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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실무자 능력강화 워크숍 :: 2012/02/01 18:54
광명 시민사회단체 실무자 능력강화 워크숍
-분별하기& 힘부여하기(Discernment & Empowerment)-
● 이 모임은 참여형 워크숍이어서 함께 시작하고 끝나는 것이 워크숍의 질을 좌우 합니다
(시작 10분전 참석 부탁함니다).
일시/장소: 2012.2.2.오후 1시-6시(5시간)/광명평생학습원
취지: 시민사회활동가들의 외적 내적인 혼란과 갈등의 상황들이라는 폭풍우의 한 가운데서
내적인 중심을 잡고 부정적 경험들을 에너지로 변환하며 동료와 강한 결속을 통해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가치 분별과 도전에 대한 대응을 위한 능력형성을 실습하기
워크숍 목표:
- 흔들리는 터전에서 자아의 중심(가치인식) 세우기
- 단체업무를 자기 정체성과 연결하여 자기 성장에 연결하기
- 내적인 불안, 갈등, 우울의 그림자와 친해지기
- 상대의 부정적 응답을 선물로 전환하기
- 단체와 조직의 문화를 따사롭고 서로 성장하는 문화로 만들기
준비물: 칠판(혹은 화이트보드+매직펜 다른 종류 2), 모조지 10장, 칼라펜 2박스, 볼펜
스카치 테이프, A4 용지 (참여자수*2배수), 포스트잇지 (참석자 *3배수), 간식
모임 환경: 책상없이 걸상만 인원수에 맞춰 원형으로 배열,
원 중앙 가운데 화분(혹은 꽃), 촛불, 천, 자연물 등으로 이루어진 상징물
진행일정과 내용:
1부: 원형 대화: 나의 중심이 너의 중심에 말하기 90분
(circle process)
환영과 소개 & 연결하기/20분
일정과 우리의 동의 /10분
움직이는 대화 I / 30분
서클중심세우기 대화/ 20분
휴식/10분
2부: 분별과 능력구축: 내면의 무거운 돌을 생수로 바꾸기 110분
(Discernment and Empowerment)
연결하기 (묵상시 나눔)/10분
내면돌보기(나의 중심세우기) /40분
(지겹고 짜증나는 것에서 에너지 얻기)
에너지 전환놀이/10분
적을 친구로 만들기(너의 중심을 세워주기) / 40분
(상대방의 부정응답을 선물로 바꾸기)
휴식/ 10분
3부: 관계에 의한 헌신: 조직/단체를 따사롭고 강하게 만들기100분
(Relationship-based Committment)
외부자극과 내 반응사이에서 새로운 선택/50분
(무의식적 반응에서 의식적 반응을 위한 프로세스)
전체성찰과 수확하기/ 30분
마무리/20분
<보조 자료>
살아있는 조직 내 따스한 공동체의 기반을 만들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매순간 우리가 속해 있는 공동체에 함께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가 조직에 어떻게 참여하는지가 중요하다. 즉 우리 문화에서는 물리적인 참석을 강조하지만 가치/욕구에 기반한 조직에서는 존재로서 참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임에 오기 전에 자신의 존재로 오도록 각자가 책임을 지기를 바란다. 즉 자신의 욕구와 전체의 욕구를 의식하는 것이다. 당신을 그 자리에 있게 하는 데 있어 그룹은 책임이 없다.
- 우리 각자가 어떤 의도로 참가하는가
- 우리 주의의 초점이 어디에 맞추어져 있는가
- 우리가 지금 자신 안에 어떤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가
- 우리가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는가
- 우리는 서로 어떻게 보고 서로를 대하는가
- 우리 각자는 우리가 여기 모인 목적을 어떻게 지키나
<보조자료> “우리”에 대한 개인의 책임
우리 개개인은 매 순간 의식을 하던 못하던 우리가 속해 있는 공동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 공동체가 건강하고 활기 있게 공동의 목적을 성취하는 데에는 우리 각자에게 온전히 책임이 있다. 우리가 어떻게 참여하는 지가 중요하다.
나는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존재로 있나?
-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 나는 나 자신의 의도를 의식하고 있는가?
- 지금 나의 관심을 그룹의 목적에 초점을 두고 있나?
- 내 자신이 혼란스러운 상태라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 다시 현재로 돌아올
수 있는 능력(기술)이 있는가?
