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공감과 선택 :: 2007/10/27 19:17

 

                  5장  자기 공감과 선택



자기 자신안에 전 세계가 달려있다. 그리고 어떻게 보고 배우는지를 안다면 문은 거기에 있고 열쇠는 당신 손에 쥐어져 있다. 지상에서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열쇠를 주거나 문을 열게 하지 않는다. 당신외에는.  -지두 크리쉬나무르티  20세기 인도 철학가


우리 뒤에 놓여있는 것과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은 우리 안에 놓여 있는 것과 비교할 때 작은 문제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19세기 미국 작가


앞의 4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타인에게 공감하는가를 관심했다. 우리는 모두의 욕구가 자신의 것과 더불어 가치 있고 고려를 하는 세상에 대한 견해를 지지해 왔다. 그러나 또한 타인의 욕구에 주목하면서도 어떻게 자기 자신의 욕구에 주목 할 것인가? 이것이 이번 장에서 자기-공감의 실습을 생각하면서 다룰 과제이다. 당신이 알게 되듯이 자기 공감은 넓은 적용을 지닌다. 그것은 판단, 유감 그리고 미결정에 대한 응답에 도움이 된다.


♧ ‘역전된 황금률’


세계를 통 털어 언어와 문화와 관계없이 황금률은 똑같다: “당신에게 해 주기를 보고 싶은 대로 당신이 남에게 해 주라.” 그 반대도 또한 진실이다. 이를 “역전된 황금률”이라 한다: “당신이 타인에게 해주기를 보고 싶어하는 대로 당신 자신에게 해주라.” 만일 우리가 주변의 사람들에게 공감과 자비를 실습한다면 우리는 자신에게 자비를 실습하기를 원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은 매우 빈번하게 스스로에게 비판적이고 거칠은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알게 된다.


비행기 탔을 때 기내 압력의 상황이 발생한다면 남을 돕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산소마스크를 쓰도록 말을 듣는다. 비슷하게 먼저 당신이 필요로 하는 공감을 얻지 않으면 어떻게 당신은 타인을 공감할 수 있겠는가? 사실상 공감과 자기 공감은 동전의 양면이다; 만일 우리가 자기-자비와 자기-돌봄에 개입하지 않으면 우리 주변의 타인들에 대한 공감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우리의 컵이 차 있을 때-우리가 필요로 하는 공감을 얻었을 때- 우리는 비판, 판단 그리고 비난이라는 가장 도전적인 메시지를 포함하여 타인으로부터 메시지를 받는 것이 충분히 허락될 수 있다.


♧ 내면을 향한 공감

당신이 아마도 추측하듯이 수많은 방식으로 자기-공감을 실습하는 것은 타인에게 공감을 주는 것과 비슷하다. 오직 다른 것은 타인의 느낌과 욕구에 집중하기보다 그 순간에 우리의 공감 안테나를 자기 자신을 향해 내면으로 바꾸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내가 ...를 원하기 때문에 내가 ....를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자신의 느낌과 요구를 명백한 관찰과 요청으로 연결한다. 당신은 마음속으로 이 단계들을 완성하고 목소리고 말하거나 적을 수 있다:


                            자기 공감의 4 단계

 

_________ 에 대해 보고, 듣고 생각하면 (관찰)

나는 _____________를 느껴. (느낌)

왜냐하면 나는 ___________를 욕구/필요로 하기 때문이야 (욕구)

위의 것을 인식하여서 난 ___________를 하고 싶어 (요청)

 


모든 공감에 대해 그렇듯이 우리는 그 순간에 ‘전기가 흐르는’ (우리에게 에너지가 되고 진실인) 것에 초점을 두기를 원한다. 그 자체로서 우리는 아마도 과거 행동과 후회에 관심을 갖는 반면에 우리는 현재 시제로 우리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예를 들어 당신은 이렇게 말할 수 있다, “_______에 대해 생각할 때(어떤 과거 사건), 나는 지금 ______를 느껴.” 이 문장으로 시작한 후, 그 모델의 나머지를 계속할 수 있다. 당신이 욕구/필요로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당신이 가질 수 있는 요청이나 전략을 확인한다. 이런 단계를 거치면서 당신은 어떻게 과거의 것이 현재에 ‘살아있는’ 지를 알아차리게 된다.


자기-공감을 실습하면서 우리가 자신에게 요청을 한다는 게 쑥스럽거나 낯설어 할 수 있다. 물론 우리자신에게 말함에 있어서 우리는 형식적인 요청을 할 필요는 없다, “_____을 당신은 해 주시겠어요?” 그 대신에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사물을 다르게 행하거나 우선적인 것을 결정하기를 원하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우리는 또한 미래에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에 대해 더 확신을 느끼는 전략이나 계획에 도달 할 수 있게 된다.



