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교도관으로서 다시 사명감을 찾은 것 같습니다. 워크숍의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제가 조금 폭력적 기질이 많아서 치유를 받고싶네요^^
박성용 선생님, 정린입니다. 이런 이런 인연이..ㅋ 이번에 노르웨이로 인권, 평화 관련 연수를 떠나는데요. 요한 칼퉁 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거 이런 저런 공부하다가 선생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어요. 선생님 블로그 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보다가 나의 소개에서 선생님 성함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박성용 박사님, 임태일 목사입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nochnicht@empal.com이고, 인터넷 교회 카페는 http://cafe.daum.net/kmcGosari입니다. 다음에서 '고사리감리교회'를 찾으시면 됩니다. 카페에 들르시면 신축한 교회 사진과 이야기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 부탁드린 것...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 스캔이 어려우시면, 교회 일반 우편으로 보내주십시오. 제가 스캔을 떠서 돌려드리겠습니다. 주소는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20번지 고사리교회 367-883]입니다. 그럼.. 6월1일에 뵙기를 소망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랜만의 통화 반가왔습니다. 한 번 뵙고 싶네요. 시간 되시면 위 주소의 카페에도 들러주세요. 그럼..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박성용 박사님, 필라델피아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의 김복인 교무입니다. 가까히 알고 있는 리하히대학교 불교학교수인 Ken Kraft 박사께서 저한테 이메일로 성용목사님 사이트의 주소를 보내시면서, 아는 분이냐고, 한번 사이트를 들어가 보라 하셨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이곳은 2002년 가을부터 대학원이 시작이 되었구요. 현재는 세과로 운영됩니다. 세과중 침구학과는 이번 가을부터 시작했어요.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영문: woninstitute.org; 한글: woninstitute.or.kr) 그럼 서로 연락하게요 . . . 김복인 교무 합장
안녕하세요. 박성용 선생님 저는 청년평화센터 푸름 강정모 대표라고 합니다. 간략하게 소개하면 평화교육, 평화운동을 준비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사무실은 광화문에 있습니다. 저는 감신대 대학원을 올해 졸업하고, 학부에서는 에큐메니칼 청년학생운동에 계속 있어왔습니다. 현재 7명의 20대후반에서 30대의 활동가들이 모여서 평화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강남순 선생님과, 오성주 선생님을 만나서 여러가지 말씀과 자문을 얻는 중에 두 분 선생님 모두 박성용 선생님을 말씀하셨습니다. 연락처는 알고 있습니다만 초면에 연락보다는 이렇게 온라인으로 먼저 글을 띄우는 것이 좋겠다 싶어 흔적을 남깁니다. 어제는 정지석 선생님도 만났습니다. 역시 선생님을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을 꼭 한번 뵙고, 말씀나누고 싶습니다. 그러면 만나뵙길 소망하면서 샬롬
나는 외로울수록 바쁜척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고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나는 남에게 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 나는 희망을 품으면서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나는 벗어나고 싶어하면서 소속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너그러운 척하지만 까다롭습니다. 나는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미워할 때도 있습니다. 나는 참아야 하다고 하면서도도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흔들리고 괴로워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이 있습니다. 내일이 있습니다. 그 내일을 품고 오늘은 이렇게 청개구리로 살고 있습니다. 곧 박선생님은 평화의 '성인'반열에 오를 것 같습니다. 내가 추천하지요. 이따금식 청개구리 같은 반성을 합니다. 곰발자국을 남깁니다. 어제 전화 반가웠습니다.
잠시 지나가며... 흔적을 남깁니다..... 새로운 플러그가 그루터기 같은 쉼에 공간되어.... 지나가는 지치고 상처받은 나그네들의 멤들을 평화 메시지로 위로하며 새로운 용기를 심어 줄 수 있기를.....
축 개통 블로그 많은 발전이 있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