나는 그룹이 공유하는 목적에 관련하여 나의 걱정, 두려움, 감사, 축하를 말로 표현하는가?
- 나는 내 마음을 표현하는가?
- 공동의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공동체에 피드백을 하는가?
-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을 만큼 크게 말하는가?
- 나는 아무도 비난하지 않으면서 남과 다른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가?
- 그룹에서 말을 할 때 나의 욕구가 무엇인지 분명히 표현하는지, 그리고
내가 공동체로부터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표현하는가?
- 나는 내가 걱정하는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을 공동의 목적을 향해 그 상황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나 논의의 장에서 표현하는가? 아니면 가십을 하는가?
나는 내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가?
- 나는 내가 자극을 받아 분노, 두려움, 죄책감에서 행동하려 할 때 그것을
인식하는가?
- 내 자신이 공감이 필요할 때 그것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돌보는 책임을
질 수 있는가?
- 관찰, 느낌, 욕구, 부탁으로 내 자신을 표현하기 전에 자기공감을 하는가?
나는 나의 욕구, 상대의 욕구, 전체의 욕구를 동시에 존중할 수 있나?
- 나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여유 있는 공간을 주고
있나?
- 나는 다른 사람들의 관찰, 느낌, 욕구, 부탁으로 그 사람과 연결할 수 있나?
- 나와 다른 의견을 비난으로 듣지 않을 수 있나? 나를 가리키며 이야기를 할 때라도?
- 권위있는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나에게 강요할 때도, 나는 욕구에 머물러 있을 수 있나?
나는 나의 느낌, 욕구, 의도, 행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질 수 있나?
- 나는 매 순간 나의 경험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 질 수 있나?
<보조자료>
무의식적인 반응에서
의식적인 반응으로 변형시키기
1. 자극을 확인한다. 자극을 명확히 하고 CCTV관찰로 구체적으로 적는다.
2. 반사적인 생각을 변형시킨다자동반응의 판단을 의식하고 이를 소리내어
말해 본다.
3. 생각을 내려놓기 & 애도하기생각의 흐름을 주목하고 “함께 있도록”
4. 가치와 욕구의 본질, 에너지에 초점을 둔다그 행위를 선택하는 순간 내 진정
한 의도의 아름다움, 왜 중요한지를 의식한다. 그 의식속에 깊이 머물러
있는다.
5 가치와 욕구에 근거해서 다시 그 자극을 연결한다.
6. 출현하는 것을 기다린다가치, 욕구가 당신을 움직이도록 하게 한다. 행동,
해결책, 새 아이디어 이미지, 재연결에 대한 어떤 움직임도 알아차린다.
7. 출현한 행동/아이디어를 선택하기 새로운 가능성, 좀더 명료한 구체적 행동
을 선택한다.
무의식적인 반응: 두려워서 마음을 닫음, 분노표현, 뒷담화하기,
일부러 그 사람을 무시하기 등
의식적인 반응: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중심(욕구/가치)와 연결한다.
공감을 받는다. 상대방의 욕구와 연결한다 등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무용하고 통일염원에 장애가 된다-강정마을로 본 평화학강의⓵- :: 2011/08/25 16:51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무용하고 통일염원에 장애가 된다
-강정마을로 본 평화학 강의⓵-
박성용/비폭력평화물결 대표
2011.8.26.
(수년동안 언론의 주목을 받지않던 강정마을의 해군기지건설문제는 지난 달부터 보수언론이 다루기 시작하면서 점차 국제적인 주목까지 받는 상황으로 번져가고 있다. 더불어 해군기지건설을 주장하는 논객과 단체들의 집단적인 행동도 커지고 있는 형편이다. 아울러 경찰청장이 직접개입하는 등 정부의 자세도 강경일변도의 공권력 투입의 행동을 앞두고 있다. 필자는 비폭력실천가로서 지금까지 논의된 강정마을의 보존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일반인과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평화활동가의 관점에서 이를 되새겨 보고자 시리즈로 다루고자 한다.)
