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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섹션 갈등해결 활동가의 도구 -공감, 비폭력, 창조성

(TRANSCEND모델에 의거함)


1. 공감, 비폭력, 독창성의 삼각형

우선 대화는 도구이다. 공감, 비폭력과 독창성의 ABC는 갈등을 가진 직장인들의 접근방법이다. 이는 대안이 되는 사고방식이며 그는 폭력과 갈등 문화, 폭력적 행동, 신경쇠약에 걸린 감각 대신에 내부의 감정으로 전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는 설교가 아니라 연습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지금 더 어려워지고 있다.

공감은 깊은 이해, 인식이 있고 감정적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논리적인 추진을 하는 역량이다. 파티를 연구하는 한 배우자는 그것을 실행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떤 동정도 요구되지 않지만 진심으로 파티를 행할 수 있도록 이해하도록 애쓰도록 다른 사람의 진실에 대한 충분한 존경을 필요로 한다.

비폭력은 폭력을 계속하려는 유혹에 저항하는 것이 있다. 또한 굳어진 갈등에서부터의 퇴장을 구체적이고 비폭력적인 양상으로 제안함으로써 과거의 경험에서부터 부분적으로 새로운 생각을 창출하고 있다.

독창성은 갈등되는 부분들의 마음의 구조 위에 있는 용량이다. 갈등 현상에서 새로운 사회적인 관계를 전달하도록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이다.

적용- 전체 생각은 갈등(증오, 폭력, 저주)이 심화될 때 ABC를 유연하게 써서 탐색하여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이다. 갈등을 가진 직장인은 다가온 갈등을 바꿀 방법을 찾으려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들어온다. 이는 설교나 당사자를 전환시켜서 되는 것이 아니라 ENC로 연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훨씬 쉽다.

문제점- 공감은 무엇을 하고 있으며 할 수 있는가를 모름으로써 더 많은 반감과 비폭력으로 쉽게 방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창조성은 과거의 비생산적으로 생각하는 틀에 동의하고 있다. 그리하여 집중 훈련이 일어나는 곳에 쓰인다.

2. 태도를 부드럽게 하는 공감

문제는 당신이 어떤 갈등을 가진 사람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이 있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행동해 보는 것이다. 당신의 반응은(감정실험에서 당신 스스로를 제외하고는) 이해하기도 한다. 문제가 되는 점은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당신이 어떻게 그 원인을 잘 이해하는가이다. 깊은 이해를 거친 과정은 스스로에게 반감과 이해의 깊은 감정을 이끌어 낼 것이다. .

추천할 만한 것은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때로 당사자에 의해 명료하진 않지만 더 보편적인 기준에 따라 합법적인 목표를 확인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폭력적인 말과 행동 아래에 유효한 목표를 세워 비폭력적이고 창조적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해야 할 때이다.

어떻게 공감을 발전시키는가? 아마도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깊이 관련되어 있거나, 예술가, 저자, 시인, 이름이나 명성이 없는 사람들, 그들은 어디에도 찾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 아마도 역시 사람들을 네 사람들로 만들 수 있다. 실제도 두 가지 작은 예들이 꽤 유용할 것이다.

두 친구가 공항에 앉아있는데 비행기가 취소되어서 아무 할 일 없이 몇 시간이고 함께 있어야 되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생각을 낸다. “우리가 서로 우리의 인생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때? 우리가 이미 서로 잘 알지만 더 말할 뭔가가 있지 않을까?” 다음과 같이 “말해 봐, 너 자신의 다른 문제에 대해서 무엇이 너를 끌고 있는 내부의 힘이니? 무엇이 너의 기본 목표지? 너의 근본적인 두려움은?”

당신은 얼마나 깊이 당신이 가기를 원하는지 정한다. 진실의 기준은 상처받는데 있지 않다. 이는 또한 매우 자유로운 연습이 될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을 검토하게 한다. (경치를 보면서 동시에 이완된 기분으로 하는 드라이브는 좋은 것이다.) 좋은 친구가 몇몇 중심이 되는 질문을 할 수도 있다. “이 때 왜 저 방법이 아니라 이 방법으로 결정했니?” 대답은 자신이 분명히 할 수도 있다. 당신은 물론 당신을 잘 대해준 친구에게 보답할 수도 있다.

당신의 이웃에게 훈련과정을 써 보자. 두 번째 부분에서 같은 질문이지만 그 상황보다 더 깊이 들어가지는 말자. 당신은 종이에 당신 자신을 그려넣는 것이 흥미롭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당신의 파트너에게도 똑같이 하게 하라. 그리고 나서 비교해 보자. 당신이 갈등되는 일을 하고 있을 때 당신은 갈등이 되는 목표에 대해 물을 것이다. 당신은 일단 물은 방법에 대해 어떻게 답할지를 느끼면서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질문에 답할 것이다.

