솔리는 죽었지만 미국은 우리 권력을 이용함. 이것은 매우 복잡한 이야기이다.


제가 다른 진보적인 일본 NGO들과 다른 것은 동의하나 아주 진보적인 일본 학자들도 독도는 일본 것이라 하고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야한다고 한다. 서먹서먹함. 한국의 영토를 인정하는 점에서 공유권, 평화권을 성명서를 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북일, 한반도 통일의 방향으로 가는 데서 쾌히 동의될 것인지.. 일본의 진보적인 학자들이 동의할 것같음...


제 100이 아님. 일본인으로 보여지는 것은...


-요한 갈퉁의 선생의 도식은 아주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도식은 참조되지만 우리사이의 인간적인 훨씬 대화와 인간적인 우정이 더 필요하다. 그 과정이 있어야 이런 방법이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 까. 희생자의 이야기는 미국, 일본은 그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들은 이라크 남북간의 문제, 남한에서도 동서의 분열의 문제에 있어서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야 한다. 우정과 사랑이 싹터야 이런 방법이 해결이 된다고 함.


대답:

우정이 먼저가 아니고 해결이 좋아야 함.

안개를 치워야함.

페루의 이야기

평화조약후 에크아도르를 방문했다. 신문을 보니 기사머릿거리가 “페루와의 평화는 우리를 죽이고 있다.” 평화조약이전에 생태공원이전에 미워할 상대가 있었다. 이제는 친구가 되었다. 이 해결을 통해 친구를 해결하였다. 해결책이 있었고 친구가 되었다. 부정적인 면이 다른 면에 표출되었다.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다음주 목요일 EDPE 대표자를 만나, 야스쿠니 대안을 10가지를 제안할 것이다.

5년후 새로운 기념비가 생기기를 바람. 종파를 종교를 뛰어넘을 수 있음. 일본총리는 거기가서 참배를 해야겠지요. 그들의 국익의 영혼을 달랠 수 있는 기회도 ...

과거의 분노만을 생각하면 해결책을 찾을 수 없음.. 권리만을 생각하게 만듬.

뭐가 잘못되었는가를 묻지 않음. 여러분이 생각할 미래는 어떤 것인가를 물음 서로의 꿈을 나눠봐라. 미래에서 해결책을 갖게 됨..

그러면 좋은 때도 있지 않았느냐 (과거)

미래에 뭐가 문제일까 그러면 과거로 감 1-2->3->4 10번을 반복.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지 않음. 우리의 영토를 인정하기를 바란다고 정부가 할 순 있으나 한국정부가 동아시아공동체에 안 줄 이유가 없다.


아이뉴영토

피해자는 역사를 매우 잘 암. 가해자는 잘 모름. 피해자는 잊지 않음.

미국은 1945년 사우디에 한 일을 알지 못함. 아랍에서 학생들은 다 앎.

1910년 영국은 아랍에 한 일을 알지 못함. 아랍학생은 다 앎.

페루는 해결책을 주지 못한 것임


<남북간의 군축문제>

동아시아 국가들이 군축문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슴.

북한은 돈이 없기에 생화학무기, 핵무기, WMD를 개발하고 있음

남한은 자주국방을 구실로 해마다 10%가까이 군비증강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슴.


군축이 일어나는 사례를 본 적이 없음.


군사는 폭력을 하기 위해 존재/예방을 위해 존재하기도 함

갈등을 위한 해법이 존재한다면 군대가 있어도 군사적 활동이 제어될 것


먼저 갈등을 먼저 해결해야.


북은 돈이없어 핵무기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안보효과.

재래식 무기싸움은 안됨


남쪽은 전략적 유연성, 노무현 정권은 자주국방을 위해 증강.


임수경 면회도 함. 경희선 연결 90년대 중반에 제안 -동아시아 공동시장을 제공.


- 군축은 북한의 문제를 해결해야 정권정치적이든 국제관계에서 해 줄 것인지.