한반도 주변정세가 급격히 달라지고 있다
8월 들어와 한반도 주변정세가 급격히 달라지고 있다. 미국경제에 대한 위험신호는 결국 국가신용등급하락이라는 엄청난 충격을 지구상에 가져오고 있다. 문제는 정부예산의 감축만으로는 늘어나고 있는 재정적자를 감축할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세계가 긴장을 하고 있다. 오랫동안 열리지 않은 6자회담은 최근의 북미간의 물밑대화로 빠른 급물살을 타고 있다. 북한과 중국은 접경지역에 혈맹임을 확인하고 경공업분야의 상호투자를 위한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가시화하고 있고, 러시아도 이에 질세라 에너지분야에서 북한과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이는 건강에 대한 해외의 의문시하는 시각에도 불구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천킬로나 되는 중국여행과 5천킬로의 러시아방문에 대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스라엘 주변의 친미이슬람국가들(예, 이집트) 여럿이 자스민 혁명이후 여파로 정권이 바뀌거나 흔들리고 있고, 유럽에서는 동구유럽이 아니라 오히려 서구유럽의 국가들의 재정적자의 심각성이 미국상황이상이라는 심상치 않는 보도가 연일 언론에 쏟아지고 있다. 쓰나미로 인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손상에 따른 그 여파는 주변 20Km에 사람이 앞으로 수백년을 살 수 없을 지경으로 만들었고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핵물질의 오염에 대한 제거는 방법을 찾을 수 없는 형편이 되었다.
국내의 형편도 나은 것이 없다. 금년 여름에는 '물폭탄'이란 신조어처럼 100년에 한번에 경험하는 산사태와 홍수난리의 경험을 통해 앞으로 여름이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국가재정적자가 350조를 넘어서고 있고 가계부채액이 900조에 이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수출산업의 소수 대기업에 대한 의존성과 국민총생산에 있어서 10대 대기업이 40%를 넘는 재벌집중화의 심각한 불균형 그리고 중소기업 주력업종에 대한 대기업의 진출 등으로 결국 일반 시민의 일자리를 주로 공급하는 중소기업의 몰락과 의존성을 심화시켜서 청년실업과 임시고용직의 급격한 증가로 이어져 결국 한진중공업사태와 같은 사회적 갈등의 심화의 단면을 보고 있다. 이와 반면에 30여억 원에 출자되어 출범한 재벌 2세의 신종기업이 그룹계열의 집중적인 사업 몰아주기로 인해 불과 2~3년만에 수조의 자본을 지닌 안정적인 대기업으로 일어서는 '성공신화(?)'를 우리는 보고 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OECD국가들 중에 무역량은 13위에 있지만 사회복지는 29위의 하위권에 있고 OECD국가들중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노년층의 인구비례에 관련하여 이제 막 시작된 베이붐 세대의 노년화 시대에 있어 최소 1/3 이상은 극빈층으로 전락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자녀교육비에 자기 생애를 다 바쳤지만 노년대비를 하지 못하였고 앞으로 사회구조의 여건상 자녀들이 이들 노년들의 생계를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서 대책없이 노년을 맞고 있다. 여기에 서민경제를 힘들게 하는 전세값의 폭등은 앞으로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위에서 진술하였듯이 누구나 최근의 신문을 보면 알게 되는 간단한 정보들은 매우 중요한 사회적 위기와 전환점에 우리가 서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준다. 이러한 국제정치 및 경제질서의 급격한 변화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지구의 온난화에 따른 기후환경변화가 맞물리면서 안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에 대한 긴급한 패러다임 변화와 국가정책의 대응이 모색되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다시 말하면 재래의 안보환경이 주로 군사적인 측면에서 논의되어 왔다면 2010년 이후 새로운 안보환경은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그리고 지구환경적 측면에서의 대응으로 긴급한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위기의 징조와 현실에도 불구하고 국가정책입안자들과 정치인들이 태연한 것은 무슨 일인가? 미국의 저명한 환경운동가의 앨랜 고어의 "불편한 진실"영화에서는 비유를 들기를 개구리가 갑자기 뜨거운 물에 들어서면 놀라서 자기 방어를 위해 본능적으로 튀어나오지만 아주 서서히 물의 온도를 높이면 이에 대해 적응하고 있다가 결국은 튀어나오지 못하고 죽게 된다는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즉 우리가 이에 적응하여 윤리적 민감성을 상실하면서 위기의 징조들에 대한 사회정치적인 변화의 모색 없이는 미래에 대한 안전과 삶의 질을 기대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다시 강조하거니와 지금의 국제질서의 급격한 변화와 위기의 문제로 일어나는 안보상황은 군사적 문제가 아니라 사회정치적 문제에 기반한다는 것이며, 이를 위한 국가정책과 예산의 재편성이 새롭게 요구된다는 사실이다. 사실상 현재 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과 서구유럽(NATO회원국가들)의 문제는 그동안 지나친 군사비 지출에 따른 역풍을 맞고 있는 측면도 매우 크다.