3. 행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비폭력

비폭력은 대부분의 사람이 매일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상처주는 폭력 없이 목표에 도달하려는 자기 주장이다. 그러나 비폭력은 운명을 따르게 하거나 아무 것도 안하는 수동성을 포함하기에 폭력적이진 않다. 이상적으로 비폭력은 생각, 행동, 말이 포함된 것이다.

생각과 관련된 비폭력- 명상은 내부의 대화이며 갈등을 가진 일, 침묵의 순간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 한 사람의 파괴적인 추진력을 뿌리뽑으려 노력하고 있다.

말과 관련된 비폭력- 갈등된 당사자간의 대화이며 죄나 비난이 드러나는 것을 피하면서 근본 형상을 찾으며 책임을 나눈다. 조심스럽게 그 사람의 고민, 두려움을 펼친다. 미래를 상상하려고 노력하면서 모든 부분에서 살아있음을 상상한다.

행동과 관련된 비폭력- 매스미디어를 통한 증명들은 협상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부드럽고 평상적인 정치학이다. 그러나 그 때 강한 비폭력이라는 특별한 정치학이 있다. 이는 외부의 직접적인 폭력에 대항하는 비폭력적인 방어나 구조적인 폭력 내의 비군사적인 혁명이다.

이론상 비폭력은 위험한 두 번째 단계에 들어가면서부터 갈등을 구하도록 예정되어 있다. 폭력 상황에서 폭력과 관련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누군가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일 없이 상대방을 떠남으로써 가능하다. 물론 이런 일이 항상 일어나는 것은 아니며 더 많은 비폭력이 존재한다.

그러나 자세히 보자. 당신이 베오그래드 대학의 철학과 내에서 1997년 1월에 베오가드 공항에서부터 베오그래드 대학의 직원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상상해 보라. 그 대학은 동등한 반대의 희생자를 인식한 것이 아니라 14개의 지역 선거를 훔쳐서 밀로세빅 정부에 대항한 비폭력 캠페인을 벌인 곳이다. 간략하게 본다면 당신에게 약간의 충고를 하도록 요청하게 된다. 학생과 선생이 무엇을 하는지, 상당한 위험에 대항한 비폭력의 새롭고 상상할 만한 비폭력을 창조하는지를 채워보라. 충고의 형태는 다음과 같다.

1. 당신의 목표는 선거 결과가 사람들에게 돌아가고 더 이상 아무것도 없는 민주주의가 일어나게 하는 것임을 분명히 해라. 그 목표를 확대하지 말아라.

2. 이 화제 외에 밀로세빅을 악마처럼 만들지 말아라. 만약 당신이 민주주의를 상징한다면 밀로세빅과 민주주의적으로 다음 선거에서 맞서라.

3. 시우세수와의 어떤 비교도 모든 인간성을 말살시키는 밀로세빅이 죽기만을 바라는 것이다. 대신 그를 대화에 초대하고 그의 집에 케잌을 보내라. 그러나 그가 선거를 원상태로 하지 않는 한 제도적인 협력은 거절하라.

4. 선출될 수 있는 도시의 의회의원을 인식하라.

5. 국회는 시민들에게 베오그래드를 깨끗이 하고 아름답게 하도록 요청하다. 건설적인 행동을 하며 항 상 건설적인 저항과 결합시키도록 노력하라.

6. 만약 네게 어떤 것을 동일시할 수 있다면 밀로세빅의 정치학의 긍정적인 면모를 언급하라.

의논하라. 이해가 되는지, 너무 부드러운지, 너무 강한지? 너무 비폭력적인 그룹을 요구하는지? 더 나아지는지? 알아들을 수 없는 공식적인 방송을 하지는 않는지?

<< 실습 1>>

위 사례를 이제 일상의 갈등사례에 적용해 보자. 위에서 얻은 통찰을 가지고 일상의 갈등사례를 하나 선택하여 소그룹으로 비폭력적인 해결과정을 시나리오로 작성해 본다.

4. 반박을 부드럽게 해 주는 창조성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조정은 실제로 어느 누구도 만족시키지 않는 중간자적인 입장을 확인시키는 것이다. 공동주권은 주권을 통합하라는 의미이다. 자유로운 사람과 생각과 요소와 생산을 가진 사람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 경쟁 영역에서보다 더 생존가능할지도 모른다. 타협방안은 오히려 더 고통스러울지도 모른다. 두 어머니가 한 아이를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하자 아아룰 반으로 나누라는 솔로몬의 제안에서와 같이(그는 진정한 엄마는 그를 구하기 위해 아이를 포기하는 엄마라고 생각해서 그녀에게 자식을 주었다.) 즉 아이나 영역을 나누는 것보다 공유하는 힘은 에콰도르나 페루에서 더 가능한 해결책이다. 어려운 점은 단지 갈등이 있는 당사자 사이의 증오 뿐 아니라 다른 편에 속해 있는 각각을 확신시키는 고귀한 생각이다. 말해 보라. 창조성의 대가는 그 생각을 이해하고 흡수하기를 필요로 하는 시간이다.