♧ 자기-연민은 다른 게임이다


나는 당신이 강해져야 하고 단지 사물이 당신을 갖도록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도록 길러져 왔다. 그 밖의 어느 것도 약함의 표시인 것이다.   --- 필립, 학생


사람들은 처음 자기공감이란 말을 들을 때 자기 연민이나 “너 자신에 대해 미안해하기”라는 느낌과 혼돈할 수 있다. 자기 공감은 삶에서 자신의 우선적인 욕구들과 어떻게 그것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에 초점을 맞추는 치유와 힘 불어 넣기이다. 그것은 자신의 느낌들에 대해 책임을 지고 그것들에 대해 다른 이들을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본연의 나, 우리가 가장 가치 있어 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취한 선택들에 대한 축하이다. 반대로 자기 연민은 자신들을 희생자로 보는 것을 포함하며 자신의 느낌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들에 대해 판단하는 것이며 우리의 선택과 강함을 버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두 친구가 여름 방학에 플로리다에 가기로 결정한다. 그들은 자신의 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가자고 한다. 그는 가고 싶지만 여름방학동안 학교등록금을 벌기 위해 임시 직업을 얻고 있는 중이다. 그 친구는 가지 못하는 것에 실망스러움을 느끼고 슬프고 화가 났다. 이것이 그가 이와 같은 여행을 가지 못했던 두 번째 건이었다. 이런 경우에 자기 연민은 다음과 같다:


그건 옳지 않아. 어떻게 내가 갈 수 없는 것이야? 무엇이 나보다 그들을 낫게 하는 거야?


내가 더 대접받아야 돼. 난 그들이 갖는 똑같은 기회를 가져야 돼.


내가 이런 여행을 가지 못하는 건 내게 뭔가 잘못된 것이 있음이 틀림없어. 어째서 난 여태 충분한 돈이 없는 것이지? 내 부모가 좀더 부유해서 날 도와주었더라면. 그러나 그건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야.


반대로 자기 공감은 똑같은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다:


여행에 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때, 난 진실로 실망스러워. 나는 이와 같은 여행을 가는 선택과 자유를 원하고 좀 휴식과 재미있는 일을 즐기고 싶거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있지 못하는 것이 슬퍼. 난 진실로 그들과 친하게 지내고 일어나고 있는 것의 한 부분이 되고 싶거든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때 나 또한 진실로 걱정이 돼. 난 교육받는 것을 가치있게 여기고 내 경제적 욕구에 대해 덜 스트레스받기를 원하거든. 나는 내 부모의 처지가 달랐으면 해. 난 재정에 좀더 지원을 받고 싶거든. 그러나 남은 학기에 대한 내 수입을 알고 있기에 난 행복하거나, 여유를 갖고 지내거나 그런 여행을 할 수 없다고 느껴.


자기 연민에 관계된 진술에서 그는 그가 부족한 것에 초점을 둔다. 그는 자신을 비난한다. (“내게 뭔가 잘못된 그 무엇이 있음이 틀림없어”) 그리고 그 자신 밖의 상황에서 원인을 발견한다―그의 부모가 재원이 없다는 것 혹은 그를 재정으로 지원할 만하지 않다는 것. 그는 자기 자신과 그의 삶을 정적이고 변화될 수 없는 것으로 보며 결코 의욕을 지니지 않는다.


자기 공감의 실천에 있어서는 그는 슬픔과 실망에 대한 그의 느낌을 자극하고 있는 욕구들을 파악했다- 선택, 휴식 그리고 연결에 대한 욕구들. 그는 얼마나 그가 이런 특질들을 귀중하게 여기고, 그것들을 그의 삶에서 얼마나 욕망하고 있는 지를 헤아린다. 그는 또한 그가 가진 선택을 보았다: 일하기를 선택하고 플로리다에 가지 않는 것을 선택함에 의해 그는 자신의 경제적 욕구를 충족하고 등록금을 지불함으로써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는 것을 선택한다. 그의 욕구들을 확인하면서 그는 그것들을 충족시킬 다른 전략들에 도달하였다. 그는 친구들과 뭔가 즐거운 것을 하기 위해 일로부터 하루 쉬는 선택을 하거나 일이 끝난 후에 뭔가 재미있고 휴식을 취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역설적으로, 우리가 가장 공감을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가 자기연민에 빠져 있을 때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동정할 때, 우리는 힘이 빠지고 희망이 없으며 심지어 절망을 느끼기 쉽다. 자기 자신의 밖에서 원인을 찾고 자기 자신과 세상에 대한 고정된 관점에 관여할 때 우리는 일들이 바꾸어 질것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다. 자기 공감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희망과 운동이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삶에서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수 있고, 충분히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에 애도하고 가장 우리들에게 기여하는 행동들을 선택한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는 자기 수용, 선택 그리고 힘 불어 넣기를 즐길 수 있다.


♧ 우리의 “잘못들”에 대한 자기 공감


때때로 나는 얼마나 자신에게 가혹한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난 내가 보는 방식, 내가 취하는 방식, 내가 웃는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심지어 내가 스스로 그토록 비판하는 방식도 좋아하지 않는다. - 무명의 학생


자기연민에 추가하여, 우리 모두는 가끔 자기 판단, 유감 그리고 수치를 경험할 수 있다. “어떻게 내개 그렇게 우둔한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 때 우리의 욕구들과 우리가 가진 정보가 주어질 때, 한 특정한 행동이 취할 가장 좋은 (혹은 유일한) 진로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종국에는 모든 우리의 욕구들을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우리가 원한 영향을 얻지 못한다. 이런 순간들에는 자기비판에 빠지는 것은 쉽다. 우리는 자신의 행동들과 내린 결정들에 대해 고통을 느낀다.