제주 해군기지건설은 한반도 평화정착 로드맵의 역행이자 냉전논리의 산물이다
냉전이라는 세계체제의 가장 최전선의 화약고로서 한반도는 80년대 말부터 민주화의 여파로 분단과 갈등의 시대를 벗어나 평화와 통일의 시대로 전환하기 시작하였다. 역사적으로 보면 1991년 말 남북간에 채택된 「남북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는 탈냉전과 분단에 대한 평화적 해결에 대한 기본적인 틀을 만들었다. 비록 김일성주석에 대한 조문파동, 그리고 북미사일과 북핵의 위기를 거치면서도 위기의 상황은 오히려 평화적 해결을 위한 징검돌이 되었다. 2000년 남북정상이 만나 체결한 「6.15공동선언」은 결정적으로 통일의 원칙과 방안에 대한 상호이해를 국가간에 확인하고, 민족의 화해와 남북의 번영을 향한 다양한 조치에 합의를 하면서 남북관계에 있어 확실한 방향지표를 만들어 내었다.
물론 여기에는 미국은 북미문제관련 처음으로 대북정책조정관을 임명하여 1999년 의회에 제출된 '미북 베를린 합의'를 토대로 정책권고안과 협상안으로 구성되어 있는 '페리보고서"에 의해 대북적대정책에 대한 기본방향이 설정되어 새로운 대북인식과 해결방법의 전환을 가져왔고 이는 한미동맹관계를 통해 한국정부에도 영향을 미친 점을 부인할 수 없다. 「6.15공동선언」의 여파로 2005년의 「9.19공동성명」과 2007년의 5차 3단계 6자회담의「2.13합의」는 결정적으로 행동대 행동의 원칙하에서 한반도의 평화체제만이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6개 당사자 국가들이 모여 동북아 신질서인 "동북아 다자안보 협력체제"의 로드맵이 형성되었다는 점이다. 이로서 이제는 남북의 분단체제의 극복은 단순히 한반도 평화체제의 국내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질서로서 동북아 협력안보의 새로운 질서로 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이는 결국 세계질서의 전반에 영향을 주게 될 도화선의 구실을 하게 되었다.
「9.19공동성명」과 2007년의 5차 3단계 6자회담의「 2.13합의」는 당사자 국가들이 국제적으로 약속한 돌이킬 수 없는 합의이자 앞으로 향할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국가정책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여기에서는 한반도 비핵화 이행, 동북아 냉전구조 해체,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의 항구적인 평화안정의 제도화를 위한 실무그룹의 형성과 그 이행계획을 담고 '공약 대 공약' 그리고 '행동 대 행동'의 로드맵이 작성되었다. 비록 여러 남북관계의 돌발적인 긴장상황과 미국의 해외전략의 여러 긴급 상황으로 인한 북한문제에 대한 '전략적 인내'라는 이름하에 방치한 채 2~3년이 흘렀지만 이제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이에 대한 문제는 다른 논문으로 다룰 예정임). 비록 아직 6자회담이 재개되지는 않았지만 급부상하고 있는 6자회담의 수순 밟기 과정을 통해 다음번의 6자회담은 결국은 앞서 확약한 9.19성명과 2.13합의의 구체적인 이행문제를 다시 연결하게 되고 이는 한반도와 동북아에 정치, 군사, 외교에 있어 지각변경을 가져올 예정인 것이다.
이들 6자회담이 추구하고 있는 평화체제의 구축과 공동안보형태의 다자안보논의구조에서의 동북아 신질서의 재편에 있어 중요한 사항은 비핵화와 더불어 군축문제가 필연적으로 논의되어지게 되며 세계군사대국 10개국가중 절반이 해당하는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의 완화를 위한 당연한 필요조치이기도 하다. 이러한 평화체제구축을 향한 국제질서의 새로운 흐름에 대해 제주해군기지건설은 당연히 시대적 요구에 역행하는 냉전논리의 산물이자 끊임없이 제기되는 국방개혁과 군병력 축소 등의 움직임에 위기를 느끼는 일부 군사정치 기득권층의 반대논리에 의해 주도되는 군-정치인-기업간의 '기획'사업이다. 앞으로의 문제는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최근에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평화정착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중국과 일본의 반발을 가져오면서 군비경쟁과 더불어 현재의 평화정착 로드맵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는 점이다.
