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평화를 위한 기도의 길-나의 욕망을 없애는 기도 :: 2010/03/29 06:50


나의 욕망을 없애는 기도의 길
-사순절 4번째 기도의 길-

우리의 욕망은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정당하다고 느낄 때 화염처럼 타오른다.

그것은 정당하다는 이유하에 숨어서 활동하며 그래서 잘라내기가 어렵다.

그것을 자르면

자신을 잃게된다고 오해하여 쉽사리 벗어나기가 무척 어려워진다.

특별히 영적인 교만은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거룩의 이름으로 자신을 포장할 때 변화되기는 커녕

자기 의를 강화하고 남을 판단하는 위치에 서게 된다.

옳은 것이 자기에게 있고, 그래서 남은 내 의견에 따라야 한다.

내가 존경을 받아야 되고 그래서 남들은 나를 주목해야 한다.

이렇게 욕망과 이기심이 거룩의 이름을 입고 있을 때

그는 가장 변화되기 어렵다. 오늘 이시간 정당하고 거룩의 이름으로

우리의 욕망을 키워온 것이 없는 지 깊이 성찰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그것을 정화시키는 기도를 하고자 한다.



                                                                       파일 받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3/29 06:50 2010/03/29 06:50
Trackback Address :: http://ecopeace.pe.kr/trackback/39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