아마도 때때로 이것들처럼 당신은 “난 동정을 받을 가치가 없어” 혹은 “난 내가 행한 짓에 대해 고통을 받아야만 해”라고 생각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 생각들은 우리가 자신의 문화로부터 얻은 것이기 때문에 익숙하다. 비난하는 생각은 벌과 고통이 성장과 배움을 위해 그들이 받아야만 하는 것을 행한 사람들에 대해 필요하고 사람들이 해함을 경험했을 때 조화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하는 지배적인 신념으로부터 온다. 우리는 “잘못”한 결정을 다시 한 것에 대해 스스로 ‘벌’받지 않을까 두려워한다. 우리는 효과, 움직임 그리고 희망을 원한다.


그러나 조사연구와 다른 증거에 따르면 벌과 “해야만 하는” 생각은 장기적인 변화와 생을 풍성하게 하는 일종의 연결로 이끌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종류의 사고는 선택과 자율에 대한 우리의 선택들을 자극하고 쉽사리 저항과 반란으로 이끌 수 있다. 아무도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말을 듣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심지어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말할지라도! 혹은 그런 생각들은 복종으로 이끌 수 있다- 우리 자신에 대해 좀 더 나쁘게 느끼게 하고 좀더 실망하고 희망 없게 한다.  우리 자신에 대해 정적인 견해를 지님으로 상상하고 변화를 창조하는 데 심지어 더욱 힘든 도전일 수 있다.


자기 판단, 수치 그리고 비난에 대한 생각에 있어서 이 책의 시작에서 다룬 두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우리가 삶에서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그것을 얻을 수 있기를 원하는가? 우리 모두는 효과, 능률, 의미, 공헌에 대해 욕구들을 지닌다. 그러나 이런 욕구들을 충족함에 있어서 우리는 다른 욕구들은 충족하지 않게 나두는 방법에 빠지는 것을 원하는가-친절, 이해 그리고 수용(우리자신에 대한 것을 포함해서)과 같은 것들을? 자기 공감은 우리의 선택들이 효과적인지 아닌지 그리고 우리의 가치와 충분히 일치하는 방식으로 이들 선택들로부터 배우고 성장하는지를 결정하는 길을 제공한다.


스스로에게 “해야만 하는”것보다 우리는 선택을 지닌다. 우리는 특정한 결정을 내렸을 때 충족하기를 시도한 욕구들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또한 선택에 의해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을 검토할 수 있다. 우리의 느낌들과 욕구들을 인식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행동들을 수정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죄책감과 수치심은 이런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사실상 그것들은 오직 방해만 된다.


어떻게 비난보다도 자기 공감이 명료함, 위로 그리고 변화를 제공하는지를 한 예를 살펴보자.


어느 날 저녁 철민과 그의 두 친구들은 들떠있음을 느꼈다. 몇 잔의 맥주를 마신 후 그들은 철민이의 아버지 차를 시동 걸 수 있는 지를 알아보는 것은 즐거울 것이라 생각했다. 그건 도전이었지만 그들은 성공했다. 친구들이 동반하는 것을 즐기고 맥주 먹은 것으로부터 긴장이 풀린 철민이는 산만해져서 급하게 회전을 하다가 나무를 들이박았다. 다행히도 아무도 심각하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그 차는 완전히 망가져버렸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그는 알콜중독으로 운전한 것에 대한 고발을 당했다.


이 상황과 그가 행한 선택을 생각하면서 그는 두려움을 느꼈다. 그의 머릿속에 지나가는 생각들은 다음과 같았다:


어떻게 내가 그런 우둔한 짓을 행할 수 있었을까? 나는 술 먹고 운전하는 것보다 더 현명해야 했는데!


내 아버지는 이미 날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실 거야. 이제 이는 그것을 더욱 나쁘게 만들어 버릴 것이야. 이 일 후에 그는 결코 다신 날 신뢰하지 않겠지!


이제 보험을 탄다는 것은 불가능하겠지. 난 5년간 내 운전기록을 파괴하였어. 어떻게 내가 차 없이 일과 학교를 갈 수 있을 것인가?


후에 그가 어느 정도 마음이 가라앉으면 그는 그의 선택에 의해 충족되고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을 보고 다른 관점을 얻게 된다. 충족되지 않은 욕구는 다음과 같다:


* 신뢰 - 그에 대한 아버지의 신뢰를 가치있게 여기는 것이 그의 선택에 의해 반영되지 않았다.

* 고려와 선택- 아버지와 먼저 검토 없이 아버지 차를 타는 것에 있어서 그는 고려와 선택에 대한 자신의 가치에 조율하며 살지 못했다.

* 자율 - 이런 상황에서 그는 그의 친구들의 욕망에 의해 그가 좋아하는 것보다 훨씬 영향을 받았다.

* 편안과 경제적 욕구들 - 자동차 보험을 들고 차를 모는 그의 능력은 다음 5년간 문제시 된다.