  민간인들이 의견을 제시해야 신뢰를 쌓아야 함

  비무장지대의 군사가 줄어들지 못함-회의를 할 수 있는 지역을 평화지대로 선언


- 평화체제, 스위스처럼 무기를 공격용만이 아닌 방어용으로만 쓰자

  남북간의 문화적 충돌이 예상됨. 문화적 충돌을 완화를 위해. 북한과 남은 군사비용 1:8배 차이다. 과도하지 않은가. 축소해야한다.

미국의 입장은 무기사용에 있어서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

정부가 아니면 시민단체가 압력을 해야


- 군사문제보다 경제문화교류가 먼저가/

  경제, 문화중심으로 가자.


- 남북군축; 군축의 당사자가 남북 미국을 포함해야 한다.

           휴전체제에서 평화체제를 통해 거쳐야 군축이 가능하다.


- 남북간의 군축은 단순히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다. 평화협정체제를 국제적으로 인정

  남북간 민족적인 합의가  있고, 평화헌법을 고려해야.


- 강대국으로서 미국이 이중적 잣대를 갖지 않도록 영향력 행사를 찾아야

  한반도 비핵화만이 아니라 동아시아비핵화를 찾아야 한다.

남북간의 교류협력은 북한군부가 많은 부분이 양보됨 군부의 양보를 인정하고 그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정과 그에 상응하는 것을 주어야 함.


- 남북군축문제있어서 DMZ를 생태공원으로 개발하여 세계유산으로 지정

각각 남북한이 조사단이 자산공개를 이루어지게 함/  각각 무기를 북, 남으로 이동시킴

평화협정을 하면 미국의 기지 축소 


- 남북간의 미래를 아름다움을 꿈꿀 수 있는가 그다음 단계가 과거문제를 논의

국립묘지 분향은 북의 전향적인 모습임. 같이 살던 시대에 좋았던 좀을 논의

통일시에 통일휴유증을 지금부터 같이 해결책을 찾아 가야 함.

남북간의 평화협정없이는 남북간 군축문제가 가능하지 않음

북미간 평화협정을 고려하고 있으니까 고무적임.

남북간 군축의 초월적인 방안으로 한반도의 중립


- 이중기준을 버려야 한다.


- 의지가 있는 당사자가 먼저 해야 상대가 따라함.

체제유지, 안정을 명확히 선언해 주어야 함.

  침략할 의사 없음을 보여주어야 함.  평화선언을 해야 함. 먼저 분위기를 이끌기 위해 법적 효력이 없다하더라도 먼저 평화선언을 해야 함. 남한이 과감히 군축을 과감히 해야 함.


-상호이해가 있으면 군축이 가능

DMZ를 생태지역으로


북에서는 북침은 아니더라도 미국의 공습을 우려하고 있음


대답:

평화협정, 평화조약이 없는 이유는 남한 우월적 입장을 가져야 한다고

남한은 자본주의 사회로서 몰락할 것이다고 봄 독제적인 상황, 혁명을 통해 노동계급을 지원하려고 함. 남한은 북이 독제정권으로 기아 억압으로 붕괴할 것이라고 봄


이승만이후로 계급간 갈등이 있으나 양국간의 지속적인 관계가 있었음.

북한남한 모두 한이라 부르는 어떤 꿈

실현 가능한 꿈을 아무도 않음.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꿈을 어느 누구도 하지 않음

1971년부터 여러 과정을 보아왔음. 협력 국가연합 통일-김대중

협력-여러가지 실질적인 협력, 긴장완화 (1단계)

국가연합-두국가 모두 지속, 서로의 공동기관을 만들어감

연방- 통일이 있는 데 양국에 자율성 부여

통일- 식민지와 비슷함


두 개의 국가 -중국식 자본주의(정부의 개입이 있는 자본주의) + 미국식 자본주의

       북한의 성장이 남한보다 2-3배 높을 것, 중국의 자본주의가 미국식보다 더 역동적

       한 가지 전제조건: 개성은 인지하고 있지 못함 =평등

                         기술 +인력은 평등이 아님

       평화의 가장 기본적인 접근방법은 평등주의임. 균형이 있는 조건을 찾아야 함

       철도를 이음 제안에 충격을 받음

       유기농, 유기농 어업의 협력. 신선한 음식을 만듬.