현재 언급되고 있는 해군기지건설에 따른 관광객의 증가(해군기지가 얼마나 실질적인 관광상품이 되는 지 잘 모르겠지만) 해양국가로서의 군사력의 과시, 제주도 남쪽 바다속에 뭍여있는 자원의 확보에 대한 해군력의 증대 필요성과 '국가이익'의 보호 등에 대한 제주해군기지 건설론자들의 주장은 얼핏 해군력의 증대가 국가이익과 곧바로 연결된다는 단순한 논리와 군사력이 증가하면 안보가 튼튼해지고 더욱 안전하다는 초등학교 산수논리로 국민을 현혹하며 이를 따르지 않는 것은 매국노이자 종북좌파의 별종인간들이라는 극단의 논리를 펴고 있다. 그래서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라는 로마제국의 표어를 사용한다. 그런데 기억해야 하는 다른 속담도 있다: '망치를 들면 눈에 보이는 것은 박을 못뿐이다'. 손에 든 무기는 언제나 그것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충동을 지니게 되며 최소한 그것을 보여서 상대에게 위협을 주고 싶어한다. 물론, 상대방은 그것을 보고 놀라서 도망가는 수치심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상대방도 위협을 줄 수 있는 비슷한 무기를 손에 들고 맞대응하는 것이 우리가 본 대부분 무력갈등의 진실들이다.
제주해군기지건설은 이명박 정부의 '토건국가' 발상이 빚은 기득권 유지의 '기획' 사업임이 더욱 정확하다. 이미 20년 가까이 가끔씩 흘러나온 해군기지에 대한 논의가 그 필요성에 공감을 못 받아 폐지되었음에도 급부상한 이유는 '4대강 사업'을 통해 토건족들의 이익에 상당한 혜택을 준 현 정권하에서 남북관계의 고착화, 실업과 경제문제의 악화로 인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인기의 하락과 한나라당의 재집권에 대한 불확실성을 목도하면서 현정권의 임기안에서 냉전논리의 안보론자들과 토건족들의 임기내 마지막 이득 챙기기와 '국가안보'의 견고화를 핑계로 군의 존재이유를 확대하여 기득권과 지위를 확보하려는 '기획'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냉전체제동안 그리고 그 여파로 오랫동안 군사적 힘에 의한 '힘의 균형'에 근거한 국가안보론이 당연한 논리로 우리의 삶을 지배해 왔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의 사실이 아닌 '신화(a myth)라는 것은 1999년 "헤이그평화회의(Hague Appeal for Peace)"의 평화구축에 있어서 군사력의 비효용성과 고비용성에 대한 평가자료 그리고 2001년 '테러와의 전쟁'이후에 남긴 수많은 무력분쟁의 점화와 민간인 희생과 군사비 지출 (결국은 이로 인한 천문학적인 군사비 지출로 지금 미국이 휘청거리고 있다)이 가져온 국제질서의 대혼란과 위기가 잘 증명하고 있다. 이미 전 지구적 방향과 시대적 흐름은 군사력에 의존한 '국가안보'론이 쇠퇴하고 사회․정치․경제적 영역에서 새로운 안보론으로서 '공동안보' '협력안보' '인간안보' '생태안보'론이 급속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빠르게 적용하고 국가전략과 정책 그리고 예산을 재조정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국민의 안보를 확보하는 책임있는 정권이 된다.