* 안전, 돌봄 그리고 공동체 - 그의 판단에 의하면 그의 결정은 그 자신, 친구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험에 빠뜨렸다.

* 성실성 - 그는 자신의 각성, 선택 그리고 책임의 기준에 따라 살지 못했다.


이렇게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을 인식하고 그는 깊은 애도와 유감을 경험했다. 이 선택에 대한 고통을 경험하면서 그는 또한 차를 탄 것에 의한 충족된 욕구들을 검토했다. 상황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은 그는 다음을 확인했다:


* 재미 - 모든 욕구들처럼 재미를 위한 욕구는 보편적이다.

* 도전 - 그는 그가 키없이 자동차 시동을 걸 수 있는 지를 보는 도전에 흥분했다.

* 연결과 우정 - 그와 친구들은 운전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연결되었다.

* 자율과 힘 - 그는 운전하는 선택을 하는 것을 즐겼다. 비록 그는 차를 소유하지 못했고 사회 규정에 따르지 않았지만.

* 포함과 소속 - 그룹의 일원이 되기를 원했고 그룹의 목적을 지원하고 싶었다.

* 자발성과 살아있음 - 움직임에서 자발적으로 사는 데 그는 감사하였다.

* 자유, 선택 그리고 움직임 - 차를 갖는다는 것은 그 밖에 장소에 대한 자유와 선택을 의미한다.


철민이가 차를 타고서 충족한 욕구들은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삶에 기여하는 욕구들인 것이다. 그 시간에 그는 사고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는 자극을 상상하고 친구들과 열린 길에 있게 되는 것에 대한 재미를 상상하였다. 결과적인 사건은 그를 자신의 선택에 대해 다시 검토하게 하고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바라보게 하였다. 그는 그리고 깊은 슬픔을 느끼고 후회하였다. 그러나 결정의 순간에 이들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은 두드러진 것은 아니었다. 우리가 취한 선택에 후회하는 상황들에서는, 우리는 우리의 가치들에 일관된 방식으로 우리의 욕구를 충족하고 모든 우리의 욕구를 인식하는 정보나 자원들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 우리는 애도할 수 있다. 그런 애도는 특히 알아차림과 변화를 창조함에 있어서, 과정의 중심 부분일 수 있다. 충족되고 충족되지 않은 축하하고 애도하는 욕구들은 우리가 가장 무엇을 원하고 삶에 있어서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 지를 인정하는 두 다른 방식이다. 그리고 그런 인식은 우리의 가치와 일관된 선택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런 종류의 인식은 단순히 사과하기나 자기 비난의 진술보다는 가까움, 이해 그리고 자기 수용에 훨씬 더 훌륭한 감각을 제공한다.



♧ 부끄러움, 두려움 그리고 수치: 이중 판단을 다루기


때때로 우리가 우리의 가치에 일관되지 않는 무엇을 말하거나 할 때, 우리는 수줍어하고, 부끄러워하며 떠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순간들에 있어서 우리는 성실성, 각성 그리고 선택에 대한 우리 자신의 욕구를 충족 못할 수도 있다. 우리는 상처받기 쉽고, 쉽게 두려움이나 수치심을 느끼며 타인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궁금해 한다. 이는 특히 우리가 벌이나 ‘결과들“에 대해 두려워한다면 진실일 수 있다. 이런 순간들에서 우리는 타인과의 관련하여 수용, 이해, 안전, 신뢰를 원할 수 있다. 자기-공감을 실습함에 있어서 우리 행동들에 의해 충족되지 않은 것들과 아마도 관찰에 의해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 그리고 아마도 판단된 것들을 포함하여 모든 우리의 욕구들을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영재는 그의 대학 농구팀의 ‘스타’와 그 한 해 동안 최고 득점자의 하나가 되기를 고려하고 있다. 수년 후에 그의 팀은 마침내 정상의 우승결승전에 도달했다. 그는 그의 코치와 팀원들 모두 그리고 전 학교도 마찬가지로 그를 비중 있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았다. 연장전, 경기 마지막 몇 분에 그는 공을 잃었고 상대가 승리하였다. 경기에 진 것에 생각하면서 영재는 다음을 느낀다:


- 슬픈

- 실망한

- 기운이 빠진

- 불안한 그리고 불확실한

- 가슴이 찢어지는

- 충격 받은

- 당황한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무엇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는 다음을 느낄 수 있다:


- 신경 과민한

- 두려운

- 불확실한

- 분리된

- 상처받기 쉬운


그의 욕구들에 대해 생각함에 있어 그는 공을 떨어뜨림에 의해 유능함, 효과 그리고 공헌에 대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했음을 안다. 어떻게 다른 이들이 그를 인식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는 신뢰, 수용, 이해 그리고 지원에 대한 욕구를 인식한다. 느낌과 욕구들을 모두 인식하면서 그는 그의 두려움에 대해 다른 이들과 연결하는 데 좀더 힘을 얻을 수 있고 그가 원하는 연결과 지원을 얻을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코치에 대해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나는 여전히 충격에 빠져 있습니다. 내가 마지막 순간에 공을 놓치다니-특히 경기 초반에 그렇게 많은 점수를 얻은 후에-난 믿을 수가 없습니다. 난 진정으로 내가 금년에 팀을 위해 차이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난 또한 조금 신경과민 해졌습니다 ― 일어난 것에 대해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재의 코치 혹은 어느 누군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관계없이 이런 방식으로 물음으로 그는 연결을 창조하고 사실상 타인들이 어떤 판단들을 갖고 있는지 발견할 수 있다.