       생태쪽은 남한이 좀더 발전, 북한이 배워야 함. 그러나 북은 청정자원이 있음 여기        에 협력이 있을 수 있슴.


어떻게 평등한 이런 조건을 많이 찾아낼 수 있는가?

40억 산업력, 남한이 북한보다 5배 강하다 -이는 잘못 미국식 판단임

이 분석은 이라크 공격과 같은 논리-

:사람들의 전쟁/ 군이 아니고 시민이 일어난다.

한국이 북보다 더 취약함. 조그만 폭탄으로 남한은 더 폭팔력으로 상하게 됨


평화의 이미지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이 중요.

스위스 제도 -방어적 군사는 사거리가 멀지 않음, 장거리 미사일을 없앰

             미국도 결국도 시간계획을 짜서 철수해야 함

DMZ의 재배치- 서울의 범위를 정해서 철군하는 것. 다시 재배치.


해결책

노르웨이 핀란드간의 전쟁-Deunification을 선택  군은 그대로 유지. 서로을 향해 있지 않음, 단지 있음. Norwic union이 탄생

먼저 해결책, 국가연합등을 찾아야 함

-대화는 많으나 군축은 없었음, 갑자기 어느날 냉전이 종식됨

10년안은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소련이 무너질 것이다 예측.

그 이론은 6가지 동시적인 모순이 있었기 때문이기에 무너짐.

군사적인 대립 때문에 겉으로는 유지될 수 있으나 프로그램이 없기에 무너짐.

비전이 없었기에 무너짐.

북한이 이런문제에 봉착. 주체에 대한 비전이 없음. 주체사상을 버리고 중국을 택하고 있음.

소련은 공산주의 자체에 대한 아이디어가 무너짐. 대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정글, 마피아가 생겨남. 그렇기에 공산주의체제보다 더 힘듬. 무기는 그대로 있음.


제 2의 냉전 - 미국이 중국을 둘러싼    상하이 cooperation

남한은 미국과 일본, 태국과 함께 안보동맹을 갖고 있음.

2000년에 미국제국은 25년안에 망한다. 그것은 5년을 앞당김. 아주 역동적인 사회안에 살고 있고 한국의 평화운동가도 미래 지향적이어야 함.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안해야 함.

한국사람들이 동의안해도 그런 비전을 제시해야 함.



질문:


거대한 공룡이 쓰러질 때 피라미들이 동맹의 하위동맹이 어떤 고난을 당할지 고난을 헤쳐나갈 지혜는 ...


어떤 세계구도를 전제하고 그런 미제국주의 몰락을 생각하는지...


미국의 평화학자들도 부시도 지금은 불행이지만 제국주의의 단축을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함...


북한에 대한 이해에 대한 방식이 다른 것 같다. 유교국가로 규정, 낙원과 지옥중간 상태.

주체사상보다 중국을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데 ...

북한을 움직이고 있는 힘은 뭔가... 창의성과 함께 갈등변환이라는 보편성 어느 국가, 지역에 아무데나 적용할 수 있는 지..


한반도 평화협정이 안 되는 이유가 옛사고때문이고 새로운 접근/비전으로 해야 하는 지에 대한 부연설명이 필요...


미국제국주의에 대비에 대해...


<대답>

이 예측은 2020을 넘지 않음 15가지 모순때문임

테러리즘과 국가 테러리즘 - 테러리즘은 3,ooo은 미국의 살해의 1%이내임.

미국, 영국에 대해 테러가 더 있을 것임. 스페인은 없을 것임.

스페인은 4가지를 함-

스페인 대통령의 창의성이 있음,

-문화적 평화가 있기 때문. 수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이야기함. 수많은 평화연구소를 유지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대중사이에 생각과 제안이 나옴, 많은 도움이 됨 이것이 미디어에 내어야 함. 신중해야 되기를 바람


-하나는 미국을 돕는 것 설득을 함. 미국제국주의를 무너뜨려 미국이 먼저 이득이 봄 군비만 생각, 복수를 생각하며 밤잠을 자지 못함  어느날 이들이 우릴 보복하지 않을까.