결론을 대신하여: 군사모험론자들을 경계하며 평화체제를 위한 길을 나서야 한다
필자가 우려하는 것은 소통이 안되는 불도저식의 현정부의 소수 인맥에 의한 강공드라이브 정책이 변할 것같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현재의 수많은 긴급한 위기와 예산에 대한 전통적인 관행의 지속과 더불어 이에 따른 일반 서민 대다수의 중장기적인 고통의 지속과 정치권에 대한 혐오증의 증대일 것이다. 군사력에 의한 '국가안보'는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이다. 이 이유를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위협을 통한 평화론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력에 의존하는 동기를 강화시킨다. 이점에서 효용성이 없다. 둘째, 더구나 지구적인 수준에 있어서 사회정치경제적 측면에서 안보론의 긴급한 대두는 군사력에만 의존하는 '국가안보'가 무용하고 시대착오적인 방법임을 알려주고 있다. 미래에 강한 국가를 지향한다면 오히려 새로운 안보 패러다임을 가져야만 한다. 셋째, 현재의 6.15 공동성명, 9.19공동성명 그리고 2.13합의의 6자회담의 흐름을 볼 때 잠시 지체되었지만 확실한 방향이 설정되어 있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동북아 평화공동체 구축과 안보협력관계 형성을 통한 군사적 긴장완화와 평화적 협력 기조에 역행하는 반역사적이고 반통일적인 일부 냉전론자들의 주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의 문제는 강정마을의 문제가 아니다. 강정마을의 운명은 앞으로 평화체제 구축의 흐름을 순탄하게 하는가 아니면 장애가 되어 지연시키는가를 보는 돋보기이다. 강정마을은 동북아평화공동체라는 지구촌락의 형성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국제질서의 상황에서 보다 보편적인 인류애를 지닌 '국가이익'과 다차원적인 위기에 대응하는 사회경제적인 서민의 실질적인 삶을 보위하는 국가안보전략이 긴급히 나와야 할 때이다. 이를 위한 국가정책과 국가예산이 실질적인 재편이 요구되어진다. 군에서 제주해군기지건설을 주장하기 전에 최근에 연속적으로 문제가 되는 병사들의 자살과 전우애는커녕 동료를 구타하는 군 내부의 분위기 혁신과 군민주화문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국산무기들의 결함에 대한 보고들의 문제들부터 먼저 신경 써서 국민의 신임을 받아야 하는 것이 먼저 해야 할 최소한의 대책일 것이다. ‘국가안보’의 이름으로 두려움과 위협의 문화를 전파하고 그리고 누군지 확정되지 않은 불특정한 미래의 대상에 대한 적이미지의 설정을 함으로써 국가예산을 우선순위가 아닌 곳에 쓰는 이런 자충수의 정책은 국론을 분열시키고 내부의 적대감을 상호 증폭시키면서 사회적 피로감을 축적한다. 이미 목까지 차오른 일반 서민들의 피로감과 남남 갈등의 수많은 균열현상은 앞으로 얼마나 더 긴 치유의 과정을 겪어야 할지 일반인들은 답답해한다. 노자는 통치자에게 조언하기를 ‘프라이팬에 굽고 있는 생선은 자꾸 뒤집지 말라’고 충고하였다. 여러 국가 프로젝트로 자꾸 일반서민을 뒤집고 쑤시면 결국은 상처를 입고 분열이 일어나고 만다. 지금은 더 긴급한 위기상황에 수년간 돈을 쏟아 부어도 예산이 모자라는 때이다. 아무쪼록 정권 말기로 가면서 더욱 갈등이 증폭되지는 현상이 있지 않기를 기대한다. <끝>
시민사회단체 실무자 능력강화 워크숍 견본 :: 2011/02/23 13:04
시민사회단체 실무자 능력강화 워크숍 견본
0000(환경/평화) 단체 실무자 능력강화 워크숍
-분별하기& 힘부여하기(Discernment & Empowerment)-
진행: 박성용
주 목표:
- 단체업무를 자기 정체성과 연결하여 자기 성장에 연결하기
- 내적인 불안, 갈등, 우울의 그림자와 친해지기 및 그림자 전환하기
- 의제에 대한 의사결정의 협력적 과정 익히기
- 삶의 과제에 대한 도전과 성장을 위한 플래닝 실습
준비물: 칠판(혹은 화이트보드+매직펜 다른 종류 2), 컬러 도화지 (개인당 3), 스카치 테이프 3~4, 색깔있는 종이 끈 3 (다른 색깔로 개인당 약 2미터 정도임), A4 용지 (개인당 3장), 모조지전지 3장, 칼라펜 3박스(없으면 진행자가 준비해감) <노래 2: 생태계를 생각하며 은은하고 감동이 있는 노래, 악보있는 것으로> 휴식시간을 위한 다과와 차
모임 환경: 책상없이 걸상만 인원수에 맞춰 원형으로 배열,
원 중앙 가운데 화분(혹은 꽃), 촛불, 천, 자연물 등으로 이루어진 상징물
진행시간: 반나절 워크숍 형태- 4시간 30분 혹은,
한나절 워크숍 형태- 1부 오전 3시간 2부 오후 3시간 -총 6시간 (가장 이상적인 시간임)
1부 자기 돌보기: 소명과 분별 2시간
연결하기 / 15분
내면돌보기 (우울, 짜증, 힘듬) /45분
충전놀이 10분
자신의 삶 플래닝 (SWOT+시나리오)/ 40분
성찰과 나눔 10분
* 휴식/간식시간 20분
2부 실무능력향상: 문제해결과 소통 2시간
- 여는 명상 /10분
- 적 이미지 전환 /40분
- 충전놀이 /10분
- 협력적 문제해결 /40분
- 성찰과 나눔 /10분
- 마무리 /10분
보조자료 1:
공존(Interbeing) 틱낫한
만일 당신이 시인이라면 당신은 이 한 장의 종이 안에서 구름이
흐르고 있음을 분명히 보게 될 것입니다.