이러한 제안은 주류가 아니므로 더 전형적이다. 1967년으로 돌아가 유럽에게 UN을 제안한 것과 같다. 씨 뿌리고 물주고 수확하는 것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침묵과 조롱과 폭력 반대와 자신의 분명한 수용의 네 단계를 거치는 것과 같이 말이다. 갈등을 가진 직장인은 일의 한 부분으로 이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생산적이고 갈등이 있는 일은 시간이 걸린다. 그 갈등이 더 심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시작하자.

지도자들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갈등을 가라앉힘을 그들과 비교하기를 원하며 그들이 모든 정당화된 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그들이 이미 그들 주위의 예스맨을 얻는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진단이 아니라 갈등의 분석, 예후,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강조이다. 그들은 항상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으며 항상 틀렸다고 말하는 노멘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이 외부의 사람들로부터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 갈등에서 빠져나오는지에 대한 창조적인 생각은 단지 그들을 새롭고 더 나은 상황으로 이끄는 것이다. 그들은 진단을 통해 기꺼이 앉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결코 생각하지 못함을 의미하는 것처럼 ‘좋은 생각이야’ 라고 말해도 보상받지 못할 수도 있다. 그들은 이미 침묵을 말함으로써 당신에게 실제로 보상해 주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 생각은 이미 도달되었으며 반대의 입장은 분명치 않기 때문이다. 너의 임무는 그에게 이러한 주장을 명확히 말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지 승리를 선언하는 것이 아니다. 너의 역할은 아마도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는 쉽지 않다. 이 노트에서 이론상 내부와 외부의 당사자들끼리의 대화는 창조적인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좋은 형식이나 그렇게 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들 중 많은 사람은 특별한 갈등과 무관하기에 즉시 거절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 중 대부분은 생각할 가치가 있는 것에 도달했을지도 모른다는 척도는 다른 편에서는 침묵이 될 수도 있다. 일과 반영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더 당신에게 실제적으로 요구하는가?

이 대화는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새로운 생각을 하도록 상상해라. 어떻게 당신이 좌절하고 화내고 적대시하고 의심하는 갈등 사이에 있는 사람과 그 생각을 명확히 할 수 있는가?

5. 창조성의 뿌리

어떤 조건 하에서 사람들은 창조적인가? 과학적이고 예술적이고 군인다운 창조성에 대한 문학이지만 갈등이나 평화 창조에 대한 것은 아니다. 이 일은 갈등을 능가하는 비폭력적인 결과를 발견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이 일이 일어나나?

일반적인 형식은 갈등이 변환하는 상황 속에서 보여지는 새로운 방법과 차원을 도입하는 것이다. 마치 새로운 조건이 막혔던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창조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몇 가지를 살펴보자.

개인적인 창조

유추법에 의해 이 경우 나를 연상시키는 것은

같은 종류의 갈등 : 다른 내부의 갈등

같은 수준의 갈등 : 계급 안에서의 갈등

다른 수준의 갈등 : 내부의 사람 간의 갈등

다른 문제점, 의학적, 공학적, 건축학적인 문제들

공동의 창조성

브레인 스토밍에 의해 잠정적으로 개인들의 창조적인 양상들이 도출하게 된다. 표준 기술은 벽에 종이를 붙이는 것을 포함하여 펜으로 쓰기도 한고 모든 생각이 벽에 의식의 흐름 속에서 나타나기도 하고, 휴식을 가지기도 한다. 하나 이상의 생각을 하기도 하며 서로 하나의 카드를 놓기도 하며 화살을 그리기도 하고 CCC(조건, 결과, 정황)와 같이 카드를 조직하기도 한다.

새롭고 좋은 생각은 양에서 질로의 도약이다. 많은 개인적이고 집합적인 일들이 축적된 후에 몇몇의 후퇴(좋은 밤의 잠)이다. 그리고 모든 갑작스런 생각들이 과학과 예술 분야에서처럼 나타난다. 너 자신을 최고로 밀어붙이고 그 다음에 쉬면서 기다려라. 희망을 가지고 기도하고 명상하며 기억하라. 주류가 되는 담론을 제외하고는 항상 좋은 생각은 새로운 생각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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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박사 | ecopeac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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