내 경험으로는 내 삶의 대부분 판단의 두려움과 싸우는 사람으로서 나는 그 시간의 99.9%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는 사실상 내가 두려워하는 것과는 다른 밝은 나날임을 발견하였다. 성남, 모욕 혹은 판단보다는 이해와 자비임을 발견한다. 내가 판단을 듣는 희귀한 사례에 있어서 나는 타인이 느끼고 욕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공감할 수 있다. 공유된 가치들에 공통으로 근거하고 있음을 발견하면 우리는 재생된 이해와 연결을 즐길 수 있다. 묻지 않고는 난 결코 알 수 없다-그리고 일어난 오해를 언급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        



♧ 충분한 선택을 위한 자기 공감: 어느 누구도 당신의 자율성을 취하지 못한다


우리가 취한 선택들에 대한 자비를 촉진하는 데 덧붙여서 자기 공감은 우리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렇게 함에 있어서 우리의 욕구들은 결코 서로 경쟁하지 않음을 기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모든 욕구들은  삶을 섬기고 귀중하다. 자기-공감을 실습하고 ‘욕구-계측기’를 사용함에 있어서 우리는 한 욕구가 다른 욕구에 대해 경쟁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욕구들을 “목록”으로 취하게 된다-모든 우리의 욕구들을 테이블 위에 놓고 거기서 우리는 그것들을 보고 음미할 수 있다. 우리는 그때 어떤 욕구들이 충족되지 않은 지를 결정할 수 있고 (그리고 그것들을 애도하고) 그 순간에 우리 욕구 모두들을 가장 충족할 수 있는 전략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당신이 “욕구-계측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1. 종이 맨 위에 당신이 고려하는 다른 전략들을 적는다.


2. 각 전략아래에 각각에 대해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적는다. 그렇게 하면서 진실로 당신의 느낌과 앉아 있는다. 어떤 감각과 에너지를 당신은 당신의 몸에서 인식하는가? 당신의 느낌들과 연결을 돕기 위해 당신은 자신의 상상력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됨을 알게 된다. 당신이 고려하는 행동의 진로를 취한다고 생생하게 마음에 그려라. 당신의 마음의 눈에 관여된 각각의 단계를 통과한다고 상상하라. 이런 방식으로 행동을 상상하면서 어떤 느낌들, 감각들, 열망들, 혹은 자발성을 당신은 관찰하는가?


3. 당신의 느낌과 이런 방식으로 깊게 연결된 후에 각각의 행동을 취함에 의해서 어떤 욕구가 충족되는지를 고려하라.


4. 일단 당신이 위의 단계들을 마친다면 스스로 당신이 선택한 전략에 대해 당신이 명료성을 갖고 있는 지 혹은 변화된 지각/인식이 있는지를 체크하라. 만일 없다면 당신은 아마도 되돌아가서 당신이 활동하고 있는 모든 느낌들과 욕구들을 충분히 확인하고 있는 지 알아보기 위해 체크할 수 있다.   


5. 당신이 어떤 전략을 선택하고 싶은 지에 대해 명백해 질 때, 어떤 욕구들이 충족되고 있지 않은 지를 알아보기 위해 체크하라. 그런 게 있다면 이들 욕구들을 존중하라. 이들 특정한 욕구들을 얼마나 당신이 가치 있게 여기고 당신의 삶에서 그것들을 얼마나 많이 경험하기를 원하는지에 대해 느끼며 앉아 있으라. 이는 당신이 취한 선택에 대한 평화와 안심을 느끼는 데 중요한 단계이다.


♧ 우리의 선택들에 대한 책임을 지기


때때로 우리는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이 것들이 있다고 생각해서 우리는 선택을 갖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나는 스스로에게 옛 격언을 상기시킨다: “어느 누구도 진실로 너의 것인 그것을 당신으로부터 뺏어갈 수 없다.” 당신의 자율성-선택을 갖는 당신의 능력-은 항상 당신의 것이다. 당신은 어떤 상황들에서는 더 많은 선택이나 다른 선택들을 갖기를 원할지 모르지만 그러나 항상 선택들은 존재한다. 일상의 예를 보고 다음 대화를 고려해 보라:


당신 - “난 시험이 있기 때문에 수업에 들어가야 돼.”

나 - “당신이 수업에 가지 않으면 무엇이 일어날까?”

당신 - “글쎄, 그 수업에 낙제하겠지.”

나 - “그러면 당신은 그 과정에 통과하기를 원해서 수업에 가는 것을 택하는 것이군.”

당신 - “글쎄, 아마도. 난 내가 그렇다고 추측해.”