구름이 없이는 비가 없으며, 비 없이는 나무가 자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무가 없이 우리는 종이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종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구름이 필수적입니다.
만일 구름이 이곳에 없으면 이 종이도 여기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름과 종이가 서로 공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만일 우리가 이 종이 안을 더욱 더 깊이 들여다 보면
그 안에서 햇빛을 보게 됩니다.
햇빛이 그 안에 없다면 숲은 성장할 수 없습니다.
사실은 아무 것도 자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햇빛이 이 종이 안에 있음을 우리는 봅니다.
종이와 햇빛은 서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또 계속하여 바라보면 우리는 그 나무를 베어
그것이 종이가 되도록 제재소로 운반해 간 나무꾼을 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밀가루를 봅니다.
그 나무꾼이 빵을 매일 먹지 않고는 살 수 없음을 봅니다.
그리고 그 나무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 안에 있음을 봅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바라볼 때 이 모두가 없이는
이 한 장의 종이가 존재할 수 없음을 보게 됩니다.
더욱 더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들이 그 안에 있음을 봅니다.
그렇게 보는 것이 어렵지 않으니, 우리가 그 종이를 보고 있을 때
그 종이는 우리 지각의 일부인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과 내 마음이 이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이 종이와 함께 있다고 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있지 않는 것 하나라도 지적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 공간 지구, 비, 땅 속의 광물질, 햇빛, 구름, 강, 열,
모든 것이 이 종이와 함께 공존합니다.....
보조자료 2
여러분을 이 시간 이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종)
우리의 몸이 하나가 되어
이 시간에로 이 공간으로
온전히 현존하는 데로 초대합니다
(종)
우리의 몸과 언어와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 배움의 공동체로
온전히 현존하는 데로 초대합니다
(종)
비폭력대화에 따른 회복적 정의 전문가 양성 국제 워크숍 12월 7일-11일 안내 :: 2010/10/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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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전쟁에 대한 작은 실천- 작은 희망의 징조들 :: 2010/07/15 09:50
작은 희망의 징조들
4월에 우리는 프랑스에서는 해바라기를 볼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해바라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역의 농부들은 이미 수천 개의 씨앗들을 심어왔고, 그들이 아무것도 없는 맨 언덕을 볼 때도 이미 해바라기들을 볼 수 있었다. 해바라기들은 거기 있다. 그들은 단지 태양, 열, 비 그리고 7월의 조건만을 결여할 뿐이다. 단지 우리가 그들을 볼 수 없다는 것 때문에 그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틱낫한, 살아있는 붓다, 살아있는 그리스도-
희망의 징조는 해바라기의 연약하고, 놀라게 하는 작은 씨앗과 같다. 내가 평화의 문화에 대한 씨앗을 볼 때 이미 전쟁 지대의 사막에서조차 일어서 올라오는 녹색의 발아들을 본다.
국제 관계에 있어 시민사회의 점증하는 영향력은 희망의 주요 징조이지만 내 삶의 대부분은 유엔의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 매일의 일상사의 작은 영역에서 보낸다. 희망의 징조들 모두는 평화의 문화에 대한 작은 표현들에서 내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시민사회의 공공의 목소리는 수천 개의 활동에 기초한다. 각각은 틱낫한의 해바라기처럼 작고 결과가 없는 것처럼 외형적으로는 보인다. 각 행동은 우리가 우리 사회로 하여금 갈등의 도전에 대응하기 원하는 방식을 형상화하는 존중, 돌봄 그리고 협력의 습관들을 형성한다.