미국이 1945년에 한 것이 있기에 그런 생각을 함

중재, 화해의 작업이 있어야


-한국은 동아시아의공동체를 만들어 북한과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기

북한과 손잡고 한반도에서 자생할 수 있는 농업적 기반을 확보. 일본은 자급자족율을 15%로 떨어짐. 자유무역은 기본자급자족을 포기하는 것은 아님.

미국과는 서비스대 서비스, 그러나 음식은 예외로 지켜야 함


미국은 아무런 대책이 없음 존 켈리는 아무런 대책이 없음. 다른 대안이 없었음

미국은 일당국가. 미국의 평화운동은 있음. 그들과 대화할 것

어떤 미래가 좋을까. 평화적인 한반도의 안정이 필요


- 가장역동적인 세계는 신자본주의는 남미임. 시스템이 거기서 옴. 차베스 모랄스 좌익 7명. 쿠바. 차베스는 안과 수술함. 쿠바는 폭력을 더 이상하지않음. 새로운 경제제도를 만들어 내고 있슴. 기본요구는 국경을 초월하고 있음. 중국은 지역적 기여도가 아직 떨어짐. 내년은 중국은 방향을 선회할 것. 빈부격차를 해소하려 함.


북은 유교주의에 기초. 김정일이 10년간 아버지를 공양해야 하는 제도가 있음. 2004년에 변화가 올 것이다. 지금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줌. 스탈린국가는 말이 안된다. KCRA -국정원 차장/ 저방이 김정일의 이미지를 만든 방이다. 아동성 학대범, 영화광, 우둔하다. 6월에 정상회의때 카리스마를 만듬  언론에서는 뭐라고 했을까요. 다 거짓말이다. 배우이다. 미국의 도움을 받아 그렇게 만듬. 북한을 방문하면 완전히 다름


트렌센트의 보편주의-강대국과 약소국간의 문제

두가지 메카니즘- 건설적인 창의적인 미래 창출 이미지, 과거로부터 나오는 부정적 이미지의 제거.  왜 이기려고만 하는 가? 이기고나면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저쪽이 졌다고 알겠지요. 만약에 이기면 상대방이 복수/보복을 생각하지 않을까요? 5년 500년을 계속갈 것이죠.

미래를 건설합시다.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정적인 악순환을 비교하게 함. 5년만에 보복을 원하는 가?

강대국의 경우는 이런 경우가 더 적용됨. 미국 대통령중 하나는 지미 카터임.

레이건은 아니다. 미국은 사회의 등불이다. 그 때문에 살인을 일삼음

펜타콘 -미국의 목적은 우리의 문화를 위해 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는 살인이 있어야 한다.  (존 퍼킨스 economics of confession)

더 이상 신비주의는 없다. 제국주의는 몰락을 하고 있다.


-대안적인 경제체제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나올 제도는 세계화가 아닙니다. 매일 120,000명으로 죽어감. 단지 돈이 없다는 이유로 죽어감. 우리에게 있는  부를 위로 보내고 아래로 내려보내지 않음.


소련의 모순 16가지 중 테러리즘과 국가테러리즘. 한가지.

미국은 자유주의를 퍼뜨리지 않음 죽음과 고통을 퍼뜨리고 있음. 이제는 지지도 29%가 떨어지나 아직도 이해하지 않음. 하나님이 입맛이 부ㅅl  wktlsdmf 보냈다고 했는 데 하느님도 이렇게 입맛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음. 우리는 역동적인 사회에 살고 있슴.


구체적으로 생각,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하십시오. 미래를 잘 그린 사람은 미래를 가지게 됨.


독일은 너무나 많은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가족이 되어야 한다.

(창의적임 -EU)


북한은 자기 국민에게 너무 많은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미국은 약해보일만한 여지가 없다-파시즘. 약해볼까를 두려워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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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박사 | ecopeac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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