   

당신이 보상이나 처벌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도 없음을 느낄 수 있다. 만일 수업에 참석하지 않으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그러나 참석하거나 안하거나는 당신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전략이다. 당신이 참석을 선택할 때 당신이 응답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들 욕구들-요구가 아니라-인 것이다.


심지어 가장 극단의 힘든 상황에서조차,  『의미에 대한 인간의 추구』의 저자이자 심리학자, 빅터 플랭크는 나치 수용소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환경을 다루는가에 있어서 선택을 하고 있음을 관찰하였다. 그들은 그들의 동료 수감자와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것을 선택했다. 우리가 가진 선택을 기억하는 것은 도전이 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기대하거나 경험한다면 그것은 거의 선택이 없거나 전혀 선택이 없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자기 공감을 실습함에 의해서 우리는 각성, 명료함, 선택 그리고 힘 넣어주기를 얻을 수 있다.


♧ 타인에 의해 “쏘였을 때” 자기 공감


자기 공감은 우리 자신의 내적인 ‘곤충들’이나 악마들을 다룰 때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또한 타인들과 상호응답을 할 때도 도움이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이 말하거나 행하는 것을 보거나 들을 때에 의해서 자극을 받을 때, 자비로 응답하는 것은 도전이 될 수 있다. 우리 자신의 공감 ‘충전기’는 낮고 그래서 그 자리에 있거나 타인을 돌보는 것은 어렵다. 자기 공감을 실습하고 우리 자신의 느낌과 욕구를 그 순간에 인식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공감 저장소를 ‘재충전’할 수 있다. 좀더 큰 자기 연결과 인식을 얻고 우리는 거기 있고, 자비와 선택으로 응답하는 능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 공감 선택들


NVC에서 가장 해방적이고 창조적인 생각들의 하나는 우리가 타인들에 대해 어떻게 듣고 어떻게 응답하는 가에 있어서 우리는 선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 우리에게 메시지를 줄 때, 특히 우리가 비판적이라 생각한 메시지를 줄 때, 두 선택 점이 존재한다:


* 우리는 타인에게 혹은 자기 자신에게 초점을 두어야 하는가?


* 우리는 공감적으로(느낌과 욕구에 대해서) 응답하는가 아니면 비공감적으로(판단, 평가, 비난으로) 응답하는가?


결합이 되었을 때 이 두 선택 점들은 가능한 응답에 대해 4 형태로 이끌고 간다:



                    응답의 4 형태들 (공감적인 그리고 비 공감적인)

   자극들

초점:

비 공감적 응답:

비난, 판단. 분리

공감적 응답: 느낌과 욕구에 초점

부모가 말한다: “너의 점수는 너무 낮아서 네가 최선을 하지 않을 것이면 어째서 학교에 있는지 궁금해.”

자신

자신을 비난하기: “난 실패자야. 난 학교에 있을 자격이 없어.”

자기에게 공감주기:

“난 진실로 슬프고 고통스러워. 좀 이해와 지원을 긴급히 원해.”

타인

타인을 비난하기: “당신은 너무 공정하지 않아요. 당신은 내가 무엇을 견디어야 하는지를 한 실마리도 갖고 있지 않아요.”

타인에게 공감주기: “당신은 당황하고 걱정스러운가요. 왜냐하면 당신은 내가 취하는 선택에 있어서 만사가 잘되어 가는 것을 신뢰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삶에 있어서 각각의 변화에 대해 이들 선택들은 그들 자신을 나타낸다. 내가 삶과 연결되지 않는 방식으로, 비판과 비난의 장소로부터 응답할 것인가? 혹은 내가 공감으로 응답할 것인가? 어떻게 내가 그 순간에 내 에너지를 방향지울 것인가, 타인에게로 혹은 나 자신에게로? 대화의 진로에 있어서 이 주목의 초점은 되풀이하여 변한다. 한 순간에는 당신은 당신 자신에게 공감주기를 원할 수 있다. 다른 순간에는 당신은 당신이 관련된 그 사람(들)에 집중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 자비의 4 가지 길


어느 주어진 순간에 우리는 자비로 응답하거나 안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앞선 도표에서 우리는 자비롭게 응답하는 2 방식을 보았다: 자기 자신을 향해 있는 공감(자기 공감)과 타인을 향해 있는 공감(공감으로 받기).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다른 두 형태가 존재한다. 우리는 말로 우리의 관찰, 느낌, 욕구들 그리고 요청들을 타인과 나눌 수 있다(정직한 자기-표현). 그리고 우리는 공감적으로 타인에게 말하거나 응답함 없이(침묵의 공감을 보내면서) 타인에 대해 공감하면 들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자비로운 응답의 4 방식은 두 방식으로 변화된다. 내 공감이 나 자신에게 주목하는가 아니면 타인에게 인가? 그리고 그것이 침묵으로 인가 말함으로 인가?

                    자비로운 응답의 4 형태들

   자극들

초점:

표현하기

 말로하지 않기

친구가 말한다. “모든 남자는 개자식이야.”

자신

정직한 표현:

“내가 당신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을 때, 난 진정으로 ...게 느껴져. 왜냐하면 나는 ...를 원하고 있거든. 당신은 ...을 해 주시겠어요?