소수의 해바라기들
빅토리아라는 내 고향마을에는 작은 한 학교의 교장선생님이 아침에 가두에 서서 아이들이 도착할 때 그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환영하고 있었다. 전체 스텝들은 어떻게 학교를 환영의 공간으로 만들 것인지에 있어서 훈련을 받았다. 여러 다른 학교에서 아이들은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한 소녀들을 위한 학교를 위해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었고 우간다에 있는 학교와 미술품을 교환하교 있었다.
비록 교회 출석은 캐나다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었지만 교회의 사회 행동과 봉사에 대한 투자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었다. 교회들은 일요일에는 차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주중 밤에는 사람으로 차고 그 때는 집없는 이들이 추위로부터 와서 식사를 대접받고 쉼터로 있게 된다. 교회들은 베트남 징병 모집자들이 70년대에 했던 것처럼 캐나다에 오는 미국 군대 저항자들 주변에 모이고 있다. 성소 운동 (the sancturary movement)은 미국이 징병을 회복시키는 경우를 위해 대비하고 있었다.
토론토는 "아기를 위한 소년들(Boys for Babies)"라고 불리우는 6학년 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 각 교실은 1달에 한 번 교실에 오는 2살 이하의 영아가 소개되어진다. 학생들은 여러 달 동안 아기의 성장과 발달을 다룬다. 그들은 아이들의 어휘, 음식, 그리고 이정표들의 입장에서 무엇을 기대할 것인지 배운다. 교실에 대한 요구는 너무 커서 교사들은 아기가 있는 자원 부모를 충분히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지니고 있다.
한 뉴욕 택시 운전수인 호삼 압달라의 이야기는 2005년 8월에 세계적인 뉴스가 되었다. 30살인 이 분은 택시 트렁크에 놓고 내린 한 유대 상인에게 200,000달러 가치가 있는 다이아몬드로 채워진 자루를 돌려주었다. 압달라는 기자들에게 최고로 좋은 부분은 그의 아버지가 좋은 무슬림으로서 기대된 정직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그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말하였다.
용서 프로젝트 Forgiveness Project는 가슴에 증오를 심지 않기로 선택 하지만 끔찍한 잘못을 용서할 능력을 발견하기를 시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한 웹사이트이다. 영국의 한 국회의원인 안토니 베리 경은 1984년 아일랜드공화군(IRA)가 영국 브링톤에서 보수 당 당원대회를 주최하는 호텔을 폭파했을 때 살해되었다. 조는 보이지 않는 적을 비난하는 것을 멈추기로 선택하고 2000년에 그녀는 자신의 남편을 죽인 남자인 패트릭 맥기를 만나는 치유의 여행을 시작했다. 그들은 세 시간 대화했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기 위해 있는 노력을 다했다. 둘 다 지금은 아일랜드가 "고뇌기"라고 부르는 시기로부터 사람들이 자신의 고통을 통해 작업하도록 돕는 프로젝트에 관여하였다. 그들의 이야기가 용서 프로젝트 웹사이트에 있다.
관대함, 정직, 자비 그리고 유머라는 이러한 행동들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은 정글이라고 믿게 하는 폭력, 분노 그리고 두려움의 이미지에 반대한다. 친절함이란 행동 모두가 보고된다면 우리는 아마도 세상은 정글로서가 아니라 우리를 양육하고 쉼터를 주는 열대림으로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그들이 존중받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당신의 신앙을 가난한 자와 불이득을 당하는 이들을 돕기 위한 줄서기에 놓기, 고정관념을 깨기, 정직하기 그리고 웃을 때를 알기는 우리가 매일의 삶에서 우리가 심는 씨앗들이며 그것들이 희망의 추수를 가져오게 된다.
적을 비난하고 비인간화하는 데서 우리의 마음은 닫혀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인간서의 일부를 잃으며 우리는 문제의 부분이 된다. -Jo Berry-
용서 프로젝트 Forgiveness Project: www.theforgivenessproject.com
("흘린 피로 충분하다"에서)





