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 대화를 통하 자녀양육 (자료) :: 2008/02/23 11:26
상호협력은 생존하고 번성하는 데 삶에 있어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그것은 우리 인간의 속성(genetic wiring)의 부분이라는 생각은 과학자들과 영적 지도자에 의해 제시된다.
상호 복지를 위해 서로 협력하는 것이 동물들 간의 자연적인 본능임은 생물학자 Tim Roper 와 Larissa Conradt에 의해 보고되었다. 그들의 “Group Decision-Making in Animals" 연구에서 그들은 그룹으로 사는 동물들의 자연적인 상태는 인간을 포함하여 상호협력이지 지배가 아님을 결론지었다. 그들은 자연이 엔돌핀의 방출을 포함하는 바이오피드백 시스템을 인간에게 주었으며, 우리가 서로에게 줄 때 즐거운 느낌을 준다는 것을 주장한다. 이들 느낌은 우리로 하여금 주는 것을 지속하게 동기 부여하며 그럼에 의해 종족의 생존에 기여한다. 그보다 더 한 것은 번성하는 것 혹은 우리 각자의 다양한 복지에 기여한다.
Tenzin Gyatso와 Dalai Lama 또한 상호 협력은 자연스러운 응답이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회적 피조물이고 우리의 생존과 복지는 어쩔 수없이 타 존재의 복지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타자에게 주고자 하는 충동과 상호 복지를 위해 그들과 상호 협력하려는 충동은 그러므로 우리의 본성에 근거한다. 그의 말로 하자면, “상호의존은 자연의 근본적인 법칙이다. 고등 생명체뿐만 아니라 수많은 작은 곤충들도 또한 사회적 존재여서 어떤 종교, 법, 혹은 교육 없이 그들의 상호연결성에 대한 본래적인 인식에 기초한 쌍방의 상호협력에 의해 생존하게 된다.
이런 관점에서 출현하는 상호협력에 대한 유효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상호협력은 쌍방의 복지를 위해 타인과 관계하는 힘에 관여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