 

“나는 당신이 "모든 남자는 개자식이야"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니 슬퍼져. 왜냐하면 나는 남자이고 나는 내가 내자신됨에 대해 존중받기를 원하거든. 내가 지금 말한 것에 대해 어떻게 느껴져?”

자기-공감하기:

 

자신과 그에게 분리된 느낌을 갖지 않는다: “나는 ....을 느끼고 ....을 욕구하고 있어!”

 

“와우- 내가 그말을 들으니 상처받았다고 느껴져. 나는 존경을 원하고 내가 지금의 나에 대해 존중받기를 원하거든.”

타인

공감적인 응답:

“그래서 당신은 ...을 느끼고 ...을 원하고 있군요?”

 

“당신은 당황하고 계십니까.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의 관계에서  좀 더 돌봄과 존중을 원하십니까?”

침묵으로 공감하기:

 

“이 사람은 진정으로 ...을 느끼고 ...을 원하는 것 같군”

 

“흠, 그녀가 진정으로 심하게 상처를 받고 자신의 삶에서 좀더 부드러움과 돌봄을 원하고 있는지 궁금하군.”

 


자비로운 응답의 가능한 4 종류는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침묵으로 말로) 지난 과에서 ‘공감 탱고’로서 묘사된 ‘춤’을 완성한다. 자비로 의사소통할 때, 우리는 이들 다른 ‘스텝들’ 사이로 앞 뒤로 움직이며(다시 앞으로 가고), 이들 스텝들은 우리가 추측하건대 명료함, 이동 편안함 그리고 연결됨에 가장 공헌할 것이라 생각되는 것에 의존하게 된다.


♧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자비롭게 응답할 때 누구에게 먼저 그리고 언제 초점을 두어야 할 지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그리고 공감을 사용할지 혹은 자기표현을 사용할지에 대해 어떻게 결정하는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일할 때 우리는 가장 큰 ‘열’ 혹은 에너지가 있는 곳에 가기를 원한다. 어느 사람 혹은 그룹이 그들의 느낌과 욕구들에 있어서 가장 ‘타오르고 up' 있는가? 누가 가장 화나고, 비판적이며 혹은 방어적인가? 이것은 ’교육이전에 공감‘이란 원칙으로 되돌아간다. 만일 한 사람이나 정당이 화가 나있어서 위험한 수준에 있다면 그들이 어느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듣는 것은 불가능하진 않아도 어려울 것이고, 자비롭게 응답하는 것에 결코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누가 ‘가장 뜨거운’가를 결정함에 있어서 당신은 아마도 먼저 스스로 체크하길 원할 것이다. 당신이 스스로와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당신이 타인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장소에 있다면 당신의 공감을 바깥으로, 당신이 상호관계 하는 그 사람이나 단체로 향하여 주기를 원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리고 당신이 들은 것에 의해 격분되어 있다면 당신은 아마도 자기  표현이나 자기 공감으로 시작하기를 원할 것이다. 자기표현에 있어서- 관찰과 당신이 느끼고 욕구하는 것을 진술함에 있어서- 당신은 먼저 자기 자신의 ‘불’을 주목하여 또한 연결을 촉진시킬 수 있다.  자기 공감을 실습함에 있어서는 당신은 자기 자신의 느낌과 욕구들에 주목하고, 그렇게 함으로 타인의 관심에 좀 더 현존하는 데 자기 자신을 지원할 수 있다. NVC를 실습하는 이들은 공통적으로 침묵의 자기 돌봄의 이러한 실습을 “긴급 자기-공감”으로 여긴다. 당신은 그 순간에 당신이 좋아하는 모든 공감을 얻지는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선택과 자비로 타인에게 응답할 수 있기에는 충분하다.


우리가 타인이 말한 것에 의해 ‘격분’되어 있지 않을 지라도 사실상 우리가 타인에 대해 공감주기를 할 때 자기 공감의 ‘짧은’ 형태를 되풀이 실습한다. 이런 ‘짧은 형태’는 단순히 간단히 당신자신을 체크하고 당신 자신의 느낌과 욕구들에 대해 되풀이 검토하는 것이다. 내가 여전히 이런 대화에 에너지를 갖고 있는가? 내가 빠져있음을 느끼는가? 어떻게 내가 계속 지속하기를 원하는가? 타인과의 연결이 실습하면서 당신의 혈압을 측정하는 것과 같을 때 간단히 그리고 되풀이 체크를 하라. 그것은 당신에게 최적의 활동을 주고 공감에 도달하게 될 때 가장 큰 연결이 이루어진다.


당신이 공감을 실습함에 있어서 더욱 능숙해지면 질수록, 당신은 어떻게 공감의 다른 형태들이 연결되고 상호 관련되는지를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은 대화의 과정 속에서 당신은 모든 형태의 공감적 연결을 사용하게 된다: 자기 공감, 공감, 표현, 침묵으로 공감하기.


