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에 대응하는 새로운 평화훈련(AVP)" 워크숍 참여자 평가 :: 2008/12/21 08:07
해외 참가자들:

- “나는 전 생을 이 일에 투자하고 있다. 왜냐하면 세상이 평화의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세상을 멸망시킬 것이며 평화는 개인으로부터 시작한다고 나는 믿는다.”
AVP 설립자-Larry Apsey
- “나는 결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가족들과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나는 신뢰를 다시 배우고 있다.”
- “친구들이 나는 폭력적인 인간이 아닌 듯 한데 어째서 AVP 워크숍에 참가하는가 물었다. 내가 지닌 폭력의 대다수는 자기-비판의 형태로 나를 향한 것이었다. AVP는 나로 하여금 이를 보게 해주었고 나를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 “기적적인 변화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AVP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나는 진심으로 말할 수 있다. AVP를 통해 나는 증오, 성냄 그리고 절망으로 뭉쳐있는 사람으로부터 인간성의 보호와 풍성케 하는 데 내가 책임이 있음을 믿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 “이 프로그램 후에 나는 내가 하기를 원치 않는 그 어떤 것을 하기를 원하는 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고 내 자신의 힘을 지니게 되었다.”
- “내가 참석한 AVP 코스는 진실로 놀라운 경험이라고만 말할 수 밖에 없다. 나는 이제 내 자신과 타인의 욕구를 더 충분히 이해함으로 삶의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섬을 느낀다. 가슴으로부터 진정으로 AVP를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코스는 매우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 “나는 그것이 진실로 무엇인지에 대해 기대하지 않았었다. 단지 대학에서 3일 보내는 것과 같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것에 대해 진실로 감사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난 10년간에 경험한 것 중 이 3일 최고였기 때문이다. 진실로 이 프로그램을 즐겼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의 결속감을 준다. 우리 모두는 이야기 하고 진실로 가슴 따스한 소통을 하였다. 전에 이와 같은 것 그 어느 것도 경험한 바가 없었다.”
- “나는 행동, 움직임, 유쾌함 그리고 진지함이 함께 있는 이 프로그램을 즐겼다.”
- “나는 내 주변에 방어벽을 쌓아 두었다. 그러나 AVP는 누군가에게 말 할 수 있게 하였고, 내 감정들을 노출시키고 어떻게 내가 진정으로 느끼는지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게 하였다. 나는 이 코스를 끝내면 사람들은 삶에 대한 다른 전망을 가질 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위해 내 말을 문제시하지 말고 직접 당신이 시험해보라.”
국내 참가자들:

- “만다라 그리기(변화시키는 힘이 있음을 확신), 자유로움을 가져가야 겠다. 종이 찢기가 좋았는데 다른 사람의 다른 생각을 인정하는 것이 좋았다.”
- “여러 모둠을 만나고 여러 프로그램을 했는데 만족감이 커지는 느낌-만족,일치,평화-를 가져가고 싶다. 돌아가면서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좋았다.”
-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는 갈등해결방법과 AVP와의 차이를 발견했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힘이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을 알았다.”
- “그냥 두고 보는 힘을 얻어갑니다...탑쌓기가 기억난다, 내게 있는 변화시키는 힘을 발 견했다. 묵언 중에 여러사람의 연합과 성취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 “재미있는 워크숍이라는 기억을 가지고 갑니다. 토스터와 믹서(게임이름)를 가지고 가 고 싶다(일동 웃음)”
- “느긋하고 편안한 진행에 인상적이었다. 성찰, 배려, 편안함에 감동한다.. 이심전심의 자연스럽게 흘러왔던 분위기를 느꼈고, 갈등 속으로 들어가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데 눈을 뜬 것 같다.”
- “AVP를 계속 조직했으면 좋겠다. 트레이너를 위한 훈련-협력그룹이 나왔으면 좋겠다”
- “앞으로 이 모델의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참가자 및 참여단체와 이메일을 통한 조직준비가 되었으면 좋겠다.”

(2007년 4월 AVP Semi-Workshop 참여자들로부터)
* 앞으로 내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등불을 하나 얻은 것 같습니다.
* nice person, people......."이보다 더 좋을 수도 있을까? 아마도 없을껄?"
"개성이 매몰되지 않는 섬세한 배려, 존중......." 언어의 장벽이, 오히려 「느림」의 미학과 통찰을 가져왔습니다.
* 그 동안 조각조각 접했던 갈등해결 프로그램의 전체 과정을 직접 체험, 그 체계화 효과를 맛 본 것이 기쁘다.
* 이런 워크숍에 긴 시간을 내서 기꺼이 참여한 정도로 진정 평화를 바라고 이끌어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발견한 것이 기쁘다.
* 기회의 평등, round 등에서 누구나 이야기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균등하게 주는 것.
* 자발성과 창의성을 이끌어내는 순서들,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 모든 것이 놀이에 담겨 있었다.
* 웃고 즐기는 사이에 내 안에 살아있는 힘을 알게 되었다.
* 여유 있는 시간, 부드러운 진행, 넘치는 에너지.
* 느낀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는 충분한 시간
* 정말 밝고 생기 있어서 많이 웃고 편안했다.
* 사람을 신뢰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내 욕구가 충족된 느낌이다. (갈등해결, 평화의 경험)
* 워크숍 전 과정, 모든 진행 내용을 통해서 나의 모습을 확인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그려 볼 수 있었다.
* 참가자들이 마음을 열고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
* AVP가 말이 아니라 행동, 작업으로 "연습"한다는 점.
* 만다라를 통해 AVP를 명료하게 설명한 점.
* 평화에 대한 생각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
* 작은 배려들 (함께 기다려주기, 모두의 이야기를 그대로 인정하기.......)
*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 경청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
* 싸움을 안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
* 서로의 장점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 내용과 진행방식, 구성원, 환경 모든 면에서 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자신에 관한 성찰의 기회가 될 수 있었기에 감사드립니다.
*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었음.
* 원으로, 재생놀이가 너무 좋았고, 춤 시간이 오래 기억될 것.
* AVP 디렉터 과정까지 한국에서 진행되어 한국어 과정이 생겼으면.......
* 과정 자체가 평화로웠다. 진행자들이 지식이 아니라 분위기와 과정을 안내하였다. 생기와 재미가 있었다.
* 실천적인 것으로 내용을 다루어서 좋았다.
* 춤이 좋았다. (새로웠다.)
* 원으로 - 다양성이 인정되는 시간.
* I like to open my heart.
(2008년 1월 AVP 입문과정 Workshop 참여자들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