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대응대안모델 (AVP)평화교육 워크숍 사진과 참여자 평가 :: 2007/04/20 13:03

폭력대안대응 프로젝트 (Alternative to Violence Project) 평화워크숍 강사 우테 카스퍼스 여사 및 이종희 선생

AVP 워크숍 활동 -공동작업



AVP공동작업

평화의 노래 나눔 - 풀꽃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AVP 참가자들 (최종 저녁시간까지 남은 분들만)

초청강연 -"변혁시키는 힘: AVP의 가치와 방법론을 중심으로"
AVP참가자들의 평가들:
"놀라운 자기변화의 가능성을 주는 실제적인 프로그램이다."
"그토록 오래 휴식시간없이 진행하는 데도 한번도 지루한 느낌이 없이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르도록 몰두한 것 같다."
" 빨리 한국사회에도 도입이 되길 바란다. 내가 바라던 것이었다."
"지금까지의 갈등해결 방법들이 사실(fact)에 중심을 둔 것이었다면 이번 AVP의 중심은 태도를 변화시키는 데 탁월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한다."
"개인간의, 단체, 공동체간의 갈등에 있어서 놀이와 성찰, 진지한 주제와 과정에서의 웃음과 공동작업이 매우 큰 시사점을 주었다."
"강요된 지식주입이나 설명을 통한 이해가 아니라, 침묵을 통한 공동작업, 이야기 나눔을 통해 저절로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게 하고 해결의 다른 다양한 가능성을 노출시키는 새로운 기법이다."
" 감옥의 재소자 프로그램에 관심있었는 데 이 프로그램이 빨리 적용되기를 바란다."
" 성폭력 상담자로 있는 데 이 프로그램이 많은 통찰을 주었다. 계속 워크숍에 참여하고 싶다."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 많은 웃음을 웃었다. 평화운동하면서 이렇게 많은 웃음과 즐거움을 가진 적이 없었던 같다."
"강사의 평화로움과 부드러움에 대한 의문이 AVP 워크숍을 직접 경험해보고 나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꼭 한국에 유치되길 바란다."
"내 문제는 정의의 관점에서 판단 -옳고 그름에 너무 치중하는 것-이 너무 인간관계를 힘들게 하고 나자신도 힘들게 만든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방법으로 내가 원하는 욕구를 이룰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과 가능성을 이해하면서 나를 더 사랑하게 되어서 기쁘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나의 안에 이미 있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다. 변혁시키는 힘이 강연때는 그게 뭔지 잡히지 않았는 데 경험해 보니 그 진정성을 알 것 같다."
"자기 문제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관점을 주고, 사실, 추측, 감정의 차이가 얼마나 다르고 이것이 갈등의 원인이라는 배움을 얻고 간다."
"나는 단체 수련회에서 아바타와 같은 자기발견과 영성프로그램을 도입해서 해보았는 개인의 길에 치중해서 공동체가 함께 하는 것을 찾았는 데 AVP는 '함께 함'을 통해 깨달음과 자기변혁이 가능한 길을 보여 주어서 매료되었다."
"이론보다 경험을 중시하고 과정속에서 스스로 답을 찾고 자기 변혁에 대한 깨달음과 결단을 주는 데 대해 참 인상적이었다."
"진행자가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참여자가 자기 문제앞에서 자기가 답을 갖고 간다는 말에 대해 공감하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뜻밖에도 참여자들이 평화운동, 성폭력상담, 교육계, 시민사회, 여성운동, 종교계 등에서 다양하게 참가했는 데, 평가는 기대이상의 한명도 실망어린 평가없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는 점에서 놀라운 결과였다.
시민사회단체의 일꾼들이고 교육계에 있는 사람들이라 입맛을 맞추기가 꽤 까다로워 조직할 때 평가가 비판적일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지 우려도 있었지만 그것은 한낱 기우에 불과했다.
대부분이 이 AVP프로그램이 한국에서 꼭 진행되어 이에 대한 전문훈련가들이 나오기를 바랬고,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였다. 직접 참여한 사람들의 매우 높은 긍정적 평가가 내려진 이번 AVP소개 워크숍이 앞으로 구체적인 훈련 일정을 마련하고 이에 동참하는 단체와 개인들이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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