♧ 우리의 판단들을 통해서 자기 자신과의 연결을 심화하기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판단. 비판, 비난 혹은 분석의 진술이 사람들 사이에 연결을 촉진시키지 못하며 종종은 고통을 자극하는지에 대해 말해왔다. 그러나 우리가 판단으로 머물러 있고 싶지 않지만 혹은 아마도 심지어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서 그것들을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그것들은 느낌들과 욕구들에 연결시키는 첫 단계로서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의 생각과 평가를 인식함으로 우리는 우리의 느낌들의 강도와 특질들을 이해할 수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들을 통해 우리가 가치 있게 여기는 것에 대한 통찰과 이해를 얻을 수 있다.


우리의 판단들을 말로 나타냄에 있어서 우리로 하여금 그것들을 느낌과 욕구들로 ‘번역’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비롭고 지원을 하는 청자와 그것들을 나눌 수 있다. 혹은 자기 공감을 통해서 우리는 자신의 판단들을 침묵으로 자기 자신에게 진술하고, 목소리로 드러내고 그리고/혹은 그것들을 저널로 적을 수 있다. 일단 당신의 판단들이 ‘노출’이 되면 당신이 각각에 대해 느낌을 연결할 수 있는 지를 보라. 그리고 나서 당신이 사용하는 단어에 기초하여, 당신의 사고와 감정의 아래에 어떤 욕구가 아마도 존재하는 지를 보라.


자기 공감을 통해 실습하면서, 어떻게 ‘드러난’ 판단이 행동에서 보이는 지를 알아보기로 하자.


어느 날 아침 일찍, 숙희는 화장실에 있다가 자신의 친구라고 여긴 민영이가 그녀가 잘 알지 못하는 누군가에 전화로 말하는 것을 엿듣게 되었다. 민영은 이 사람에게 숙희의 사회적이고 성적인 생활에 대해 수많은 것들을 말하고 있었고, 이것들은 그녀 자신의 비밀로 민영에게 요청했던 것이다. 그녀는 또한 숙희의 성숙함과 정직에 대해 비판적인 수많은 진술을 하였다. 숙희는 분노, 격함, 고통과 상처로 어지러울 지경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녀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 결정하기 전에 자신의 느낌과 욕구를 탐구하기로 결심했다. 


사적으로 그녀는 소리를 질렀고 민영에 대해 그녀의 마음속에 떠오르는 모든 강렬한 생각들과 숙희가 민영이가 한 것을 들은 바를 모두 적어내려 갔다. 이들 판단들은 다음과 같다:


* 난 그녀가 그런 두 얼굴의 사람인지에 대해 믿을 수가 없어

* 그녀는 내 친구라고 말했고 이젠 내가 말한 모든 것에 대해 날 배반했어.

* 난 매우 모독을 당했어.

* 난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 그렇게 친밀한 것들을 알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구역질이 나.

* 사람들은 이제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할거야.

* 그녀를 믿다니 어떻게 내가 그렇게 어리석을 수 있어.


그녀의 판단들을 적어 내려간 후에 숙희는 각각의 진술에 대해 자신의 느낌과 욕구들을 확인하는 목록들을 상세히 적었다. 다음은 목록에 있는 판단의 몇 가지가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욕구들의 어떤 것들은 한번이상 나타나는 것을 주목하라:


                진 술

  느낌들: 욕구들

1. 난 그녀가 그런 두 얼굴의 사람인지에 대해 믿을 수가 없어

격노: 신뢰, 성실을 원함

구토: 돌봄, 고려를 원함

공포: 신뢰, 안전, 이해를 원함

2. 그녀는 내 친구라고 말했고 이젠 내가 말한 모든 것에 대해 날 배반했어.

절망: 신뢰, 돌봄을 원함

당황함: 성실, 지원을 원함

상처: 돌봄, 이해를 원함

 


숙희가 자신의 느낌과 욕구를 확인한 후 그것들과 잠시 앉아 있은 후 그녀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데 있어서 그녀를 지원하는 데 있어 그 녀 자신이나 타인에게 대한 수많은 요청을 할 수 있다. 민영은 숙희가 그런 요청을 할 수 있는 사람일 수 있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숙희는 많은 대안을 만들 수 있다.


♧ 앞으로 나아가기


자기 공감은 발전되기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공감을 타인에게 줌에 있어서 각 단계에 시간을 가질 것을 기억하라. 당신자신을 느낌과 욕구들로 앉아 있고 충분히 당신이 경험하는 것을 공감해 주기를 스스로에게 허락하라. 만일 곤경에 당신이 빠져 있다면-충분히 당신 스스로에게 공감을 줄 수 없거나 느낌과 욕구에 대해 명확하지 않는다면- ‘공감동료’의 도움을 추구할 수 있다. 공감동료란 NVC의 단계에 익숙하고 당신과 함께 기꺼이 그것들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장에서 보아왔듯이 자기 공감은 넓은 적용을 지닌다. 그건 타인에 대한 응답에 있어 도움을 준다. 우리 스스로로 자비, 선택 그리고 인식으로 우리가 응답할 장소를 창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자기 연민, 판단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우리가 저질은 ‘잘못’을 언급할 때 어떻게 우리 자신에게 말할 것인지에 있어서 친절과 자비를 창조하는 데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그건 또한 선택하고, 특별히 어떤 욕구들이 충족되거나 충족 안되는 전략들 사이에 선택할 때 유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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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19:17 2007/10/2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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